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서울불꽃축제를 보러간 어제. 사람은 인산인해였고, 돗자리를 깔 자리는 커녕 앉을 자리 찾기도 힘들었다. 중간중간 기존에 있던 꽃밭의 꽃과 잔디 등 각종 식물들이 상할까봐 보호를 위해서 그쪽에는 사람들 들어가지 말라고 공원관리소에서 테이핑을 해두었다. 역시나 이런 곳에도 개념상실한 커플이 있었으니... 그 안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구경하신 듯... 들어가지 말라는 표시를 무시하고 대놓고 돗자리 깔고 불꽃놀이 감상한 모양. 도시락까지 싸들고와서 맛나게 드셨습니까? 어이가 없어서 정말...--;; 거기 안들어가고 바깥에 자리잡은 사람들은 다들 바보인가요? 명절때 고속도로 갓길 운전하는 얌체족이랑 별반 다를바가 없군요. 대학생커플인듯 싶은데. 무개념 커플을 보니 이 나라의 미래가 심히 걱정되네요. --;; 492
여의도 세계불꽃축제 개념상실 얌체커플 (꽃밭 들어가서 불꽃 감상하기)
여의도 서울불꽃축제를 보러간 어제.
사람은 인산인해였고, 돗자리를 깔 자리는 커녕 앉을 자리 찾기도 힘들었다.
중간중간 기존에 있던 꽃밭의 꽃과 잔디 등 각종 식물들이 상할까봐 보호를 위해서
그쪽에는 사람들 들어가지 말라고 공원관리소에서 테이핑을 해두었다.
역시나 이런 곳에도 개념상실한 커플이 있었으니... 그 안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구경하신 듯...
들어가지 말라는 표시를 무시하고 대놓고 돗자리 깔고 불꽃놀이 감상한 모양.
도시락까지 싸들고와서 맛나게 드셨습니까? 어이가 없어서 정말...--;;
거기 안들어가고 바깥에 자리잡은 사람들은 다들 바보인가요?
명절때 고속도로 갓길 운전하는 얌체족이랑 별반 다를바가 없군요.
대학생커플인듯 싶은데. 무개념 커플을 보니 이 나라의 미래가 심히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