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보고싶은 마음에 실명까지 밝히면서 이글을 씀 안녕하세요 ㅋㅋㅋㅋ일단 유행이라는 음슴체를 ㅋㅋㅋㅋㅋ 아써보고 싶었어 ㅋㅋㅋㅋ 전 아주 평범한 평범하기에 그지없는 여고생임 ㅋㅋㅋ 하지만 고1이라서 여고생도 아닌 아직 중딩티를 벗어나지 못함 ㅋㅋ 때는 바야흐로 오늘임 진지 전 부산에 사는데 오늘은 지하철을 타게 되었음 근데 서동역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고있느데 대학교 4학년? 군대도 갔다온 대학교 4학년 이면 어떤 느낌인지 알꺼임 처음에는 오 키도 적당하고 뭔가 윤두준 삘 제가 윤두준을 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름 하지만 윤두준삘 (아님 버스커의 김형태삘 저 김형태도 좋아함) 친구한테 제 이상형이라고 하니깐 친구들이 절 이상하게 쳐다봤음 그래도 저에겐 정말 잘생긴 대학생 오빠였음 ㅠㅠ 아 눈물 ㅠㅠ 서면에서 갈아타는데 같은 방향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더 같이 오래 있을수 있어서 좋았음 전혼자 뒤에서 좋아가지고 발광을치는데 다행이도 그 오빠는 이어폰을 끼고 있기 떄문에 제 소리를 못들었을 꺼임 ㅋㅋ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지하철 같은 칸에 들어갔음 ㅋㅋㅋㅋ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변태아님 여고 다니녀서 남자보니깐 이성을 잃은것 뿐임... 진짜 넓은 어깨에 청색 남방 입고 캐 멋잇음 짱 b 안기고 싶은 남자임 좀더 가까이 다가갈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맞은편에서 조금옆에 앉게 되었음 힐끗보는데 눈이 마주쳤음 나 심장터지는줄 진짜 심장터지는줄 오랜만에 느껴보는 심장뛰는 느낌 근데 나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슬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후드티 입고 완전 후즐글 꾸며도 평범한 나에게 오늘은 정말 평범 근데 얼굴도 평범 옷도 좀 이쁜걸로 입었으면 번호달라하고 싶을정도로 정말 내 이상형 뭐 옷이쁜거 입어도 안되겠지만 근데 제가 내리는 전 역에서 내리는거임 따라내리고 싶었음 내리자말자 진짜 울뻔?ㅠㅠ 참았음 난 강한 여고생이니까 그 오빠야가고 느끼는건 따라 내릴껄.. 어짜피 더이상 보지도 못하는데 오늘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근데 그 오빠 안가고 거울만 쳐다보면서 있었느데 저때문은 아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쳐다봐서 결론은 그오빠 보고싶다는거임 집에가는 버스에서 아련한 눈빛으로 전 그 오빠야를 생각하며 저기요 오빠야 이 판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ㅠ 내사진을 투척하고싶지만 님들을 위해서 우리 형태와 두준이의 사진을 울 김쿰대 울 두준닝 아진짜 보고싶네..
나의 지하철 이상형 청색남방 오빠!!!!!!
한번더 보고싶은 마음에 실명까지 밝히면서 이글을 씀
안녕하세요 ㅋㅋㅋㅋ일단 유행이라는 음슴체를 ㅋㅋㅋㅋㅋ 아써보고 싶었어 ㅋㅋㅋㅋ
전 아주 평범한 평범하기에 그지없는 여고생임 ㅋㅋㅋ
하지만 고1이라서 여고생도 아닌 아직 중딩티를 벗어나지 못함 ㅋㅋ
때는 바야흐로 오늘임
진지
전 부산에 사는데 오늘은 지하철을 타게 되었음
근데 서동역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고있느데 대학교 4학년?
군대도 갔다온 대학교 4학년 이면 어떤 느낌인지 알꺼임
처음에는 오 키도 적당하고 뭔가 윤두준 삘
제가 윤두준을 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름
하지만 윤두준삘 (아님 버스커의 김형태삘 저 김형태도 좋아함)
친구한테 제 이상형이라고 하니깐 친구들이 절 이상하게 쳐다봤음
그래도 저에겐 정말 잘생긴 대학생 오빠였음 ㅠㅠ 아 눈물 ㅠㅠ
서면에서 갈아타는데 같은 방향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더 같이 오래 있을수 있어서 좋았음
전혼자 뒤에서 좋아가지고 발광을치는데 다행이도 그 오빠는 이어폰을 끼고 있기 떄문에 제 소리를 못들었을 꺼임 ㅋㅋ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지하철 같은 칸에 들어갔음 ㅋㅋㅋㅋ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변태아님
여고 다니녀서 남자보니깐 이성을 잃은것 뿐임...
진짜 넓은 어깨에 청색 남방 입고 캐 멋잇음 짱 b
안기고 싶은 남자임
좀더 가까이 다가갈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맞은편에서 조금옆에 앉게 되었음
힐끗보는데
눈이 마주쳤음
나 심장터지는줄 진짜 심장터지는줄 오랜만에 느껴보는 심장뛰는 느낌
근데 나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슬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후드티 입고 완전 후즐글
꾸며도 평범한 나에게 오늘은 정말 평범
근데 얼굴도 평범
옷도 좀 이쁜걸로 입었으면 번호달라하고 싶을정도로 정말 내 이상형
뭐 옷이쁜거 입어도 안되겠지만
근데 제가 내리는 전 역에서 내리는거임
따라내리고 싶었음
내리자말자
진짜 울뻔?ㅠㅠ 참았음
난 강한 여고생이니까
그 오빠야가고 느끼는건 따라 내릴껄.. 어짜피 더이상 보지도 못하는데 오늘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근데 그 오빠 안가고 거울만 쳐다보면서 있었느데
저때문은 아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쳐다봐서
결론은 그오빠 보고싶다는거임
집에가는 버스에서 아련한 눈빛으로 전 그 오빠야를 생각하며
저기요 오빠야
이 판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ㅠ
내사진을 투척하고싶지만
님들을 위해서
우리 형태와 두준이의 사진을
울 김쿰대
울 두준닝
아진짜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