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글을 적어보아요.쿨한 백혈병님의 글을 보고 저도 따라 적어보아요!사실 제 꿈이 사람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거였는데 이번이 기회가 되지 않을까해요.아래가면 아주아주 코딱지만한 사진이있어요키킼 --------------------------------------------------------------------- 내 나이 20살.꽃다운 어여쁜 상콤한 20살이다. (큭....혼자만..) 어릴때 나에게 찾아온 폭풍, 그리고 어떻게 살아 왔는지 글을 써볼려한다. 철없는 내 나이 11살. 갑자기 살이 급격히 빠지기 시작했고 편두통이 찾아오기 시작했다.아픈것이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나는 괜찮은척 안아픈척 척 척 척쟁이였다. 하지만 매일매일 토를하고, 밥도 못먹는 사태까지 오자 나는 몇개월동안 이병원 저병원을 다니며 엑스레이 MRI를 찍으며 검사를 받았다. 뇌종양
어린 11살 나에게, 하늘은 무심한지 뇌종양이라는 병이 나에게 찾아왔다.수술이 급했었는지 난 친구들과 인사도 못한체 수술을 받았야했다. 요리저리 바뿌게 움직이는 초록색 가운을 입은 의사들."**아 눈감고 일어나면 다 끝나있을꺼야" 정말 눈을 뜨고 나니 모든게 끝나있었다.성공적으로 내가 너무 건강하다며 -_- 수술을 잘 끝낼수 있다고하였다. 그렇게저렇게 수술이 끝났지만 날 기다린건 항암치료! 항암치료, 나에게 항암치료는 그리 힘든 치료는 아니였다. 날 제일 아프게 한건, 사람들에 시선. 마음이였다. 학교를 나가면 죽어버려!!!! 장애인이다! 야 쟤랑놀지마 병옮아 ㅠㅠㅠ이것드랑..누군 아프고싶어서아팠니? 그날 집에 들어가 펑펑펑펑 거울을 보면서 울고 홧김에 내머리를 ..잡았지만 결과는 손아 웅켜진 수많은 머리카락들. 그리고 난 결심했다. 빨리 나아서 너네같은거 후회하게만들어줄꺼당 으캬캬캬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는 평범한 .. 정말 평범한............여학생이되엇다 하하 그러고 내가 얻은것들은 너무 많았다. 세상을 보는 시점, 인생에 있어서 뭐가 중요한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조금 많이 성숙해 진거 같다. (라는 근자감 )큭..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억울하기도하다. 왜 하필 나지???왜??? 나 하지말라는거 안하고..착하게..살았는데???! ㅠㅠㅠㅠ 하지만 이젠 내가 아파야했던게 맞다고 본다.다른 혹여라 나쁘게 산 사람들이 아프게 되면, 그들은 원망만 하고 얻어야할껄 얻지 못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잃은것도 많고, 얻은것도 많다. 잃은거는 나의 꿈. 연기자가 나의 꿈이였지만 어쩌다 그 꿈은 이룰 노력 조차 하지 못하게되었다. 그러고 의사를 꿈꿔왔다. 사람들을 도와주고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해 당당히 의대에 붙었지만 난 들어가지않았다. 혹여라, 치료가 불가능한 사람들, 그사람들에게 냉정해질 용기가 나질 않았다. 내 고통을 알았기에, 그사람들에 고통을 느낄것이고 그것이 내마음을 아프게 할꺼라는 두려움. 얻은건 행복, 생각, 내 자신.
그러고 난 정말 평범하게 살아온거같다. 어딜나가면 이제 그 누구도 내가 아팠던 사실을 모르고평범한, 재밌는, 활발한, 당찬 아이일뿐이다. 그리고 난 아픈사람도 아니다. 그냥 눈이크고 작고 쌍카풀이 있고 없고 인 사람들 처럼 나는 그냥조금, 아주 조금 치료가 필요했을뿐이다. 행복은 어디에도 있다. 내가 항암치료를 받았을때, 힘들었지만 그안에 행복은 분명이 선명하게있었다. 간호사들의 웃음, 의사들에 보호, 가족들의 사랑, 좋아하는 티비보는 시간, 친구들과의 수다. 사소한것들이 다 행복이라고 난 생각한다.
뇌종양소녀의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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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0살.꽃다운 어여쁜 상콤한 20살이다. (큭....혼자만..)
어릴때 나에게 찾아온 폭풍, 그리고 어떻게 살아 왔는지 글을 써볼려한다.
철없는 내 나이 11살. 갑자기 살이 급격히 빠지기 시작했고 편두통이 찾아오기 시작했다.아픈것이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나는 괜찮은척 안아픈척 척 척 척쟁이였다.
하지만 매일매일 토를하고, 밥도 못먹는 사태까지 오자 나는 몇개월동안 이병원 저병원을 다니며 엑스레이 MRI를 찍으며 검사를 받았다.
뇌종양
어린 11살 나에게, 하늘은 무심한지 뇌종양이라는 병이 나에게 찾아왔다.수술이 급했었는지 난 친구들과 인사도 못한체 수술을 받았야했다.
요리저리 바뿌게 움직이는 초록색 가운을 입은 의사들."**아 눈감고 일어나면 다 끝나있을꺼야"
정말 눈을 뜨고 나니 모든게 끝나있었다.성공적으로 내가 너무 건강하다며 -_- 수술을 잘 끝낼수 있다고하였다.
그렇게저렇게 수술이 끝났지만 날 기다린건 항암치료!
항암치료, 나에게 항암치료는 그리 힘든 치료는 아니였다. 날 제일 아프게 한건, 사람들에 시선. 마음이였다.
학교를 나가면 죽어버려!!!! 장애인이다! 야 쟤랑놀지마 병옮아
ㅠㅠㅠ이것드랑..누군 아프고싶어서아팠니? 그날 집에 들어가 펑펑펑펑 거울을 보면서 울고 홧김에 내머리를 ..잡았지만 결과는 손아 웅켜진 수많은 머리카락들.
그리고 난 결심했다. 빨리 나아서 너네같은거 후회하게만들어줄꺼당 으캬캬캬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는 평범한 .. 정말 평범한............여학생이되엇다 하하
그러고 내가 얻은것들은 너무 많았다.
세상을 보는 시점, 인생에 있어서 뭐가 중요한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조금 많이 성숙해 진거 같다. (라는 근자감 )큭..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억울하기도하다. 왜 하필 나지???왜??? 나 하지말라는거 안하고..착하게..살았는데???! ㅠㅠㅠㅠ
하지만 이젠 내가 아파야했던게 맞다고 본다.다른 혹여라 나쁘게 산 사람들이 아프게 되면, 그들은 원망만 하고 얻어야할껄 얻지 못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잃은것도 많고, 얻은것도 많다.
잃은거는 나의 꿈. 연기자가 나의 꿈이였지만 어쩌다 그 꿈은 이룰 노력 조차 하지 못하게되었다. 그러고 의사를 꿈꿔왔다. 사람들을 도와주고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해 당당히 의대에 붙었지만 난 들어가지않았다. 혹여라, 치료가 불가능한 사람들, 그사람들에게 냉정해질 용기가 나질 않았다. 내 고통을 알았기에, 그사람들에 고통을 느낄것이고 그것이 내마음을 아프게 할꺼라는 두려움.
얻은건 행복, 생각, 내 자신.
그러고 난 정말 평범하게 살아온거같다.
어딜나가면 이제 그 누구도 내가 아팠던 사실을 모르고평범한, 재밌는, 활발한, 당찬 아이일뿐이다.
그리고 난 아픈사람도 아니다. 그냥 눈이크고 작고 쌍카풀이 있고 없고 인 사람들 처럼 나는 그냥조금, 아주 조금 치료가 필요했을뿐이다.
행복은 어디에도 있다. 내가 항암치료를 받았을때, 힘들었지만 그안에 행복은 분명이 선명하게있었다.
간호사들의 웃음, 의사들에 보호, 가족들의 사랑, 좋아하는 티비보는 시간, 친구들과의 수다.
사소한것들이 다 행복이라고 난 생각한다.
그리고 글은 이리 딱딱히 썻지만 원래 말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힛힛
엄청 황발하고 방방뛰는.................시끄러운............ㅠㅠㅠ흔녀임
힛 이번에 한국 놀러가면 맛있는거 마니먹을꺼에요!!!크헷 삼겹살...치킨!!! 하앍 ㅠㅠ파닭 떡볶이, 순대, 튀킴..
ㅠㅠ 건강관리하라고 하시는분도 있겠는데 그냥 저는 다잊구 평범하게살아용!!
프리허그도 하고 이쁜 추억 많이많이 만들께용 히히 비록 어릴때 외국 와서 친구는 별루 업찌만.,..뭐..호...당당하게 혼자먹죠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_ㅋ혼자 부산여행도 가보고, 그때 사진마님마니올릴께용!!
마지막으로... 톡커님들 악플이나 욕하면 저 상처받아요 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 내가 댓글 하나하나 다
지켜보고있당
좋은밤되구 이쁜꿈꾸고 모두 행복하세용!! 그리고 힘내라는 말안해주셔두되ㅏ요!! 왜냐면 이미..힘이 불끈불끈 너무 넘치기에 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