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3 액정 진짜 너무 억울하네요,

임승렬20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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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갤럭시3를 쓰고있는 청년입니다.

 

제가 갤럭시 3를 산지 2주만에 길을 걷다가 실수로 툭 떨어뜨렸습니다.

 

당연히 살짝 떨어졌기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주워들었는데

 

액정이 왼쪽 위부터 산산히 아작났더군요,.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해서 주변사람들한테 얘기했더니 저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저처럼 1미터도 안되는 높이에서 아무 가중된 힘없이 툭 떨어뜨려 액정나간경우 뿐만 아니라

 

자다가 일어나보니 액정이 나가있었다고 (자면서 몸 뒤척이면서 몸에 깔려 액정이 나간걸로 추측)

 

그정도면 갤3 액정이 너무 약한거 문제가 있지않습니까?

 

그것도 산지 2주만에 그렇게 된거라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바로 애니콜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처음에 이차저차해서 너무억울해서 왔다 설명하는데

 

설명은 귓구멍으로 듣지도않고 무조건 돌아오는 대답은 액정은 무상수리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유상으로 교체해야한다. 라는거 더군요.

 

세뇌도 잘받았는지 제가 너무 화가나 소리지르고 욕설도 좀 하고 해도 죽어도 안된다네요.

 

그래서 본사 불만 서비스상담으로 전화해서 1시간가량을 얘기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아무소리없이 듣고만있다가 "죄송합니다" "도움을 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한시간을 저대답으로만 일관하더군요.

 

그래요, 1미터도 안되는 높이에서 떨어진핸드폰 액정이 박살이난게 핸드폰의 불량이 아니라

 

제 부주의였다고 백번 양보한다 칩시다.

 

그럼 100만원돈주고 산 핸드폰을 2주만에 13만4천원이란 돈을 주고 액정을 교체하고

 

그다음날 가벼운 충격에 또 깨지게되면 또 소비자 돈 들여 바꿔야되고 뭐 이렇게 소비자 등처먹는거밖에 안되는거 아닙니까..

 

삼성이란 기업 대기업중에서도 세계적인 기업이 이런 쓰레기같은 횡포를 저지르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제가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