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에서도 가끔씩 인사나 나누고 한달에 한번꼴로 대화나 하는 그런 서먹서먹한 사이였습니다. 전 그때 중학시절만해도 사랑이라는 걸 잘 모르고 이여자 저여자 짧게 많이 만났떤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여자에게 상처도 줬던거같아요. 지금되면 많이 후회됩니다.
그리고 그후 그녀의 홈피에 들어가니까 알게된지 몇일 뒤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그런가싶다 싶었습니다. 그녀는 한번만나면 150~200일이상으로 정말 오래가더군요.
짧은만남을 반복하는 저와 다른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사실은 그녀와 제가 오래전부터 알았기때문에 지켜보면서 알게된거구요.
자세한건 사귀고 난 후, 그녀의 친구들에게 알아본겁니다.
그녀와 친해진건 얼마전의 일이었습니다. 우연히 그녀의 고등학교를 다니는 남자친구를 만나려고했는데 핸드폰을 놓고와서 연락이 어긋나서 많이 난처할 때 그앞을 지나가는 그녀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그녀의 홈피에서 본 사진과 매우 흡사한 생김새를 가져서 그녀를 한눈에 알아봤고 그녀의 핸드폰을 빌렸습니다.
그게 첫만남이었습니다. 그떄 그녀는 전 남자친구와 260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직후더군요. 약 3일정도인가, 처음 만난 이후로부터 저와 그녀는 메신저에서 무척 친해졌습니다. 서로 좋은 첫인상을 남겨서 그런지는 몰라도요. 그리고 전 그녀에게 매우 힘든일인줄알지만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6일만에 고백을했구요. 그녀는 하루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하더니 받아주었습니다.
처음은 혹한 기분에 했지만, 지금 저는 그녀를 놓아주고싶지않습니다. 저의 전부가 됬습니다.
저도 참 나쁜거 알지만 그녀는 저에게 잘 해주고 애정표현도 잘해주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녀가 써주는 방명록과 커플다이어리에 하루하루마다 삶의 활력이 생기는거같았고 그녀의 웃는 모습만 보면 기분이 너무좋았습니다. 그리고 사귀고 16일뒤 그녀의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그녀가 졸업한 중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보고 도와달라하여 폭죽을 터트리면서 직접만든 케이크에 장미꽃다발에 몰래 넣어준 손수쓴 편지지.
하지만 그녀는 저와 만나기전부터 연애방식이 남자들에게 뭐든지 받으면서 연애를 해왔더군요.
여자가 받는게 당연한줄알고 배려도 찾아보기 좀 힘든? 솔직히 저도 주면 돌아올줄 알았어요. 조금이라도, 근데 그게아니더군요. 하지만 제 옆에서 하는 행동이며 말이며 전부 진심이 느껴졌고 웃어주며 애교부리면 정말 행복이느껴졌구요. 그동안 짧은만남에서는 찾아보기힘든 행복이었어요.
하지만 슬슬 그녀가 기념일에 소홀지고 저에게 소홀해져서 많이 싸우게됬어요. 싸우고싸우고, 정말 평화로운 적이 별로 없었던거같아요. 서로 자존심만 무척쌔서 사과도 늦게늦게하고. 그러니 더 불편하고, 그러다가 한번 헤어졌어요. 서로 안맞는거같다고. 너무 싸워서 지쳤다고. 그녀가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그당시에는 제가 붙잡았지만 안된다더군요. 그러다가 좀 시간이 지난후 서로 너무 보고싶어져서 그녀가 잘못했다고 다시 돌아오더군요.
하지만 사귄당시에는 잘해줬지만 좀 시간이 지나면 원래 그대로였어요.
친구말로는 제가 너무잘해주고 전부터 그런대우를 받아 남자친구가 소중한줄모르고
떨어지다보니까 좀 후회되고 잘못한거같기도하고..그래서 그런다더군요.
다시 사귀면 또 얼마못가 소중함을 잃어버린다고..
많은 일들이있었어요.
그녀가 남자들에게 잘해줘서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았고 그녀의 친구들도 절 탐탁지않게 보기에 그녀와 저는 싸울때마다 서로 실망하고 사이가 좀 멀어지다가 이지경까지 왔나봐요.
싸우다싸우다보니까 2번 그녀와 제가 돌아가며 한번씩 잡았네요.
정말 애틋하네요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2번은 서로 시간이 지나니까 보고싶어져서 다시 친해지다가 사귄거구요.
그러다가 3번째는 그녀가 다른남자와 양동생을 맺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로 저를 보라는듯이 하트를 붙여대며 홈피에 양동생과 막 놀더군요. 그걸보고 전 화가나서 질투가 나니까 하지말라고 한번 화를 꾹참고 말해봤지만 듣지도 않고. 만나서도 노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전 그녀마음을 잘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화를내니까 왜 양동생이랑 이러는게 당연한게 아니냐며 화를 내더군요. 제가 싫어진거같았습니다. 정말 이젠 끝이구나. 하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저를 잡아줄줄알고 이런말까지하면, 잘못했다고할줄알았습니다. 솔직히 헤어지긴싫은데 반응을볼려고 한번 내뱉은말입니다.
하지만 끝내 잘못했다는말은없더군요. 역시, 그녀와 사귀면서 느낀건 이해와 배려가아닌 쓸땡벗는 자존심과 미련한 용기가 부족하다는 그녀의 성격입니다. 잘알기때문에 제가 더 맞춰갔던거같아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한번 이 방법을 써보라고. 그 방법은 이번에는 헤어질때 힘든척 후회하는척하지말고, 그녀의 흔적을 싹 지워버리라고, 여자들과 남자 일촌평을 늘리면서 잘 사는척해보라고. 그러면 여자가 자기가 잊어지는건가 하면서 조급해지면서 먼저 말을 건다고. 한번 해봤는데. 역시, 먼저는 말을 안거더군요. 다이어리로 힘든척 먼저 말걸어달라고 간접적으로 쓰기만하고 역시 자존심이썐 그녀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말을 걸려는 시기에 하나의 헛소문이 떠돌았습니다. 제가 그녀와 헤어질때 다른여자와 만나면서 사귀면서 그여자 욕을 했다는것. 좀 어처구니없었구요. 그녀도 좀 저를 믿다가 떨어져있으니, 결국에는 그 헛소문을 믿어버렸더군요. 귀가 얇습니다. 그녀.
휴. 하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오해를 풀수있었고 다시 사귈수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엄청 역경이 많았습니다. 힘들게 사귄거만큼 정말 잘할려고 각오를 했지만 그녀는 다시 사귀고 처음만나는날에 술에 살짝 취해 오더군요. 몸이 뜨겁구. 누구랑먹었냐고 화를내니 아는 동갑들이랑 먹었다더군요. 그 동갑들의 이름을 들어보니 그녀와 무척 친한 지인이고 그녀를 좋아했던 녀석들입니다. 지금까지도. 어처구니없었구요. 무척 화가 났습니다. 자리를 피할수도있는 상황이었는데 그걸 서로 마시고 오다니요. 사귀고 처음 만는날에.
하지만 한번만더그러면화낸다고하며 화를 꾹참았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성격을 바꿔보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녀도 그녀 나름대로 많이 노력했겠지요. 그래도 전 그녀변덕과 투정을 다 받아줬습니다. 저 스스로 많이 노력했지만. 결국에는 안되더군요.
연인과 헤어진지벌써4번, 이젠 정말 끝인가요?
어디서부터 어긋난지 잘 모르겠습니다.
벌써 그녀와 헤어진게 4번이군요.
그것도 139일만에 벌써 3번이나 헤어졌습니다.
정말 짧은 시일이지만 전 첫사랑이었구요 미칠듯이 사랑했습니다.
짧더라도, 미운정 고운정 다생겼구요.
그런데 믿음과 새롭게 재결합을하는게, 노력이 엄청필요하더군요.
늘 다시 사귈땐 이번엔 제대로하자. 한번 꿇고 자존심버리자,
라고 해도 한사람의 힘으로는 부족하나봐요.
지금 명확한건 아직도 전 그녀를 사랑한다는겁니다.
주변사람들이 다 잊으라고해도 미치도록 보고싶고 마음을 독하게먹어도 사람인연이라는게
쉽게 끊을수 있는게 아니더군요.
많은 조언바랍니다. 제발.
90%가 안된다고해도 10%가 된다고하면 전 10%를 선택할겁니다.
그게 어쩔수없는 사람마음이니까요.
지금 저와 그녀는 고2입니다.
그리고 그녀와 제가 알게된건 오래전부터입니다. 약 2년 반? 정도 된거같군요.
중학시절부터 다른중학교였고, 친구의 소개를 통해 만났습니다.
처음 만날때는 그녀를 보고 그냥 이쁘다?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사귈생각은 전혀없었고 곁에 두고 좋은친구로 지내자 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알게되자마자 바로 친해지지도 않았고
네이트온에서도 가끔씩 인사나 나누고 한달에 한번꼴로 대화나 하는 그런 서먹서먹한 사이였습니다. 전 그때 중학시절만해도 사랑이라는 걸 잘 모르고 이여자 저여자 짧게 많이 만났떤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여자에게 상처도 줬던거같아요. 지금되면 많이 후회됩니다.
그리고 그후 그녀의 홈피에 들어가니까 알게된지 몇일 뒤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그런가싶다 싶었습니다. 그녀는 한번만나면 150~200일이상으로 정말 오래가더군요.
짧은만남을 반복하는 저와 다른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사실은 그녀와 제가 오래전부터 알았기때문에 지켜보면서 알게된거구요.
자세한건 사귀고 난 후, 그녀의 친구들에게 알아본겁니다.
그녀와 친해진건 얼마전의 일이었습니다. 우연히 그녀의 고등학교를 다니는 남자친구를 만나려고했는데 핸드폰을 놓고와서 연락이 어긋나서 많이 난처할 때 그앞을 지나가는 그녀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그녀의 홈피에서 본 사진과 매우 흡사한 생김새를 가져서 그녀를 한눈에 알아봤고 그녀의 핸드폰을 빌렸습니다.
그게 첫만남이었습니다. 그떄 그녀는 전 남자친구와 260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직후더군요. 약 3일정도인가, 처음 만난 이후로부터 저와 그녀는 메신저에서 무척 친해졌습니다. 서로 좋은 첫인상을 남겨서 그런지는 몰라도요. 그리고 전 그녀에게 매우 힘든일인줄알지만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6일만에 고백을했구요. 그녀는 하루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하더니 받아주었습니다.
처음은 혹한 기분에 했지만, 지금 저는 그녀를 놓아주고싶지않습니다. 저의 전부가 됬습니다.
저도 참 나쁜거 알지만 그녀는 저에게 잘 해주고 애정표현도 잘해주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녀가 써주는 방명록과 커플다이어리에 하루하루마다 삶의 활력이 생기는거같았고 그녀의 웃는 모습만 보면 기분이 너무좋았습니다. 그리고 사귀고 16일뒤 그녀의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그녀가 졸업한 중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보고 도와달라하여 폭죽을 터트리면서 직접만든 케이크에 장미꽃다발에 몰래 넣어준 손수쓴 편지지.
하지만 그녀는 저와 만나기전부터 연애방식이 남자들에게 뭐든지 받으면서 연애를 해왔더군요.
여자가 받는게 당연한줄알고 배려도 찾아보기 좀 힘든? 솔직히 저도 주면 돌아올줄 알았어요. 조금이라도, 근데 그게아니더군요. 하지만 제 옆에서 하는 행동이며 말이며 전부 진심이 느껴졌고 웃어주며 애교부리면 정말 행복이느껴졌구요. 그동안 짧은만남에서는 찾아보기힘든 행복이었어요.
하지만 슬슬 그녀가 기념일에 소홀지고 저에게 소홀해져서 많이 싸우게됬어요. 싸우고싸우고, 정말 평화로운 적이 별로 없었던거같아요. 서로 자존심만 무척쌔서 사과도 늦게늦게하고. 그러니 더 불편하고, 그러다가 한번 헤어졌어요. 서로 안맞는거같다고. 너무 싸워서 지쳤다고. 그녀가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그당시에는 제가 붙잡았지만 안된다더군요. 그러다가 좀 시간이 지난후 서로 너무 보고싶어져서 그녀가 잘못했다고 다시 돌아오더군요.
하지만 사귄당시에는 잘해줬지만 좀 시간이 지나면 원래 그대로였어요.
친구말로는 제가 너무잘해주고 전부터 그런대우를 받아 남자친구가 소중한줄모르고
떨어지다보니까 좀 후회되고 잘못한거같기도하고..그래서 그런다더군요.
다시 사귀면 또 얼마못가 소중함을 잃어버린다고..
많은 일들이있었어요.
그녀가 남자들에게 잘해줘서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았고 그녀의 친구들도 절 탐탁지않게 보기에 그녀와 저는 싸울때마다 서로 실망하고 사이가 좀 멀어지다가 이지경까지 왔나봐요.
싸우다싸우다보니까 2번 그녀와 제가 돌아가며 한번씩 잡았네요.
정말 애틋하네요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2번은 서로 시간이 지나니까 보고싶어져서 다시 친해지다가 사귄거구요.
그러다가 3번째는 그녀가 다른남자와 양동생을 맺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로 저를 보라는듯이 하트를 붙여대며 홈피에 양동생과 막 놀더군요. 그걸보고 전 화가나서 질투가 나니까 하지말라고 한번 화를 꾹참고 말해봤지만 듣지도 않고. 만나서도 노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전 그녀마음을 잘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화를내니까 왜 양동생이랑 이러는게 당연한게 아니냐며 화를 내더군요. 제가 싫어진거같았습니다. 정말 이젠 끝이구나. 하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저를 잡아줄줄알고 이런말까지하면, 잘못했다고할줄알았습니다. 솔직히 헤어지긴싫은데 반응을볼려고 한번 내뱉은말입니다.
하지만 끝내 잘못했다는말은없더군요. 역시, 그녀와 사귀면서 느낀건 이해와 배려가아닌 쓸땡벗는 자존심과 미련한 용기가 부족하다는 그녀의 성격입니다. 잘알기때문에 제가 더 맞춰갔던거같아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한번 이 방법을 써보라고. 그 방법은 이번에는 헤어질때 힘든척 후회하는척하지말고, 그녀의 흔적을 싹 지워버리라고, 여자들과 남자 일촌평을 늘리면서 잘 사는척해보라고. 그러면 여자가 자기가 잊어지는건가 하면서 조급해지면서 먼저 말을 건다고. 한번 해봤는데. 역시, 먼저는 말을 안거더군요. 다이어리로 힘든척 먼저 말걸어달라고 간접적으로 쓰기만하고 역시 자존심이썐 그녀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말을 걸려는 시기에 하나의 헛소문이 떠돌았습니다. 제가 그녀와 헤어질때 다른여자와 만나면서 사귀면서 그여자 욕을 했다는것. 좀 어처구니없었구요. 그녀도 좀 저를 믿다가 떨어져있으니, 결국에는 그 헛소문을 믿어버렸더군요. 귀가 얇습니다. 그녀.
휴. 하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오해를 풀수있었고 다시 사귈수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엄청 역경이 많았습니다. 힘들게 사귄거만큼 정말 잘할려고 각오를 했지만 그녀는 다시 사귀고 처음만나는날에 술에 살짝 취해 오더군요. 몸이 뜨겁구. 누구랑먹었냐고 화를내니 아는 동갑들이랑 먹었다더군요. 그 동갑들의 이름을 들어보니 그녀와 무척 친한 지인이고 그녀를 좋아했던 녀석들입니다. 지금까지도. 어처구니없었구요. 무척 화가 났습니다. 자리를 피할수도있는 상황이었는데 그걸 서로 마시고 오다니요. 사귀고 처음 만는날에.
하지만 한번만더그러면화낸다고하며 화를 꾹참았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성격을 바꿔보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녀도 그녀 나름대로 많이 노력했겠지요. 그래도 전 그녀변덕과 투정을 다 받아줬습니다. 저 스스로 많이 노력했지만. 결국에는 안되더군요.
하지만 결국에는 그녀가 권태기에 든거같습니다.
제가 좀 싫어진다더군요. 그녀의 친한 남자애에게 들었습니다.
확실한거 같았습니다. 좀더 알아보니까.
이로 4번. 서로 이번에는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서로 싸우고 안좋은말하고.
이젠 정말 끝일까요.
그녀의 홈피를보면 쾌할한듯하지만, 아직 정이 남아있어서 좀 그리워하는것같기도합니다.
저의 생각일진몰라도 전 이렇게 끝내고싶지않습니다.
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래도 전 그녀가 좋습니다.
첫사랑인거같아요 근데 이젠 정말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