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글쓴이는일단18살이구요.자유로운학생입니다. 10일후면200일을맞는저희커플얘기를들려줄까합니다.. 제여자친구는20살이구 전주에살고저는고창에삽니다. 연애한지는정확히190일이구요...4월2일부터연애를하기시작햇습니다. 처음에는둘다그냥..빈말로시작해서 진심으로다가가게되어서 정식으로연애하는커플이되엇습니다. 근데저의여자친구가 저와같이 옥천TL로가는..택배가잇어요. 택배알바인데요.같이돈벌겸가게되엇습니다..근데여자친구가 장난기가정말많아요.호기심도많고그래서 레일돌아가는곳에 손을넣다뺃다반복해버렷습니다.그런데그순간손이한번에훅빨려들어가서..손이파여버렷습니다. 그래서 바로병원응급실로갓지만..충대병원도못하겟다고해서..아침쯤이라서 대전에잇는 모병원을가서 소독부터하고 엑스레이찍고하게되엇습니다. 그래서며칠동안입원해잇다가 수술을3일뒤정도에하게되엇습니다. 수술한날에근데제가정말상처주고실망시키는행동을해버렷습니다. 전여자친구가대전사람이엇어요..거의장거리연애를해서 그애와연락을해서.. 만나서..얼굴을보고 들어갓는데 제여자친구는 이미알고잇엇지요.. 처음에는저도거짓말을햇습니다.근데여자친구가많이상처받고속상하고힘들엇는지 그만만나자고얘기까지나왓습니다.전아무리어떤쪽으로생각을해도 지금여자친구아니면안되겟다는생각에 악착같이제여자친구한테매달리고또매달리고한결과 결국엔여자친구가 다시용서해주고 믿어주엇습니다. 그후엔이제..해피엔딩이엇습니다.근데 전주로이제다시퇴원을해서내려온후 사소한일이 둘다욱하는성격이잇어서 매일같이 싸우고 풀고 이런게반복되다보니..여자쪽입장에선 너무힘들고지쳐버렷나...그만만나자고하는말이 쉽게나오더라구요..그래도전 자존심따위여자친구앞에선버리고굽히고들어갈생각만하고 제여자친구한테계속매달렷습니다.싫다고해도요..그렇게하다풀고싸우고풀고싸우고 반복이되엇지만,자주싸우고그런커플은 절대로아니엇습니다. 행복하고같이잇고안싸웟을경우에는 어느때보다 정말행복해보이고, 주위사람들도같이만나게되면 정말행복해보인다 잘어울린다 말은 매일같이 반복해서듣는 그런커플이엿어요..근데 빈말인지는몰르겟지만 저희입장에선 정말고마운말이고그냥고마웟어요..저희가한단계더나아갈수잇는단계를이어주는것처럼 말해주고 옆에서 도와주고정말고마운 친구들과 형들과 누나들이잇엇습니다. 그렇게몇일이지나고..7월10일날 저희가100일을맞앗습니다..근데그땐저희가돈이넉넉하지도않고해서 어디멀리놀러가지는못해서 전주에잇는 동물원을가게되엇어요.아침에같이 도시락도처음으로제손으로만들어보고 같이 하나하나같이하는게 그저너무행복하고 나날이 행복햇고그렇게느꼇죠.. 동물원갓다가 이제 도시락을다먹은후엔 스케이트를타러빙상경기장도가서.. 제여자친구한테 스케이트도배우고 모르는데 잘가르쳐주면서도 장난치는게.. 그냥마냥귀엽더라구요.콩깎지가꼇는지는모르겟지만요..ㅎㅎ 그때까진정말괞찮앗습니다.근데 제가한번더사고를치고말앗어요. 제가그당시핸드폰이없어서 제여자친구와 핸드폰을같이쓰고잇는상태엿어요. 근데..요금도저때문에많이나오는거같기도하고 저도일하게되면 폰이 아마필요할꺼같아서 폰을몰래개통을해버리고 아침에여자친구한테가서 자랑을햇습니다.근데여자친구는 핸드폰개통을하지말라구햇어요. 왜냐면제가 미납요금도잇고 돈도당장땡전한푼없엇는데 뭐하러돈아깝게 폰을하냐고그런식으로여자친구는말햇습니다.근데제입장에선정말미안하죠.. 솔직히핸드폰도없고...미안하고 어디가면연락도안되고그래서 걱정되는데.. 그래서핸드폰한거엿는데 많이화가낫엇는지..여자친구가그냥집에다시가버렷습니다.그리고난후 여자친구가그만만나자고해서..저도모르게화나서저도뭐라고하고 결국엔헤어졋엇어요..근데그날에제가고창을갓습니다.지금은전주에서생활하구요.헤어진당일고창을가서제절친한친구들과이야기도하면서 고민도털어놓고이야기를하다보니 제생각에맡긴다고해서..저는제생각은 제여자친구를다시잡아서 관계회복을하는방법밖엔없다고생각해서 제여자친구를 다음날에 낮12시에도착해서 새벽3시?정도까지기다린후에야 여자친구가와서 만나게되어서 이야기를하다가 여자친구가 예전처럼마음이똑같진않을꺼다라고해서 저는 제가노력한다고햇죠.다시좋아질수잇도록..2번째잘못을저질르고다시받아준여자친구엿습니다..그렇게몇일동안지내다가 전여자친구와같이잇다가 너무나도않좋은일이잇어서 그만저는 자해를해버리고말앗어요...그래서 바로경찰오고응급실실려가서 산소호흡기만하루동안대고잇엇어요..왜냐면 산소가부족해지고 어지럽고 거의 숨을못쉴정도엿거든요.. 신경,동맥,정맥이다짤려나가서 피가너무많이흘려내보낸탓에,저는많이힘들엇어요.그래서다음날아침에 바로수술을들어가서 봉합수술을햇구요.다행이도다른건다괞찮게됫는데 림프선잘린건아예복원이안된다고하구..신경도돌아올가능성이없다고소식을들어서 저는매일..그냥..슬픔을달고살앗습니다. 하지만,제옆에는 제여자친구가항상같이매일잇어주엇지요. 씻겨주고,먹여주고,재워주고 항상제옆에서 모든걸 도와주고 해주는그런여자친구엿습니다.퇴원하고 몇달동안그냥..먹고놀다하다가 이제저도검정고시공부를해야할때라 병원에서도 공부를하긴햇지만..그렇게많이는하진않앗지만 그래도제가생각하는만큼은어느정도하긴햇습니다.거금을들여서 책산거엿거든요.. 이제퇴원을하고 제여자친구와저는그냥매일같이붙어잇다가 9월달에 저희는 롯데월드를놀러갓습니다.근데솔직히말해서제가좀 고소공포증이심햇어요. 생전태어나서안타본 청룡열차,자이드롭,뭐이상한엄청빠른거무튼잇엇는데.. 그거를제여자친구는타자고햇는데전안탄다고막땡깡이란땡깡은다부렷죠..그래서여자친구는 순간쪼금짜증이나잇는상태에제가그냥무턱대고한말이엇는데 쏘아붙이게말해서 여자친구는참던중에..터져버렷습니다..그래서롯데월드에서싸우다가제가당연히..잘못을해버려서 제가그냥기꺼이타고만다하고 미안하다하구 타게되엇어요 ㅎㅎ..근데막상타니깐쪼금아주쪼금무섭고 엄청재밋드라구여..ㅋㅋ그래서 다음에도꼭와서타자고말하고 다음날에저희는 전주로돌아와서 이제좀쉬고일자리를구하기시작햇습니다.근데여자친구는저한테표현을안해서그렇지,마음에안드는구석이잇엇나봐요.언제한번말하더라구요..정말니가일하고싶으면진작에구하고남앗다,넌왜이렇게사냐 (제가피시방에서먹고자고햇습니다.) 그래서저는깨닫은게잇엇죠..정말로새삼깨닫은게 일자리도빨리구해서 내힘으로집구해서 여자친구를초대하고싶엇어요,같이잇고싶엇죠 매일같이밖에서잇으면서돈쓰는것보단집에서티비보면서 같이이야기나누고 하는것도보기보단재밋고달달하잖아요?그래서전바로이제일자리구하러나섯습니다.알바천국부터시작해서알바몬다알아보던결과 어제멀티방개념 일자리를구해서 사장님과통화를하여서 이제면접을보고 합격을하게되엇어요.오늘부터일하게되는거엿는데.... 여자친구가잘햇다고칭찬해주어서저는정말기뻣답니다.근데 제가어제면접을보고합격하고 고창을가서잠을자고왓습니다.저의부모님집에서자고 아침7시2분차를타고 전주로와서 제여자친구를보러왓습니다.제여자친구는 새벽5시에일어나서 연락을하고잇엇죠저랑제가밤새고올라온거라서요.그래서 여자친구집앞까지왓습니다.집앞까지와서 여자친구를보려고왓지만 보지는못하고..싸우기만하고 제가좀..욱해서 전화로뭐라고하고 거짓말도치고그랫습니다.그래서제여자친구는화가난나머지 제가그냥자체가싫다고보기싫다고하네요.. 그래서지금은제여자친구는아마자고잇을꺼라고생각하고 판에글을끄적여봅니다. 제가정말나쁜새끼고천번만번나쁜새끼인데도...지금여자친구를꼭잡고싶더라구요..애아니면정말안될꺼같아서 매달리고계속매달리는데 제여자친구가 마음이 금방풀리는쪽이긴한데 이번에는 좀많이속상하고 정이많이떨어졋나봐요..오늘일로이렇게될줄은꿈에도몰랏어요..여기서라도 맹세하고용서빌고싶네요.. 네이트판보고글써주시는 형들,누나들께맹세하고 약속할게여자친구회니야. 첫째①:거짓말일체하지않을게정말로,거짓말할시이젠용서받을생각도안할게! 둘째②:절대너말고다른여자보지도않을게,일체연락도안할게! 셋째③:약속하는거꼭지킬게! 넷째④:속상하게,서운하게,눈물나게 절대안할게 항상웃게,기쁘게해줄게! 다섯째⑤:목표가잇고,꿈이잇고어디가서든꿋꿋한남자친구가되어줄게! 여섯째⑥:자기만,여보너만 평생바라보고 진심으로다가갈게! 모든국민이보는앞에서이렇게약속하고맹세할게요.. 악플달지말아주세요..제가나쁜놈이고개새x인건알아요.... 그치만제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잘봅니다.좋은글 다시풀수잇게도와주세요. 다시관계회복이된다면! 사진투척할게요..기분은아직아니지만 다시제가여자친구랑잘될수잇게도와주세요.. 내사랑일어나면이걸아마볼수도잇겟지,.그럼꼭내진심이라고여기고이글봐줘. 사랑해회인아 1
2살연상누나와연애하는남자친구입니다.
안녕하세요.글쓴이는일단18살이구요.자유로운학생입니다.
10일후면200일을맞는저희커플얘기를들려줄까합니다..
제여자친구는20살이구 전주에살고저는고창에삽니다.
연애한지는정확히190일이구요...4월2일부터연애를하기시작햇습니다.
처음에는둘다그냥..빈말로시작해서 진심으로다가가게되어서
정식으로연애하는커플이되엇습니다.
근데저의여자친구가 저와같이 옥천TL로가는..택배가잇어요.
택배알바인데요.같이돈벌겸가게되엇습니다..근데여자친구가
장난기가정말많아요.호기심도많고그래서 레일돌아가는곳에 손을넣다뺃다반복해버렷습니다.그런데그순간손이한번에훅빨려들어가서..손이파여버렷습니다.
그래서 바로병원응급실로갓지만..충대병원도못하겟다고해서..아침쯤이라서
대전에잇는 모병원을가서 소독부터하고 엑스레이찍고하게되엇습니다.
그래서며칠동안입원해잇다가 수술을3일뒤정도에하게되엇습니다.
수술한날에근데제가정말상처주고실망시키는행동을해버렷습니다.
전여자친구가대전사람이엇어요..거의장거리연애를해서 그애와연락을해서..
만나서..얼굴을보고 들어갓는데 제여자친구는 이미알고잇엇지요..
처음에는저도거짓말을햇습니다.근데여자친구가많이상처받고속상하고힘들엇는지 그만만나자고얘기까지나왓습니다.전아무리어떤쪽으로생각을해도
지금여자친구아니면안되겟다는생각에 악착같이제여자친구한테매달리고또매달리고한결과 결국엔여자친구가 다시용서해주고 믿어주엇습니다.
그후엔이제..해피엔딩이엇습니다.근데 전주로이제다시퇴원을해서내려온후
사소한일이 둘다욱하는성격이잇어서 매일같이 싸우고 풀고 이런게반복되다보니..여자쪽입장에선 너무힘들고지쳐버렷나...그만만나자고하는말이 쉽게나오더라구요..그래도전 자존심따위여자친구앞에선버리고굽히고들어갈생각만하고
제여자친구한테계속매달렷습니다.싫다고해도요..그렇게하다풀고싸우고풀고싸우고 반복이되엇지만,자주싸우고그런커플은 절대로아니엇습니다.
행복하고같이잇고안싸웟을경우에는 어느때보다 정말행복해보이고,
주위사람들도같이만나게되면 정말행복해보인다 잘어울린다 말은 매일같이
반복해서듣는 그런커플이엿어요..근데 빈말인지는몰르겟지만 저희입장에선
정말고마운말이고그냥고마웟어요..저희가한단계더나아갈수잇는단계를이어주는것처럼 말해주고 옆에서 도와주고정말고마운 친구들과 형들과 누나들이잇엇습니다. 그렇게몇일이지나고..7월10일날 저희가100일을맞앗습니다..근데그땐저희가돈이넉넉하지도않고해서 어디멀리놀러가지는못해서 전주에잇는 동물원을가게되엇어요.아침에같이 도시락도처음으로제손으로만들어보고 같이 하나하나같이하는게 그저너무행복하고 나날이 행복햇고그렇게느꼇죠..
동물원갓다가 이제 도시락을다먹은후엔 스케이트를타러빙상경기장도가서..
제여자친구한테 스케이트도배우고 모르는데 잘가르쳐주면서도 장난치는게..
그냥마냥귀엽더라구요.콩깎지가꼇는지는모르겟지만요..ㅎㅎ
그때까진정말괞찮앗습니다.근데 제가한번더사고를치고말앗어요.
제가그당시핸드폰이없어서 제여자친구와 핸드폰을같이쓰고잇는상태엿어요.
근데..요금도저때문에많이나오는거같기도하고 저도일하게되면 폰이
아마필요할꺼같아서 폰을몰래개통을해버리고 아침에여자친구한테가서
자랑을햇습니다.근데여자친구는 핸드폰개통을하지말라구햇어요.
왜냐면제가 미납요금도잇고 돈도당장땡전한푼없엇는데 뭐하러돈아깝게
폰을하냐고그런식으로여자친구는말햇습니다.근데제입장에선정말미안하죠..
솔직히핸드폰도없고...미안하고 어디가면연락도안되고그래서 걱정되는데..
그래서핸드폰한거엿는데 많이화가낫엇는지..여자친구가그냥집에다시가버렷습니다.그리고난후 여자친구가그만만나자고해서..저도모르게화나서저도뭐라고하고 결국엔헤어졋엇어요..근데그날에제가고창을갓습니다.지금은전주에서생활하구요.헤어진당일고창을가서제절친한친구들과이야기도하면서 고민도털어놓고이야기를하다보니 제생각에맡긴다고해서..저는제생각은 제여자친구를다시잡아서 관계회복을하는방법밖엔없다고생각해서 제여자친구를 다음날에 낮12시에도착해서 새벽3시?정도까지기다린후에야 여자친구가와서 만나게되어서
이야기를하다가 여자친구가 예전처럼마음이똑같진않을꺼다라고해서
저는 제가노력한다고햇죠.다시좋아질수잇도록..2번째잘못을저질르고다시받아준여자친구엿습니다..그렇게몇일동안지내다가 전여자친구와같이잇다가
너무나도않좋은일이잇어서 그만저는 자해를해버리고말앗어요...그래서
바로경찰오고응급실실려가서 산소호흡기만하루동안대고잇엇어요..왜냐면
산소가부족해지고 어지럽고 거의 숨을못쉴정도엿거든요..
신경,동맥,정맥이다짤려나가서 피가너무많이흘려내보낸탓에,저는많이힘들엇어요.그래서다음날아침에 바로수술을들어가서 봉합수술을햇구요.다행이도다른건다괞찮게됫는데 림프선잘린건아예복원이안된다고하구..신경도돌아올가능성이없다고소식을들어서 저는매일..그냥..슬픔을달고살앗습니다.
하지만,제옆에는 제여자친구가항상같이매일잇어주엇지요.
씻겨주고,먹여주고,재워주고 항상제옆에서 모든걸 도와주고 해주는그런여자친구엿습니다.퇴원하고 몇달동안그냥..먹고놀다하다가 이제저도검정고시공부를해야할때라 병원에서도 공부를하긴햇지만..그렇게많이는하진않앗지만 그래도제가생각하는만큼은어느정도하긴햇습니다.거금을들여서 책산거엿거든요..
이제퇴원을하고 제여자친구와저는그냥매일같이붙어잇다가 9월달에 저희는 롯데월드를놀러갓습니다.근데솔직히말해서제가좀 고소공포증이심햇어요.
생전태어나서안타본 청룡열차,자이드롭,뭐이상한엄청빠른거무튼잇엇는데..
그거를제여자친구는타자고햇는데전안탄다고막땡깡이란땡깡은다부렷죠..그래서여자친구는 순간쪼금짜증이나잇는상태에제가그냥무턱대고한말이엇는데 쏘아붙이게말해서 여자친구는참던중에..터져버렷습니다..그래서롯데월드에서싸우다가제가당연히..잘못을해버려서 제가그냥기꺼이타고만다하고 미안하다하구 타게되엇어요 ㅎㅎ..근데막상타니깐쪼금아주쪼금무섭고 엄청재밋드라구여..ㅋㅋ그래서 다음에도꼭와서타자고말하고 다음날에저희는 전주로돌아와서 이제좀쉬고일자리를구하기시작햇습니다.근데여자친구는저한테표현을안해서그렇지,마음에안드는구석이잇엇나봐요.언제한번말하더라구요..정말니가일하고싶으면진작에구하고남앗다,넌왜이렇게사냐 (제가피시방에서먹고자고햇습니다.)
그래서저는깨닫은게잇엇죠..정말로새삼깨닫은게 일자리도빨리구해서 내힘으로집구해서 여자친구를초대하고싶엇어요,같이잇고싶엇죠 매일같이밖에서잇으면서돈쓰는것보단집에서티비보면서 같이이야기나누고 하는것도보기보단재밋고달달하잖아요?그래서전바로이제일자리구하러나섯습니다.알바천국부터시작해서알바몬다알아보던결과 어제멀티방개념 일자리를구해서 사장님과통화를하여서 이제면접을보고 합격을하게되엇어요.오늘부터일하게되는거엿는데....
여자친구가잘햇다고칭찬해주어서저는정말기뻣답니다.근데 제가어제면접을보고합격하고 고창을가서잠을자고왓습니다.저의부모님집에서자고 아침7시2분차를타고 전주로와서 제여자친구를보러왓습니다.제여자친구는 새벽5시에일어나서 연락을하고잇엇죠저랑제가밤새고올라온거라서요.그래서 여자친구집앞까지왓습니다.집앞까지와서 여자친구를보려고왓지만 보지는못하고..싸우기만하고
제가좀..욱해서 전화로뭐라고하고 거짓말도치고그랫습니다.그래서제여자친구는화가난나머지 제가그냥자체가싫다고보기싫다고하네요..
그래서지금은제여자친구는아마자고잇을꺼라고생각하고 판에글을끄적여봅니다. 제가정말나쁜새끼고천번만번나쁜새끼인데도...지금여자친구를꼭잡고싶더라구요..애아니면정말안될꺼같아서 매달리고계속매달리는데 제여자친구가 마음이 금방풀리는쪽이긴한데 이번에는 좀많이속상하고 정이많이떨어졋나봐요..오늘일로이렇게될줄은꿈에도몰랏어요..여기서라도 맹세하고용서빌고싶네요..
네이트판보고글써주시는 형들,누나들께맹세하고 약속할게여자친구회니야.
첫째①:거짓말일체하지않을게정말로,거짓말할시이젠용서받을생각도안할게!
둘째②:절대너말고다른여자보지도않을게,일체연락도안할게!
셋째③:약속하는거꼭지킬게!
넷째④:속상하게,서운하게,눈물나게 절대안할게 항상웃게,기쁘게해줄게!
다섯째⑤:목표가잇고,꿈이잇고어디가서든꿋꿋한남자친구가되어줄게!
여섯째⑥:자기만,여보너만 평생바라보고 진심으로다가갈게!
모든국민이보는앞에서이렇게약속하고맹세할게요..
악플달지말아주세요..제가나쁜놈이고개새x인건알아요....
그치만제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잘봅니다.좋은글 다시풀수잇게도와주세요.
다시관계회복이된다면! 사진투척할게요..기분은아직아니지만
다시제가여자친구랑잘될수잇게도와주세요..
내사랑일어나면이걸아마볼수도잇겟지,.그럼꼭내진심이라고여기고이글봐줘.
사랑해회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