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잔데 짧게 묻겠음

ㅇㅇㅇ2012.10.07
조회8,747

학교에 존.. 무지 이쁜 여자애가 있음.

 

학교가 노는애들 없이 다 설날에 윷놀이하고 추석때 윷놀이하고 평소에도 윷놀이할것같은 건전한 분위기라

 

개념탑재는 걱정 안하셔도 됨.

 

 

걍 서로 악감정 없이 안면있는 사이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눈이 마주침.

 

이상하게 정말 이상하게 걔하고만 눈이 마주침. 걔도 근데 그걸 아는듯한?

 

사례를 들겠음)) skip해도 상관없다.

 

 

 가. 급식에 대한 열망을 갖고 질주하는 그 순간에 걔랑 눈이 마주침.

 나. 교과선택제라 교실이동하는데 보통 교과서랑 이것저것 안고 자면서 걸음. 그 순간에 걔랑 눈이 마주침.

 다. 걔가 군락을 이루어 담소를 나누는 와중에도 그냥 슥- 날 봄. 나도 뭔가 이상해서 걜 보면 그 순간에 걔랑 눈이 마주침.

 라. 그 밖에 온간 난잡한 상황속에서도 어느순간 걔랑 눈이 마주침.

 

다음은 ***가 학교에서 일어난 상황이다. ***의 심리를 유추한 것중 올바른것은?

 

1. 얘가 날..?

2. 얘가 ..날?

3. 얘가? 날..

4. 날..얘가?

5. 날? 얘가.. 

 

 ..오해아닌 오해를 하게된단거임

 자꾸 눈을 보다보면 없던 마음도 생긴다는데 걍 가볍게라도 여자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음

 

남자놈의 스펙에 따라 갈린다면.. 나 그렇게 나쁘지 않음..친구관계 좋고, 얼굴,, 그나마 나은게 얼굴이고 모의고사 3등급이하 내려간적 없고.. 못믿겠어도 적어도 그렇다는 가정 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