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1년반 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었습니다.. 첫만남은... 소개로 만났습니다. 같이 있는 동안 너무나 행복한 추억과.. 기억을 가지고 있죠.. 처음. J의집에 오지않는다고 J네부모님이 헤어지라고 하셔서... J가 저한테 200일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한다고.. 헤어지지말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헤어짐은 무산되었습니다 다음은 1주년 반지를 맞추고.. 1주년 되는날이었어요... 저보고 할말이 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헤어지잡니다... 그런데.. 너무 슬퍼서 보는 앞에서 엉엉 울어 버리면서 역에서 집까지 대려다 주었습니다.. 저는 J의 집에 가서 J의 부모님에게 인사나 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J의 집에서 붙잡는 겁니다... J의 집에서 헤어지지말라고... 근데 저는 보내줘야한다고.. 하면서 울었습니다.. 보내야만 할것같아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자꾸 붙잡는거였습니다.. 그래서 2주정도를 애타게.. 붙잡았습니다.. 평소갖고 싶다 했던 화장품도 사주고... 선물도 주고.. 정말 진진한 예기도 많이 나누고.. 와인바도 가보고.. 우울해보이는날.. 놀이동산도 .. 다녀오고.. 그러면서 저한테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렇게 하라고.. 자기부모님한테 잘해서 고맙다고.. 그러다가 잘 만났습니다.. 잘만나다가 제가 너무 바빠서 한달정도 J집에 못갓습니다.그러다가 일을 다 마치고 갔는데..J아버지가 하시는말씀이 너 왜왔어? 가 ! 가! 그러시더니.. 한참후에.. 술먹고 오시더니.. 저한테 쌍욕을 하시는 거에요.. 전 너무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런데 .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얻을려면.. 정말힘들다고....... 이런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불끈 불끈 솟는 주먹을 눈물로 흘리면서.. 참았습니다... 그러고 얼마 후에...여자친구가 외박을 했다는 겁니다.. 저랑같이 있다고 뻥을 치고 나이트를 가서 날쌔서 놀고 새벽 6시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J집에서 저보고 빨리 오라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계속 화를 참으면서....이해되지 않았지만.. 애써 계속 이해하면서... 여자친구에게 무슨일이길래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들어보니.. J집에서 하는말이랑 너무 다른겁니다.. 그래도 제가 어찌겟습니다.. 여자친구 편에 섯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이해하고 이해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랑 놀다가 얘길 든는데 그게 다 거짓이었다는 겁니다 ..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 제가 헤어지자고 한게 진심이 아니었다고 하면서.. 밖에서.. 저를 계속 찾으면서 울고 있는겁니다.. 바로 가서 안아주니까.. 자기가 미안하다고... ... 잘한다고... 그러다가.. 50일후에.. 저에게 이별을 다시 통보했습니다.. 저는 받아들일수 없다고 했지만.. 여자친구는 너무나힘들다고.. 저때문에 너무나 힘들다고...그러면서.. 저에게서 떠났습니다.. 문제는 헤어지고 난후에 제가 술한잔 같이 하자면서..... 예길햇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게 붙잡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러고.... 그러다가.. 저는 아.. 보내주자.. 라는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로 부터 연락이 계속 오는거에요...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연락이 계속오고... 자기데리러 빨리 오라고.. 그러더니.. 저보고 다시 사랑할수있어? 그러길래.. 저는 아무말도 하지못했습니다.. 그저 시간좀 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말하기로 한 날짜가 왔는데.. 말을 못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는건까요.. 다시만나자고 하는데..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어찌해야되나요..
안녕 하세요~
저는 1년반 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었습니다..
첫만남은... 소개로 만났습니다.
같이 있는 동안 너무나 행복한 추억과.. 기억을 가지고 있죠..
처음. J의집에 오지않는다고 J네부모님이 헤어지라고 하셔서...
J가 저한테 200일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한다고.. 헤어지지말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헤어짐은 무산되었습니다
다음은 1주년 반지를 맞추고.. 1주년 되는날이었어요...
저보고 할말이 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헤어지잡니다...
그런데.. 너무 슬퍼서 보는 앞에서 엉엉 울어 버리면서 역에서 집까지 대려다 주었습니다..
저는 J의 집에 가서 J의 부모님에게 인사나 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J의 집에서 붙잡는 겁니다...
J의 집에서 헤어지지말라고... 근데 저는 보내줘야한다고.. 하면서 울었습니다..
보내야만 할것같아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자꾸 붙잡는거였습니다..
그래서 2주정도를 애타게.. 붙잡았습니다..
평소갖고 싶다 했던 화장품도 사주고... 선물도 주고..
정말 진진한 예기도 많이 나누고..
와인바도 가보고.. 우울해보이는날.. 놀이동산도 .. 다녀오고.. 그러면서
저한테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렇게 하라고.. 자기부모님한테 잘해서 고맙다고..
그러다가 잘 만났습니다.. 잘만나다가 제가 너무 바빠서 한달정도 J집에 못갓습니다.그러다가
일을 다 마치고 갔는데..J아버지가 하시는말씀이 너 왜왔어? 가 ! 가!
그러시더니..
한참후에.. 술먹고 오시더니.. 저한테 쌍욕을 하시는 거에요.. 전 너무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런데 .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얻을려면.. 정말힘들다고....... 이런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불끈 불끈 솟는 주먹을 눈물로 흘리면서.. 참았습니다...
그러고 얼마 후에...여자친구가 외박을 했다는 겁니다..
저랑같이 있다고 뻥을 치고 나이트를 가서 날쌔서 놀고 새벽 6시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J집에서 저보고 빨리 오라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계속 화를 참으면서....이해되지 않았지만.. 애써 계속 이해하면서...
여자친구에게 무슨일이길래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들어보니.. J집에서 하는말이랑 너무 다른겁니다..
그래도 제가 어찌겟습니다.. 여자친구 편에 섯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이해하고 이해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랑 놀다가 얘길 든는데 그게 다 거짓이었다는 겁니다 ..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
제가 헤어지자고 한게 진심이 아니었다고 하면서.. 밖에서.. 저를 계속 찾으면서 울고 있는겁니다..
바로 가서 안아주니까.. 자기가 미안하다고... ... 잘한다고...
그러다가.. 50일후에.. 저에게 이별을 다시 통보했습니다..
저는 받아들일수 없다고 했지만.. 여자친구는 너무나힘들다고.. 저때문에 너무나 힘들다고...그러면서.. 저에게서 떠났습니다..
문제는 헤어지고 난후에 제가 술한잔 같이 하자면서..... 예길햇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게 붙잡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러고....
그러다가.. 저는 아.. 보내주자.. 라는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로 부터 연락이 계속 오는거에요...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연락이 계속오고... 자기데리러 빨리 오라고..
그러더니.. 저보고 다시 사랑할수있어?
그러길래.. 저는 아무말도 하지못했습니다..
그저 시간좀 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말하기로 한 날짜가 왔는데..
말을 못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는건까요..
다시만나자고 하는데..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