내가 말했지 나 못생겼다고 ㅋㅋㅋㅋ 얼굴에 자신감이 없어서 못보냄 근데 이 오빠가 하도 보내라서 보냈더니
" 아 뭐야 귀엽네ㅋㅋㅋㅋ "
" 아 진짜요?ㅎㅎ 감사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귀엽대 어머어머어머어머 너무 좋아 와 진짜 나보고 귀엽다니 눈깔이 삐지 않고서야 이럴수 없어 여튼간애 우린 알콩달콩하게 막 카톡을 했는데 심기는 안좋았음
왜냐면 뻥녀 카톡으로 왔으니까 ㅋㅋㅋㅋ 걔랑 같이 있다는 소리가 돼는거 아님?
다음날 가서 물어봤엌ㅋㅋㅋㅋ
" 뻥녀야 ㅋㅋ 왜 오빠껄로 안오고 니 카톡으로 온거냐? "
" 아아.. 오빠가 폰이 고장나서 ㅠㅠ 그래서 어제 내껄로 한거야 ㅎㅎ "
" 아 그래? 그렇구나.. 언제 고치신데?ㅠㅠ 근데 어떻게 만난거야? ㅠㅠ "
" 아 아니 ㅡㅡ 어제 엄마가 갑자기 카페오래서ㅋㅋㅋㅋ ㅠㅠ 너도 데려갈려고 했는데 아쉽다.. "
" ㅋㅋㅋㅋㅋ진짜? 진짜? 너희 엄마 어디서 하시는데? "
" 응.. 서울 ㅎㅎ "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여기도 다 믿음ㅋㅋㅋㅋㅋ 근데 걔한테 다른것도 다 물어보니까 거기에 알바생이 4명이 있는데 다 잘생겼다는거임ㅋㅋㅋ 거기다가 빵 만드는 사람들도 다 고딩이고 10명은 여자고 13명정도는 남잔데 다 이쁘고 잘생겼다는거아니겠음? 신발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몇명이 지한테 대쉬를 했다는거임;;
" 아 막.. 나 남친 있는데 오빠들이 나한테 번호달라고하고 ㅠㅠ 남친 그것때문에 삐졌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한테 대쉬를 했다고? "
" 웅.. 그 오빠들도 여소시켜주려고 ㅎㅎㅎ "
아;; 여기서부터 좀 혼란이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아무리 못생겼어도 얘보단 이쁘단 말이지? 근데 얘가 대쉬를 받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잘생긴 오빠들한테?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근데 수학여행을 갔는데 이 오빠들이 이쪽으로 온다는거임 근데 진짜 안믿었는뎈ㅋㅋㅋ 근데 진짜 어떤 고등학교가 왔는데 남녀공학임;; 근데 얘가 폰이 있는데 얘한테 문자가 왔다고 함 어떤 돼지새끼때문에 지금 혼나고 있어서 너희 못볼꺼같다고 왔다고함 ㅋㅋㅋㅋㅋㅋ
" 헐.. 오빠 혼나고있대? 왜? 아.. 미친 돼지새끼가 나대고 지랄인데.. "
" 그러니까... ㅜㅜ 오빠 못보면 어떡하지? "
" 아 볼수 있겠구나 하고 기대했었는데.. "
수학여행이 끝나가는데도 한번도 못봄ㅋㅋㅋㅋ 진짜 한번이라도 마주치겠거니, 밥먹을때라도 마주치겠거니 마주치긴 개뿔이나 마주쳐ㅋㅋㅋㅋㅋ 한번도 못봤음 고딩들 보지도 못했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믿어줬음 잘생긴 그 오빠를 위해서라도 내가 백번천번 참고 믿어줬음.
그렇게 수학여행이 끝남;
근데 몇일후에 어쩌다가 짝짝꿍 식으로 그 오빠랑 사귀게됌 근데 나한테 반지를 준비하고 선물을 준비했다고 함ㅋㅋㅋ
" 오빠가 너한테 주려고 반지 골랐어 ㅎㅎㅎ 완전 이뻐 1000원짜린데 진짜 이쁘당? "
" 아 그래?ㅋㅋㅋㅋ 아 완전 좋아 진짜 근데 우리 언제만나?ㅜㅠ "
" 오빠들이 알바하느라고 바빠서ㅠㅠ 곧 볼수 있을꺼야 여기로 전학온대ㅎㅎ "
" 아 진짜? 우리학교로 전학온대? 헐 그럼 얼굴볼수 있겠네? "
" 응ㅎㅎ 그래서 말인데 여기다가 하고싶은거 적어봐 내가 오빠들한테 전해줄께 "
하고싶은거 다 적었음 진짜 남친 생기면 넥타이 가지고 싶었는데 그것도 쓰고 시발 다 씀 다썼는데 그걸 전해준다고 하고 내일내로 반지랑, 편지랑, 넥타이를 꼭 뺏어온다고함ㅋㅋㅋㅋ
근데 또 의문이 생김;; 어떻게 4명이 같이 전학을오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전학왔을때 한꺼번에 오는 사례는 없을뿐더러 고딩이 어케 한번에 전학을옴? 미치지 않고서야 공부도 잘하는 것들을 걍 보내주곘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뻥녀 이야기2탄★★★
ㅋㅋㅋㅋㅋㅋ 반응은 별로였지만 이여쓸께
미안 여기서 잠깐 수정+)
굵 멋뱅 얇 글쓴
" 너가 글쓴이야? "
" 아.. 네ㅎㅎ 안녕하세요 "
" 왜 너만 사진안보여줘? 담에 꼭 보내ㅋㅋ "
" 아 꼭 보낼께요!! ㅎㅎㅎ "
내가 말했지 나 못생겼다고 ㅋㅋㅋㅋ 얼굴에 자신감이 없어서 못보냄 근데 이 오빠가 하도 보내라서 보냈더니
" 아 뭐야 귀엽네ㅋㅋㅋㅋ "
" 아 진짜요?ㅎㅎ 감사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귀엽대 어머어머어머어머 너무 좋아 와 진짜 나보고 귀엽다니 눈깔이 삐지 않고서야 이럴수 없어 여튼간애 우린 알콩달콩하게 막 카톡을 했는데 심기는 안좋았음
왜냐면 뻥녀 카톡으로 왔으니까 ㅋㅋㅋㅋ 걔랑 같이 있다는 소리가 돼는거 아님?
다음날 가서 물어봤엌ㅋㅋㅋㅋ
" 뻥녀야 ㅋㅋ 왜 오빠껄로 안오고 니 카톡으로 온거냐? "
" 아아.. 오빠가 폰이 고장나서 ㅠㅠ 그래서 어제 내껄로 한거야 ㅎㅎ "
" 아 그래? 그렇구나.. 언제 고치신데?ㅠㅠ 근데 어떻게 만난거야? ㅠㅠ "
" 아 아니 ㅡㅡ 어제 엄마가 갑자기 카페오래서ㅋㅋㅋㅋ ㅠㅠ 너도 데려갈려고 했는데 아쉽다.. "
" ㅋㅋㅋㅋㅋ진짜? 진짜? 너희 엄마 어디서 하시는데? "
" 응.. 서울 ㅎㅎ "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여기도 다 믿음ㅋㅋㅋㅋㅋ 근데 걔한테 다른것도 다 물어보니까 거기에 알바생이 4명이 있는데 다 잘생겼다는거임ㅋㅋㅋ 거기다가 빵 만드는 사람들도 다 고딩이고 10명은 여자고 13명정도는 남잔데 다 이쁘고 잘생겼다는거아니겠음? 신발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몇명이 지한테 대쉬를 했다는거임;;
" 아 막.. 나 남친 있는데 오빠들이 나한테 번호달라고하고 ㅠㅠ 남친 그것때문에 삐졌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한테 대쉬를 했다고? "
" 웅.. 그 오빠들도 여소시켜주려고 ㅎㅎㅎ "
아;; 여기서부터 좀 혼란이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아무리 못생겼어도 얘보단 이쁘단 말이지? 근데 얘가 대쉬를 받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잘생긴 오빠들한테?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근데 수학여행을 갔는데 이 오빠들이 이쪽으로 온다는거임 근데 진짜 안믿었는뎈ㅋㅋㅋ 근데 진짜 어떤 고등학교가 왔는데 남녀공학임;; 근데 얘가 폰이 있는데 얘한테 문자가 왔다고 함 어떤 돼지새끼때문에 지금 혼나고 있어서 너희 못볼꺼같다고 왔다고함 ㅋㅋㅋㅋㅋㅋ
" 헐.. 오빠 혼나고있대? 왜? 아.. 미친 돼지새끼가 나대고 지랄인데.. "
" 그러니까... ㅜㅜ 오빠 못보면 어떡하지? "
" 아 볼수 있겠구나 하고 기대했었는데.. "
수학여행이 끝나가는데도 한번도 못봄ㅋㅋㅋㅋ 진짜 한번이라도 마주치겠거니, 밥먹을때라도 마주치겠거니 마주치긴 개뿔이나 마주쳐ㅋㅋㅋㅋㅋ 한번도 못봤음 고딩들 보지도 못했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믿어줬음 잘생긴 그 오빠를 위해서라도 내가 백번천번 참고 믿어줬음.
그렇게 수학여행이 끝남;
근데 몇일후에 어쩌다가 짝짝꿍 식으로 그 오빠랑 사귀게됌 근데 나한테 반지를 준비하고 선물을 준비했다고 함ㅋㅋㅋ
" 오빠가 너한테 주려고 반지 골랐어 ㅎㅎㅎ 완전 이뻐 1000원짜린데 진짜 이쁘당? "
" 아 그래?ㅋㅋㅋㅋ 아 완전 좋아 진짜 근데 우리 언제만나?ㅜㅠ "
" 오빠들이 알바하느라고 바빠서ㅠㅠ 곧 볼수 있을꺼야 여기로 전학온대ㅎㅎ "
" 아 진짜? 우리학교로 전학온대? 헐 그럼 얼굴볼수 있겠네? "
" 응ㅎㅎ 그래서 말인데 여기다가 하고싶은거 적어봐 내가 오빠들한테 전해줄께 "
하고싶은거 다 적었음 진짜 남친 생기면 넥타이 가지고 싶었는데 그것도 쓰고 시발 다 씀 다썼는데 그걸 전해준다고 하고 내일내로 반지랑, 편지랑, 넥타이를 꼭 뺏어온다고함ㅋㅋㅋㅋ
근데 또 의문이 생김;; 어떻게 4명이 같이 전학을오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전학왔을때 한꺼번에 오는 사례는 없을뿐더러 고딩이 어케 한번에 전학을옴? 미치지 않고서야 공부도 잘하는 것들을 걍 보내주곘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덧글이 3개밖에 없으니, 나는 여기까지 쓸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