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고효진2012.10.07
조회51

안녕하세요.

저는 희움 서포터즈 2기 U&CC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다 알고계시죠?

저희는 그 중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우리의 할머니들은

1930년대부터 1945년 한국 광복 전까지 군부대 주둔지 근처의 군 위안소, 태평양 섬 등지의 외딴곳에서 조선 출신의 10대 초반에서 40대까지의 여성과 조선 외의 국가들에서도 동원되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군인들의 성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집단적 성행위 장소인 이른바 군대 위안소를 제도화하고, 식민지 및 점령지 출신의 여성들을 전선으로 수송하여 성노예 역할을 강요했습니다.

 

심지어는 해당 지역의 일본군이 항복을 거부하고 자폭할 때 일본군의 비밀 누설 방지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같이 죽도록 강요되기도 하였고, 이를 옥쇄정책이라고 합니다.

당시 피해 여성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구타, 가해는 일상다반사로, 군도나 칼 등으로 몸을 긋거나 담뱃불로 지지는 등 가히 고문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매일 수십 명의 남자들을 상대하기에 성병에 걸리거나 임신 후 강제로 중절 수술을 받고 건강이 악화되어 죽는 경우도 많았으며, 배식량은 극도로 적어 영양실조도 많았다고 합니다.

여성들은 취업사기에 속해서, 유괴나 강제 연행 등 일본군이 직접 나서기도 했고, 군의 협조를 받는 민간인들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일제가 군대의 사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강제로 동원하였고 성노예 피해자들은 간신히

전쟁이 끝나 살아남았으나, 태평양 전쟁 이후 패전국으로서 일본의 전후 보상 문제가 관련당사국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것에 비해, 위안부는 일제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오히려 ‘일본군과 놀다 온 더러운 여자들’이란 잘못된 오해와 편견의 대상이 되어 억울한 질타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야 진실이 밝혀지고 육체적 및 정신적 피해 등을 포함해서 평생 그 후유증에 시달려야 했기에 지금도 일본정부에 피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이를 부정하며 사과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소녀들은 식민지 시절 지울 수 없는 상처를 갖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Heeum은  ‘정신대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브랜드로,

“희망을 꽃피움”의 줄임말입니다.

"Blooming their hopes with you."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할머니들의 희망을 여러분들과 꽃피우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여러 가지 상품 라인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희움 브랜드 사업은 윤리적 소비를 통한 이슈전달,

재정적 자립을 통한 사회적 기업 요건 충족,

위안부 이슈 전달을 위한 컨텐츠 개발 목적에 투자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일시적 기부금이 아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브랜드 비즈니스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피해 문제의 체계적 해결을 위해

브랜드를 런칭된 브랜드 라고 한다.

 

지금까지 희움 서포터즈 2기 U&CC였습니다.

희움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