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권샛별201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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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23살의 28+7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몇달전까지 미혼모중간의집에 있다가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강제퇴소를 하게되고 아이를 보육원에 맡기게 되었습니다...이제 아이를 맡긴지는 6개월이 다되어가는데 .. 하루빨리 딸아이를 데려오고 싶지만 아직도 사정이 나아지질 않네요 제가 지금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같은 것이 있을까요?... 아이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아이를 보육원에서 데려올땐 꼭 제 명의로된 전세집이 있어야하고 아이가 퇴소할때 아이를 부양할 수 있는 경제력등을 심사하는 과정이 많이 까다로운편인가요..?

진솔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