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서울거주 하는 30세 남이다. 갑종근로소득 2011 기준으로 3900찍으며 올해는 한 4500찍을거 같다. 차는 준준형 1.6급 2010년식 타고 다니며 모아논돈은 한 2천 조금 남짓하다. 외모는 욕먹을정도는 아니지만 몸짱,얼짱 과는 거리가 멀다. 몸매는 대학 졸업하고 취직해서 야근하고 술먹고 하느냐고 여타 아저씨와 별반 다를게 없다. 대학 졸업하고 학자금 대출갚고 , 이제 한달에 140정도씩 꾸준히 저축하는 서울에서 그야말로 서민층 집안의 아들이다. 뭐 남녀평등 남녀평등 하는데 아직도 사회적 지위는 남자가 우월하다 , 이거는 어느누가 보더라도 인정을 해야할것이다. 하물며 남녀 평등차이가 없다라고 하는데 내가 다니는 회사만 바도 여자들 승진이라던지 , 뭐 연봉이라던지 이런부분에서 차이좀 있다 남자랑 내친구들 회사 이야기 들어도 별반 다를게 없다, 어쩔수 없는게 여자는 결혼하고 출산하면 , 회사를 쉬는경우가 다반사 이기떄문에 회사 입장에서도 보면 남자사원 빨리키워서 일가르치는게 이득이라 생각된다. 거기다가 여성사원 분들은 야근도 안하니깐 뭐 -_-; ( 일 욕심 있으면 , 지원이라도 할텐데뭐 딱히 지원하는 여성분들도 없고) 사회적 지위는 분명 남자가 우월하다, 회사에 대한 처우는 억울할게 없다. 진짜 여사원보다 열심히 일한만큼 , 승진도 빨리했고 , 급여차이도 확실히 나니깐 문제는 평소때 처우다 , 관심이 너무 여성위주다 , 배려가 너무 지나쳐졌다. 1. 생리휴가 주위 반응 들어보면 , 엄청아프다는데 이건 경험을 못해봐서 뭐라고 못하겠다. 예전 여친 경험 생각해보면 시작할때 한2일은 시름시름 앓더라 -_-; 개인차가 있다는데 , 나는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소리 듣고놀랬다. 이건 외국 코쟁이들이 먼저 시작한건줄 알았는데, 정확한 근거 자료를 갖고 시작해야된다. 아니면 월경주기를 회사에 보고해서 , 시작할때 하루만 쉬게 하던지 (진짜 첫날은 엄청아파보이던데) 마음대로 휴일 갖다 붙히는건 말도안된다 , 하물며 연차도 눈치보여서 그렇게 못쓰는데 분명 "객관적" 자료를 갖고 실행해야 한다. 월경주기 회사에 보고 안된다면 뭐 휴가도 가지말아야지 생리휴가쓴다는거 자체가 생리한다고 광고하는건데 , 월경주기 보고 못할거 있나? 2. 더치페이 야 이건 남자들아 이거 갖고 꼴깝떨지 말자 , 뭐 몇번 살수도 있는거지 이게 자꾸 문제가 되면 니들 연애 방식에 문제가 있는거야 , 연애를 지속함에도 여자가 돈을 안쓴다면 그관계 자체가 좀 의심스럽다 , 실제로 여자가 지불능력이 없으면 그여자 만나지마 그런여자 만나면 골치아프다 , 연애를 시작해서 니가 더내도 , 지불능력은 있는 여자를 만나라 사회생활 시작한 여자가 , 밥한끼 살 지불능력도 없는 여자라면 그여자 자기관리 못하는 여자다 그런 무능력한 여자는 , 상종안하는게 상책이다. 30살 형으로써 말하면 이 두부류에 여자는 진짜 아무리 얼굴이 김태희 라도 만나지말자. 1. 핸드폰 발신정지 되있는 여성분 2. 핸드백 명품 들고 있는데 짭티가 확나는분 그리고 소개팅이나 기타 여하 처음 여성 만나는 자리에서는 그냥 한번 니가사라 그정도 준비도 안되있을 정도라면 너도 자격없다. 이건 예전 우리 아버지때 부터의 뭐랄까 미덕은 아니고 , 관습정도라 해두자 돈이 문제가 아니라 , 처음 만난 자리에서 여자한테 더치 하자고 하면 여자가 진짜 자존심이 상한단다. 나도 혼기가 다가와서 소개팅이고 많이 하는데 아무리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밥값 계산은 해준다. 난 신사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군가산점 본인도 예비역으로써 말하자면 , 군가산점이 뭔 혜택이냐? 도대체? 그거 누가 혜택받는거냐 ?? 공무원 준비자들 ?? 근데 기가 차는게 이걸또 반대하는건 뭐냐? 사회적 약자 운운? 남자가 군대 가는게 당연? 뭐 당연하긴해 체력적으로 , 체격적으로나 보나 남자가 가는게 맞지 근데 그거 당연 하다느니 , 보상은 무슨 보상이니 운운할 자격은 니년들한테 없다. 그러니깐 이건 그냥 아가리 물었으면 한다. 군가산점 반대를 해도 똑같이 2년동안 고생했어도 , 혜택 돌아오는거 없는 나같은 남자들이나 운운할 문제지 , 집지키는개 운운하면서 겪어보지도 못한 고생 보상 징징거리지 말라는 니년들은 주둥아리 놀릴 자격 없다. 니년들이 소득세를 더내니? 아니면 뭐 국가안보 봉사활동이라도 하나하니? 뭔 생각으로 반대 반대 거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2년동안공부 vs 2년동안 개고생 +5 어떤게 유리한지는 개꼴통년 아니면 이해 빠르겠네, 본인은 전자가 한 200% 유리하다고 보는데. 보상 바라는거 없다. 군생활 2년 나한테는 좋은 경험이고 하니깐 근데 이거 아냐? 군가산점 혜택받는 사람이 군전역자중 몇프로나 될까? 5% 될까? 95%를 대신한 5%의 보상이 고작 5점이라 근데 이것도 니년들이 반대하잔아 , 누가 더 속이 좁은지는 본인 스스로가 생각을 해봐라 난 95% 가 열성적으로 군가산점 찬성하는게 의심스럽다 , 본인한테 돌아오는 혜택 하나도 없을건데 -_-; 3. 배려와 권리를 착각 하지마라 식당에서 등받이칸 앉는거는 남자의 배려지 그런걸 권리라고 착각하지마라 밥값 계산하라고 하면 자존심이나 상해하는것들이 어쩜 뻔뻔하게 그딴걸 권리라고 생각하는건지 도대체 이해할수 없다.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다 , 남자로써 Lady first , For lady 해주는건 배려지 이 미친년들아 그걸 당연시 생각하지마라 , 남자로써 매너를 지켜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거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는년들 보면 오만 정내미 다떨어진다 , 그러니깐 더치페이고 뭐고 이런 이야기 나오는거아냐 니년들이 좀만 감사할줄 알아주면 남자들 안그런다. 이건 내 장담하지 당연시 생각하지말자 , 고마워 해라 4. 고생을 두려워 말라 고생을 두려워 하니깐 , 남자 의존도가 커지고 , 남자 조건을 보게되는거지 하물며 경제 기여도가 뭐 OECD국가중 최저 수준이라는데 이건 여자들이 능력은 좃도 없는데 남만치는 살아야된다는 생각에서 스펙좋은 남자 찾는거 같은데, 가만 보면 진짜 한심하다. 네일아트 1주일에 3~4만원 주고 명품 카달로그나 보면서 , 시간보내고 야근은 남자나 하는거야 라는 생각하고 칼퇴근을 미덕으로 여기는 것들이 뭔 사회약자 운운하면서 뭐 할당제? 여기가 공산국가니 골빈년들 자리채워서 월급주게 사회적으로 위치를 승격 시키고 싶으면 스스로의 발전을 해라 짭명품좀 그만 들고 다니고 자기 일 열심해서 진짜 들고 다녀라 아무리 좋은 명품 들고 다녀봐야 10분 대화하고 여자 토킹 수준보면 굳이 바느질이나 , 백 바닥 이음새 안봐도 짭인지 아닌지 딱 나오더라 그리고 자기 독립적 경제 기반 마련해라 그런거 이런거 좃도 안되니깐 , 스펙 좋은 남자만 밝히게 되고 다른나라가서 몸이나 팔러 다니는거 아냐? 너네 사회적으로 너무 경쟁력없어 야근기피에 , 이것저것 휴가 다챙겨먹을라고 하고 , 툭하면 몸살이라고 안나오고 힘든일 전혀 안거들려는 성향 , 오로지 머리쓰는 일만 해야되는 그 고집 오너 입장에서 보면 , 이런사원 보면 어떨까? 딱히 또 보면 머리쓰는것도 잘못해 왜냐? 회사에 대한 애정도가 진짜 떨어지거든 우리나라 여직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사회적 지위가 차이가 나는거야 , 그거 남녀 차별떄문이 아니고 , 연태까지 보면 대게 그래 , 여자들 일하는거 보면 대충 대충 시간떄우고 월급 받을려고 나오는거 같애 , 그러니깐 승진도 늦고 하지 니네가 오너 라면 일잘하는데 여자라는 이유로 승진 늦추고 할 이유 있냐? 전혀 없거든 , 능력있으면 그만큼 대우 받고 사는거 아냐 실제로 몸파는분 빼고 주위에 고소득 슈퍼우먼 있으면 , 얼마나 악착같이 공부하고 살고 있는지 잘봐라. 그리고 그거 50%만 노력하고 흉내좀 내라. 능력은 좃도 없으면서 흉내만 낼생각 하지말고 , 그 흉내도 남자한테 기대지좀 말고 혼자 노력좀 해봐 " 도대체 왜 그 비싼백을 생일날 남자 친구가 사줄 것만 기다리고 있냐 이 병신들아" " 아파트 살고 싶으면 너도 노력해 이 병신 꼴통년아, 이것도 안되가 아니라? 모잘라? 내가 보태주면 되지 뭐?" < 아 이런말 못하지 능력이 좃도 없으니. 니네도 한번 좀 해봐라 , "여자가 그런걸 어떻게 합니까?" 이딴말좀 그만 씨부리고 해보고 안된다고 말해보라고 이 능력은 좃도 없으면서 허영심만 가득찬 대한민국 능력없는 여성분들아! 81
여자 혐오증?
필자는 서울거주 하는 30세 남이다.
갑종근로소득 2011 기준으로 3900찍으며
올해는 한 4500찍을거 같다.
차는 준준형 1.6급 2010년식 타고 다니며
모아논돈은 한 2천 조금 남짓하다.
외모는 욕먹을정도는 아니지만
몸짱,얼짱 과는 거리가 멀다.
몸매는 대학 졸업하고 취직해서 야근하고 술먹고 하느냐고 여타 아저씨와 별반 다를게 없다.
대학 졸업하고 학자금 대출갚고 , 이제 한달에 140정도씩 꾸준히 저축하는
서울에서 그야말로 서민층 집안의 아들이다.
뭐 남녀평등 남녀평등 하는데
아직도 사회적 지위는 남자가 우월하다 , 이거는 어느누가 보더라도 인정을 해야할것이다.
하물며 남녀 평등차이가 없다라고 하는데
내가 다니는 회사만 바도 여자들 승진이라던지 , 뭐 연봉이라던지 이런부분에서 차이좀 있다 남자랑
내친구들 회사 이야기 들어도 별반 다를게 없다, 어쩔수 없는게
여자는 결혼하고 출산하면 , 회사를 쉬는경우가 다반사 이기떄문에
회사 입장에서도 보면 남자사원 빨리키워서 일가르치는게 이득이라 생각된다.
거기다가 여성사원 분들은 야근도 안하니깐 뭐 -_-;
( 일 욕심 있으면 , 지원이라도 할텐데뭐 딱히 지원하는 여성분들도 없고)
사회적 지위는 분명 남자가 우월하다, 회사에 대한 처우는 억울할게 없다.
진짜 여사원보다 열심히 일한만큼 , 승진도 빨리했고 , 급여차이도 확실히 나니깐
문제는 평소때 처우다 , 관심이 너무 여성위주다 , 배려가 너무 지나쳐졌다.
1. 생리휴가
주위 반응 들어보면 , 엄청아프다는데 이건 경험을 못해봐서 뭐라고 못하겠다. 예전 여친 경험 생각해보면
시작할때 한2일은 시름시름 앓더라 -_-; 개인차가 있다는데 , 나는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소리 듣고놀랬다.
이건 외국 코쟁이들이 먼저 시작한건줄 알았는데, 정확한 근거 자료를 갖고 시작해야된다.
아니면 월경주기를 회사에 보고해서 , 시작할때 하루만 쉬게 하던지 (진짜 첫날은 엄청아파보이던데)
마음대로 휴일 갖다 붙히는건 말도안된다 , 하물며 연차도 눈치보여서 그렇게 못쓰는데
분명 "객관적" 자료를 갖고 실행해야 한다. 월경주기 회사에 보고 안된다면 뭐 휴가도 가지말아야지
생리휴가쓴다는거 자체가 생리한다고 광고하는건데 , 월경주기 보고 못할거 있나?
2. 더치페이
야 이건 남자들아 이거 갖고 꼴깝떨지 말자 , 뭐 몇번 살수도 있는거지
이게 자꾸 문제가 되면 니들 연애 방식에 문제가 있는거야 , 연애를 지속함에도 여자가 돈을 안쓴다면
그관계 자체가 좀 의심스럽다 , 실제로 여자가 지불능력이 없으면 그여자 만나지마
그런여자 만나면 골치아프다 , 연애를 시작해서 니가 더내도 , 지불능력은 있는 여자를 만나라
사회생활 시작한 여자가 , 밥한끼 살 지불능력도 없는 여자라면 그여자 자기관리 못하는 여자다
그런 무능력한 여자는 , 상종안하는게 상책이다.
30살 형으로써 말하면 이 두부류에 여자는 진짜 아무리 얼굴이 김태희 라도 만나지말자.
1. 핸드폰 발신정지 되있는 여성분
2. 핸드백 명품 들고 있는데 짭티가 확나는분
그리고 소개팅이나 기타 여하 처음 여성 만나는 자리에서는 그냥 한번 니가사라
그정도 준비도 안되있을 정도라면 너도 자격없다.
이건 예전 우리 아버지때 부터의 뭐랄까 미덕은 아니고 , 관습정도라 해두자
돈이 문제가 아니라 , 처음 만난 자리에서 여자한테 더치 하자고 하면
여자가 진짜 자존심이 상한단다.
나도 혼기가 다가와서 소개팅이고 많이 하는데
아무리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밥값 계산은 해준다.
난 신사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군가산점
본인도 예비역으로써 말하자면 , 군가산점이 뭔 혜택이냐? 도대체?
그거 누가 혜택받는거냐 ?? 공무원 준비자들 ??
근데 기가 차는게 이걸또 반대하는건 뭐냐?
사회적 약자 운운? 남자가 군대 가는게 당연?
뭐 당연하긴해 체력적으로 , 체격적으로나 보나 남자가 가는게 맞지
근데 그거 당연 하다느니 , 보상은 무슨 보상이니 운운할
자격은 니년들한테 없다. 그러니깐 이건 그냥 아가리 물었으면 한다.
군가산점 반대를 해도 똑같이 2년동안 고생했어도 , 혜택 돌아오는거 없는 나같은 남자들이나
운운할 문제지 , 집지키는개 운운하면서 겪어보지도 못한 고생 보상 징징거리지 말라는 니년들은
주둥아리 놀릴 자격 없다. 니년들이 소득세를 더내니? 아니면 뭐 국가안보 봉사활동이라도 하나하니?
뭔 생각으로 반대 반대 거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2년동안공부 vs 2년동안 개고생 +5
어떤게 유리한지는 개꼴통년 아니면 이해 빠르겠네, 본인은 전자가 한 200% 유리하다고 보는데.
보상 바라는거 없다. 군생활 2년 나한테는 좋은 경험이고 하니깐
근데 이거 아냐? 군가산점 혜택받는 사람이 군전역자중 몇프로나 될까? 5% 될까?
95%를 대신한 5%의 보상이 고작 5점이라
근데 이것도 니년들이 반대하잔아 , 누가 더 속이 좁은지는 본인 스스로가 생각을 해봐라
난 95% 가 열성적으로 군가산점 찬성하는게 의심스럽다 , 본인한테 돌아오는 혜택 하나도 없을건데 -_-;
3. 배려와 권리를 착각 하지마라
식당에서 등받이칸 앉는거는 남자의 배려지 그런걸 권리라고 착각하지마라
밥값 계산하라고 하면 자존심이나 상해하는것들이 어쩜 뻔뻔하게 그딴걸
권리라고 생각하는건지 도대체 이해할수 없다.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다 , 남자로써 Lady first , For lady 해주는건 배려지
이 미친년들아 그걸 당연시 생각하지마라 ,
남자로써 매너를 지켜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거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는년들 보면
오만 정내미 다떨어진다 , 그러니깐 더치페이고 뭐고 이런 이야기 나오는거아냐
니년들이 좀만 감사할줄 알아주면 남자들 안그런다. 이건 내 장담하지
당연시 생각하지말자 , 고마워 해라
4. 고생을 두려워 말라
고생을 두려워 하니깐 , 남자 의존도가 커지고 , 남자 조건을 보게되는거지
하물며 경제 기여도가 뭐 OECD국가중 최저 수준이라는데
이건 여자들이 능력은 좃도 없는데
남만치는 살아야된다는 생각에서
스펙좋은 남자 찾는거 같은데, 가만 보면 진짜 한심하다.
네일아트 1주일에 3~4만원 주고
명품 카달로그나 보면서 , 시간보내고
야근은 남자나 하는거야 라는 생각하고 칼퇴근을 미덕으로 여기는 것들이
뭔 사회약자 운운하면서 뭐 할당제?
여기가 공산국가니 골빈년들 자리채워서 월급주게
사회적으로 위치를 승격 시키고 싶으면 스스로의 발전을 해라
짭명품좀 그만 들고 다니고
자기 일 열심해서 진짜 들고 다녀라
아무리 좋은 명품 들고 다녀봐야 10분 대화하고 여자 토킹 수준보면
굳이 바느질이나 , 백 바닥 이음새 안봐도 짭인지 아닌지 딱 나오더라
그리고 자기 독립적 경제 기반 마련해라
그런거 이런거 좃도 안되니깐 , 스펙 좋은 남자만 밝히게 되고
다른나라가서 몸이나 팔러 다니는거 아냐?
너네 사회적으로 너무 경쟁력없어
야근기피에 , 이것저것 휴가 다챙겨먹을라고 하고 , 툭하면 몸살이라고 안나오고
힘든일 전혀 안거들려는 성향 , 오로지 머리쓰는 일만 해야되는 그 고집
오너 입장에서 보면 , 이런사원 보면 어떨까?
딱히 또 보면 머리쓰는것도 잘못해
왜냐? 회사에 대한 애정도가 진짜 떨어지거든
우리나라 여직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사회적 지위가 차이가 나는거야 ,
그거 남녀 차별떄문이 아니고 ,
연태까지 보면 대게 그래 , 여자들 일하는거 보면 대충 대충 시간떄우고
월급 받을려고 나오는거 같애 , 그러니깐 승진도 늦고 하지
니네가 오너 라면 일잘하는데 여자라는 이유로 승진 늦추고 할 이유 있냐?
전혀 없거든 , 능력있으면 그만큼 대우 받고 사는거 아냐
실제로 몸파는분 빼고 주위에 고소득 슈퍼우먼 있으면 , 얼마나 악착같이 공부하고 살고 있는지
잘봐라. 그리고 그거 50%만 노력하고 흉내좀 내라.
능력은 좃도 없으면서 흉내만 낼생각 하지말고 ,
그 흉내도 남자한테 기대지좀 말고 혼자 노력좀 해봐
" 도대체 왜 그 비싼백을 생일날 남자 친구가 사줄 것만 기다리고 있냐 이 병신들아"
" 아파트 살고 싶으면 너도 노력해 이 병신 꼴통년아, 이것도 안되가 아니라? 모잘라? 내가 보태주면
되지 뭐?" < 아 이런말 못하지 능력이 좃도 없으니.
니네도 한번 좀 해봐라 , "여자가 그런걸 어떻게 합니까?"
이딴말좀 그만 씨부리고 해보고 안된다고 말해보라고 이 능력은 좃도 없으면서 허영심만 가득찬
대한민국 능력없는 여성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