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경기8조의 강지연입니다:) 오늘은 맛도 좋고 푸짐한 잔치국수를 아주아주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볼까 합니다 ㅋㅋ 면밀한 재량이 필요없는 레시피라서 단시간에 맛있는 잔치국수를 완성할 수가 있답니다! 그럼 시작해볼게요~~ 먼저 오늘의 재료입니다. 소면사리, 진간장, 소금, 김치, 오뎅, 유부, 달걀, 김, 그리고 국물용멸치가 필요합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것이 4인분 기준인데요, 예를 들어 4인분에 달걀은 두 개, 김은 한 팩 정도가 필요한 것이죠! 만약 2인분을 만든다면 그 절반만큼만 준비하면 되겠죠?^^ 아참, 김치와 오뎅, 유부는 취향에 따라서 더 추가하거나 덜어도 무관합니다~~ 갑자기 웬 손가락 사진이 떡하니 나와서 놀라셨을텐데요 ㅋㅋ 계량을 포함하지 않는 초간단 레시피이다보니 국수사리 양을 잡는 기준이 필요하더라구요~ 저는 위 사진처럼, 검지 손가락 끝을 엄지의 마디에 갖다대었을 때 생기는 공간만큼 잡히는 양을 1인분으로 합니다. 다들 이 방법으로 하시면 대략 적정량이 나올거에요^^ 다음은 국물양을 잡는 방법인데요, 여기서도 역시 저는 절대 계량을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그릇에 벌써 국수가 담겨있다~ 상상하면서, 예상하는 국물양만큼 물을 부어주세요. 이게 바로 1인분입니다~! 2인분을 만들 때는 같은 방법으로 두 번, 4인분일 때는 네 번을 냄비에 부으면 되는 것이죠. 정말 간단하죠?ㅋㅋ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국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우선 국물용멸치 한 줌을 준비해 주세요. (저는 멸치 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이 정도만 넣습니다 ㅠㅠ) 그리고 아까 물을 부어둔 냄비에 국물용멸치가 담긴 용기를 넣은 채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물이 팔팔 끓어오를 때까지 멸치 맛을 우려내고, 거기에다 간장 한 스푼과 소금 약간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소금 양을 정확히 집어 말하지 않은 이유는, 직접 간을 보면서 입맛에 따라 넣는 것이 제일 좋기 때문입니다^^ 국물은 이제 완성되었구요, 식지 않도록 뚜껑을 덮어서 잠시 대기(?)시키겠습니다! 다음으로, 오뎅과 유부를 가위로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그리고선 오뎅과 유부를 차례로 체 위에 얹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칩니다. 사실 꼭 데쳐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하면 기름도 좀 빠지고 맛도 더욱 부드러워지더라구요~ 벌써 고명 두 가지가 준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가장 중요한 국수입니다. 방금 오뎅이랑 유부 데칠 때 썼던 물을 한 번 더 활용하겠습니다~! 처음에 양을 잡아둔 국수사리를 물 속에 살포시 넣어 삶아줍니다. 이 때 국수를 맛있게 잘 삶으려면, 거품이 끓어오를 때마다 찬물을 약간 부어 거품을 가라앉혀야 합니다. 그 과정을 세 번 거치고 나서 국수를 체에다 건져내면 됩니다. 삶은 국수를 찬물에 헹궈내는 것이 필수라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이렇게해서 국수 삶기도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몇 가지 고명 준비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우선 먹음직스러운 지단을 부칠 차례입니다. 사진처럼 달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주세요. 흰자와 노른자가 섞이지 않게만 주의하면서, 평소 계란후라이 부치는 것과 똑같이 지단을 부칩니다~~ 아까 준비해두었던 오뎅, 유부와 마찬가지로, 지단과 김, 그리고 김치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잔치국수의 맛맛맛을 책임질 다섯 가지 고명이 모두 마련되었습니다~! 드디어 그릇에 국수를 담고, 그 위에 고명들을 푸짐~하게 얹어줍니다. 거기에다 뜨끈한 국물만 부어주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 좋고 푸짐한 잔치국수 완성입니다. 밥이 아닌 면 요리인데도 잔치국수 한 그릇 먹고나면 정말 배가 부르답니다~ 혼자 만들어 먹기에도 부담 없고 여럿이 먹으면 더욱 넉넉하기에 먹는 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음식, 잔치국수! 내일 점심에는 이 잔치국수 한 그릇 어떠세요~?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8조/강지연] 손쉽게 뚝딱! 푸짐한 잔치국수 만들기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cmd=view&seq=65640
손쉽게 뚝딱! 푸짐한 잔치국수 만들기
안녕하세요~ 서울경기8조의 강지연입니다:)
오늘은 맛도 좋고 푸짐한 잔치국수를 아주아주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볼까 합니다 ㅋㅋ
면밀한 재량이 필요없는 레시피라서 단시간에 맛있는 잔치국수를 완성할 수가 있답니다!
그럼 시작해볼게요~~
먼저 오늘의 재료입니다.
소면사리, 진간장, 소금, 김치, 오뎅, 유부, 달걀, 김, 그리고 국물용멸치가 필요합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것이 4인분 기준인데요, 예를 들어 4인분에 달걀은 두 개, 김은 한 팩 정도가 필요한 것이죠!
만약 2인분을 만든다면 그 절반만큼만 준비하면 되겠죠?^^
아참, 김치와 오뎅, 유부는 취향에 따라서 더 추가하거나 덜어도 무관합니다~~
갑자기 웬 손가락 사진이 떡하니 나와서 놀라셨을텐데요 ㅋㅋ
계량을 포함하지 않는 초간단 레시피이다보니 국수사리 양을 잡는 기준이 필요하더라구요~
저는 위 사진처럼, 검지 손가락 끝을 엄지의 마디에 갖다대었을 때 생기는 공간만큼 잡히는 양을 1인분으로 합니다.
다들 이 방법으로 하시면 대략 적정량이 나올거에요^^
다음은 국물양을 잡는 방법인데요, 여기서도 역시 저는 절대 계량을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그릇에 벌써 국수가 담겨있다~ 상상하면서, 예상하는 국물양만큼 물을 부어주세요.
이게 바로 1인분입니다~!
2인분을 만들 때는 같은 방법으로 두 번, 4인분일 때는 네 번을 냄비에 부으면 되는 것이죠.
정말 간단하죠?ㅋㅋ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국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우선 국물용멸치 한 줌을 준비해 주세요. (저는 멸치 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이 정도만 넣습니다 ㅠㅠ)
그리고 아까 물을 부어둔 냄비에 국물용멸치가 담긴 용기를 넣은 채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물이 팔팔 끓어오를 때까지 멸치 맛을 우려내고, 거기에다 간장 한 스푼과 소금 약간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소금 양을 정확히 집어 말하지 않은 이유는, 직접 간을 보면서 입맛에 따라 넣는 것이 제일 좋기 때문입니다^^
국물은 이제 완성되었구요, 식지 않도록 뚜껑을 덮어서 잠시 대기(?)시키겠습니다!
다음으로, 오뎅과 유부를 가위로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그리고선 오뎅과 유부를 차례로 체 위에 얹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칩니다.
사실 꼭 데쳐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하면 기름도 좀 빠지고 맛도 더욱 부드러워지더라구요~
벌써 고명 두 가지가 준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가장 중요한 국수입니다.
방금 오뎅이랑 유부 데칠 때 썼던 물을 한 번 더 활용하겠습니다~!
처음에 양을 잡아둔 국수사리를 물 속에 살포시 넣어 삶아줍니다.
이 때 국수를 맛있게 잘 삶으려면, 거품이 끓어오를 때마다 찬물을 약간 부어 거품을 가라앉혀야 합니다.
그 과정을 세 번 거치고 나서 국수를 체에다 건져내면 됩니다.
삶은 국수를 찬물에 헹궈내는 것이 필수라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이렇게해서 국수 삶기도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몇 가지 고명 준비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우선 먹음직스러운 지단을 부칠 차례입니다.
사진처럼 달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주세요.
흰자와 노른자가 섞이지 않게만 주의하면서, 평소 계란후라이 부치는 것과 똑같이 지단을 부칩니다~~
아까 준비해두었던 오뎅, 유부와 마찬가지로, 지단과 김, 그리고 김치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잔치국수의 맛맛맛을 책임질 다섯 가지 고명이 모두 마련되었습니다~!
드디어 그릇에 국수를 담고, 그 위에 고명들을 푸짐~하게 얹어줍니다.
거기에다 뜨끈한 국물만 부어주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 좋고 푸짐한 잔치국수 완성입니다.
밥이 아닌 면 요리인데도 잔치국수 한 그릇 먹고나면 정말 배가 부르답니다~
혼자 만들어 먹기에도 부담 없고 여럿이 먹으면 더욱 넉넉하기에
먹는 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음식, 잔치국수!
내일 점심에는 이 잔치국수 한 그릇 어떠세요~?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8조/강지연] 손쉽게 뚝딱! 푸짐한 잔치국수 만들기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cmd=view&seq=65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