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같은 엄마와의 소소한 일상

22女2012.10.08
조회222

 

 

 

안녕하세요 서울 송파구에사는 22살 직딩녀입니다

대학졸업후 저번달에 입사하여 아직 한달이 채 안된 신입사원이에요~

아직 첫월급을 받지못하여 통장잔액이 없으므로 음슴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91년 양띠, 글쓴이 어머니는 70년 개띠

 

정말 너무너무 젊은 엄마를 둔덕에 어렸을때부터 항상 친구처럼 지내왔음,

 

어머니와 아버지는 14살 나이차가 났었음

 

결국 성격차를 이기지못해 글쓴이 고2때 이혼하심..

 

엄마와 단둘이살면서 서로 의지도 많이하고 힘이되면서 살고있음 *^,^*

 

주말엔 영화도보고 쇼핑도하고 잘돌아댕김ㅋㅋㅋㅋㅋㅋ

 

여느날과 다를거없이 출근하여 퇴근시간만을 기다리고 있는 나에게

 

엄마의 카톡이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카톡하는데 좀 웃겨서...

 

글쓴이 쪼잔하게 카운트따위 안함똥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어머니는 젊은나이이심에도 기계치이심,

 

저번달 스마트폰 구매후 스마트한세계에 퐁당빠져 삼매경~_~

 

그러던 중 어디서 살아숨쉬는 이모티콘을 배웠나봄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같아..

 

글쓴이 오늘 퇴근후 강아지를 분양받으러감

 

엄만요즘 부쩍 피곤해하는 나를위해 조크를던짐버럭

 

 

 

 

 

엄마는 아직 미처 접해보지못한 생생한 이모티콘에 마냥 신기해하심파안

 

 

 

 

 

급기야 애교를.............힁 울엄마 나만귀여운가?부끄

 

 

 

 

 

 

 

캡쳐해서 친구한테 보내줬더니 재밌게산다고 하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어케해야되지?요?ㅎ헷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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