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판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우선 저는 15살이구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부산시에 사는데요, 현재 한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교회에 다닌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동갑인 친구들도 착하고 해서 그럭저럭 종교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 근래 몇주 전부터 교회언니들의 가식이 너무 많이보여요.ㅜ.ㅜ 막 교회남자(오빠) 선배들에게 귀여운척을 하지않나, 게다가 착한척까지ㅜㅜ 물론 정말 착한 언니들도 있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그런식이에요. 교회오빠들 앞에서는 막 엄청 친절하게 대하고 인사도 해주면서 교회에서 캠프 갔을때 막 째려보질않나, 제가 옷을 좀 헐렁하게 입었는지 속옷이 좀 보이니까 완전 무안하게 큰 소리로 언니들 다보는데 "**아 \ 니 ㅍㅌ 보여!" 이러는거에요. 창피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다른언니들도 오빠들 앞에서는 완전 천상언니더니 오빠들만 없어지면 "조카, 열라, 나대" 이런말들 정말 거리낌없이 쓰구요 ㅜ.ㅜ 오빠들 앞에서는 정말 눈웃음도 잘치더라구요. 근데 교회오빠선배들은 또 둔해서 아주 그냥 맨날 넘어가고.. 물론 저하고는 무슨 상관이냐, 기도나 열심히 해라 할수 있으시겠지만, 성당에서 언니들의 그런 모습을 볼니까 뭔가 짜증도 나고 언니들이 싫어 지려고도 하고요... 신경을 안쓰는 법이나, 어떻게 좀 관련된 좋은 방법(?) 이 있을까요 ㅜㅜ 1
교회언니들의 가식이 짜증납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판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우선 저는 15살이구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부산시에 사는데요, 현재 한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교회에 다닌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동갑인 친구들도 착하고 해서 그럭저럭 종교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 근래 몇주 전부터 교회언니들의 가식이 너무 많이보여요.ㅜ.ㅜ
막 교회남자(오빠) 선배들에게 귀여운척을 하지않나,
게다가 착한척까지ㅜㅜ
물론 정말 착한 언니들도 있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그런식이에요.
교회오빠들 앞에서는 막 엄청 친절하게 대하고 인사도 해주면서
교회에서 캠프 갔을때 막 째려보질않나, 제가 옷을 좀 헐렁하게 입었는지 속옷이 좀 보이니까
완전 무안하게 큰 소리로 언니들 다보는데 "**아 \ 니 ㅍㅌ 보여!" 이러는거에요.
창피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다른언니들도 오빠들 앞에서는 완전 천상언니더니 오빠들만 없어지면
"조카, 열라, 나대" 이런말들 정말 거리낌없이 쓰구요 ㅜ.ㅜ
오빠들 앞에서는 정말 눈웃음도 잘치더라구요.
근데 교회오빠선배들은 또 둔해서 아주 그냥 맨날 넘어가고..
물론 저하고는 무슨 상관이냐, 기도나 열심히 해라 할수 있으시겠지만,
성당에서 언니들의 그런 모습을 볼니까 뭔가 짜증도 나고 언니들이 싫어 지려고도 하고요...
신경을 안쓰는 법이나, 어떻게 좀 관련된 좋은 방법(?) 이 있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