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전 후 사정이 궁금하신 분들 위의 주소로 들어가 보시면 당시의 심정이 어떨지 아실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3주 정도 지났나요? 그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나를 지키기 위해
전쟁을 치루고 너무 지쳤네요. 동생은 저보고 나가달라고 했고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
동생이 나가달라는 이유는 단 하나 올케가 불편해하니 나가서 살아달라는 거였죠.
정말 그 긴 시간 내가 지를 개패듯 패기도 하고 동생 새끼랑 싸움나 큰 훈장이 2개나 달린 그 긴 세월 동안 적어도 남매이기 때문에 참아왔던 것들 피가 섞였기 때문에 희생했던 것들 그래도 동생이라고 아직도 등록금 대출 갚고 있는 내 사정에 조카 부족함 없으라고 투자했던 부분들 마저 동생이란 새끼가 무참히 밟아버린 그 후 뭘 어째야 할지 참 답답했습니다. 결시친에 올라와 있는 글 들하고 비교도 안 될 만큼 작은 고민이겠지만 저한테는 너무나 큰 충격이였고 또 상처가 되었습니다.
부모님에게 말씀 못 드렸습니다. 저희 부모님 아들 앞에선 안 우셔도 딸 앞에선 우십니다.
저희 아버지 정년 2년 남기고도 여전히 교대 근무 하시며 손자 뒷바라지 하시고 저희 어머니 초보에 어린 며느리 대신 자식 키우듯 정성 다해 손자 키우고 계시면서 손자 재롱에 웃으시다가도 자식 잘 못 가르친 죄책감에 늘 갇혀 사세요. 이런 부모님께 이 새끼 아직 정신 못차렸다고 어찌 얘기 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언니가 기저귀 갈고 엄마 대신 안아 키운 동생새끼가 한다는 꼴에 언니 동생하고 마음 닫고 산지 오래 됐어요. 그래서 올케며 동생이 언니만 오면 긴장이고 언니 눈치는 봅니다.
강인했던 언니인데 제 말 듣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 새끼 하나 때문에 집안 꼴이 이게 뭐냐고.
저도 펑펑 울었죠. 왜 그렇게 서운했는지 이미 호x x놈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저 역시 펑펑 울었어요
저도 언니도 아무말 안한채 추석을 어떻게 보내는지 지켜봤습니다. 저희 집 큰 집은 아니지만 큰 집 어른들이 지방에 사셔서 서울에 사는 친척분들이 저희 집에 옵니다. 올케 뭐가 불만인지 표정도 어둡고 방에서 잘 나오지도 않았어요. 원래 명절마다 엄마를 주축으로 저희 둘이 대부분의 일을 하고 올케는 헤죽헤죽 웃으며 옆에 자리만 지키다 설거지 있으면 하고 음식물 쓰레기 생기면 버리고 오고 뭐 이정도의 일을 했는데 이번에는 방에 있다가 엄마가 부르면 대답없이 나와서 일하고 또 방에 들어가고 이 지랄이더만요ㅋㅋㅋㅋ
추석 때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자는 언니가 드디어 폭팔했고 방에서 나오라고 소리치자 그제야 밍기적 밍기적 거리며 나오는데 표정이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리스마 넘치는 언니 덕에 추석을 보내고 어른들이 츄리닝 바람으로 있는 며느리에 대해 한마디 씩 하셨고 엄마는 얼굴 붉어지고 참 ㅋㅋㅋ 뭐 세세한 건 넘어가구요.
언니랑 저랑 올케 셋이 밖으로 나왔습니다. 노래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집도 뭐하고 그렇다고 그냥 밖에서 볼 순 없고 노래방 갔네요. 노래도 안 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이 안아서 정말 아무런 말 없이 10분 쯤 있었던 것 같네요 옆방 앞방에서는 너도 나도 강남스타일 부르고 상황은 웃겼지만 아무도 웃진 않은 노래방에서 언니는 올케 얘한테 불만 많은 것 같은데 대놓고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불렀다고 하니 올케가 쎄한 눈으로 절 보더군요.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 결혼을 안해서 언니한테 말한거 뿐인데?
올케는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자기는 애기한테 해주고 싶은거 너무너무 많대요 이제 세살인데 한글 안 배우는 애도 없고 할머니가 어린이집 안보내고 봐주는 것도 너무 창피하다면서 어린이집 보내달라는 말은 차마 못하겠어서 저한테 학습지 부탁한건데 그렇게 매몰차게 거절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 입구 봉천동 사시는 아기 어머님들 혹시 계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시우 (3세) 어린이 대기번호 앞 어머님들 저 죽겠으니 제발 포기해 주시면 안되나요? 도대체 아이 엄마라는 사람이 어린이집 대기번호에 대해 정확히 이해도 못했고 뭐 엄마랑 제가 돈 드는게 싫어 안 보내는 것처럼 아파트에서 하는 어린이집은 지가 곧죽어도 싫다고 했고 시설이며 뭐며 보는 눈은 있어 따지면서 야 이년앜ㅋㅋㅋㅋ 니 자식인데 요즘 어린이집 대기번호 똥줄타는 환경도 모르니? 욕이 목구녕까지 나왔다가 들어갔습니다 아오 진짜.
뭐 저만큼은 아이 교육에 투자해주는 것 같아서 자기들 사정이 그러니까 기대고 있었는데 너무 실망했다나요? 그러니까 올케라는 여자가 하는 얘기는 제가 그 한솔 학습지 안 시켜줬다는 불만만 늘어놓고 있는 겁니다. 거절 당한 이후로 제 눈치가 보인데요 편하고 좋고 자기 아들 생각해 주는 든든한 언니였는데 이젠 그렇게 안 보인대요 동생도 같은 생각이냐 물었더니 동생이 어떻게 둘째 누나가 그럴 수가 있냐고 분개했다더군요. 저요 ㅋㅋㅋ 세후 190받고 생활비 드리고 아직고 학자금 갚고 있고 27 빠듯한 청춘입니다.
그래도 내 조카 예뻐서 보이는거 내 조카도 시켜주고 싶어서 내 자식 낳아도 똑같이 예쁠만큼 내 조카도 사랑해서 호구노릇인지 알지만 동생부부 때문이 아닌 내 조카 위해 노력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는데ㅋㅋ
저 앞으로 아이 교육에 일체 투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니가 어린 나이에 며느리 올케 되서 고생했듯 나 역시 어린 나이에 시누이 되서 고생했고 어린 올케 만나 니가 한 희생만큼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카 내 도움 없이 교육 도움 못 받을거 안다. 니가 보내고 싶은 어린이집 너 못보내는거 알지 않냐
너네 돈 없는거 너네 능력없는 부모인거 너 정말 잊고 산거냐 일단 아파트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 보낼거면 얘기해라 엄마가 애기 다 봐주는데 집에서 젊은 인생 낭비하지 말고 너도 일해라 아이 영어 동화책 값, 수학 과학 동화책 값, 웅진 곰돌이 값 다 갚으라고 선언했습니다.
호구 누나, 호구 시누이 노릇 이제 그만 두렵니다.
안녕하세요 기억하시는 분들 있을지 모르겠네요. 동생부부 때문에 미칠 지경이라는 글 쓴 27살 여자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6874429
혹시 전 후 사정이 궁금하신 분들 위의 주소로 들어가 보시면 당시의 심정이 어떨지 아실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3주 정도 지났나요? 그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나를 지키기 위해
전쟁을 치루고 너무 지쳤네요. 동생은 저보고 나가달라고 했고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
동생이 나가달라는 이유는 단 하나 올케가 불편해하니 나가서 살아달라는 거였죠.
정말 그 긴 시간 내가 지를 개패듯 패기도 하고 동생 새끼랑 싸움나 큰 훈장이 2개나 달린 그 긴 세월 동안 적어도 남매이기 때문에 참아왔던 것들 피가 섞였기 때문에 희생했던 것들 그래도 동생이라고 아직도 등록금 대출 갚고 있는 내 사정에 조카 부족함 없으라고 투자했던 부분들 마저 동생이란 새끼가 무참히 밟아버린 그 후 뭘 어째야 할지 참 답답했습니다. 결시친에 올라와 있는 글 들하고 비교도 안 될 만큼 작은 고민이겠지만 저한테는 너무나 큰 충격이였고 또 상처가 되었습니다.
부모님에게 말씀 못 드렸습니다. 저희 부모님 아들 앞에선 안 우셔도 딸 앞에선 우십니다.
저희 아버지 정년 2년 남기고도 여전히 교대 근무 하시며 손자 뒷바라지 하시고 저희 어머니 초보에 어린 며느리 대신 자식 키우듯 정성 다해 손자 키우고 계시면서 손자 재롱에 웃으시다가도 자식 잘 못 가르친 죄책감에 늘 갇혀 사세요. 이런 부모님께 이 새끼 아직 정신 못차렸다고 어찌 얘기 할 수 있겠습니까...
추석에 언니가 와서 언니에게 말했습니다. 언니 저랑 3살 차이 나고 동생하곤 7살 차이납니다.
정말 언니가 기저귀 갈고 엄마 대신 안아 키운 동생새끼가 한다는 꼴에 언니 동생하고 마음 닫고 산지 오래 됐어요. 그래서 올케며 동생이 언니만 오면 긴장이고 언니 눈치는 봅니다.
강인했던 언니인데 제 말 듣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 새끼 하나 때문에 집안 꼴이 이게 뭐냐고.
저도 펑펑 울었죠. 왜 그렇게 서운했는지 이미 호x x놈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저 역시 펑펑 울었어요
저도 언니도 아무말 안한채 추석을 어떻게 보내는지 지켜봤습니다. 저희 집 큰 집은 아니지만 큰 집 어른들이 지방에 사셔서 서울에 사는 친척분들이 저희 집에 옵니다. 올케 뭐가 불만인지 표정도 어둡고 방에서 잘 나오지도 않았어요. 원래 명절마다 엄마를 주축으로 저희 둘이 대부분의 일을 하고 올케는 헤죽헤죽 웃으며 옆에 자리만 지키다 설거지 있으면 하고 음식물 쓰레기 생기면 버리고 오고 뭐 이정도의 일을 했는데 이번에는 방에 있다가 엄마가 부르면 대답없이 나와서 일하고 또 방에 들어가고 이 지랄이더만요ㅋㅋㅋㅋ
추석 때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자는 언니가 드디어 폭팔했고 방에서 나오라고 소리치자 그제야 밍기적 밍기적 거리며 나오는데 표정이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리스마 넘치는 언니 덕에 추석을 보내고 어른들이 츄리닝 바람으로 있는 며느리에 대해 한마디 씩 하셨고 엄마는 얼굴 붉어지고 참 ㅋㅋㅋ 뭐 세세한 건 넘어가구요.
언니랑 저랑 올케 셋이 밖으로 나왔습니다. 노래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집도 뭐하고 그렇다고 그냥 밖에서 볼 순 없고 노래방 갔네요. 노래도 안 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이 안아서 정말 아무런 말 없이 10분 쯤 있었던 것 같네요 옆방 앞방에서는 너도 나도 강남스타일 부르고 상황은 웃겼지만 아무도 웃진 않은 노래방에서 언니는 올케 얘한테 불만 많은 것 같은데 대놓고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불렀다고 하니 올케가 쎄한 눈으로 절 보더군요.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 결혼을 안해서 언니한테 말한거 뿐인데?
올케는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자기는 애기한테 해주고 싶은거 너무너무 많대요 이제 세살인데 한글 안 배우는 애도 없고 할머니가 어린이집 안보내고 봐주는 것도 너무 창피하다면서 어린이집 보내달라는 말은 차마 못하겠어서 저한테 학습지 부탁한건데 그렇게 매몰차게 거절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 입구 봉천동 사시는 아기 어머님들 혹시 계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시우 (3세) 어린이 대기번호 앞 어머님들 저 죽겠으니 제발 포기해 주시면 안되나요? 도대체 아이 엄마라는 사람이 어린이집 대기번호에 대해 정확히 이해도 못했고 뭐 엄마랑 제가 돈 드는게 싫어 안 보내는 것처럼 아파트에서 하는 어린이집은 지가 곧죽어도 싫다고 했고 시설이며 뭐며 보는 눈은 있어 따지면서 야 이년앜ㅋㅋㅋㅋ 니 자식인데 요즘 어린이집 대기번호 똥줄타는 환경도 모르니? 욕이 목구녕까지 나왔다가 들어갔습니다 아오 진짜.
뭐 저만큼은 아이 교육에 투자해주는 것 같아서 자기들 사정이 그러니까 기대고 있었는데 너무 실망했다나요? 그러니까 올케라는 여자가 하는 얘기는 제가 그 한솔 학습지 안 시켜줬다는 불만만 늘어놓고 있는 겁니다. 거절 당한 이후로 제 눈치가 보인데요 편하고 좋고 자기 아들 생각해 주는 든든한 언니였는데 이젠 그렇게 안 보인대요 동생도 같은 생각이냐 물었더니 동생이 어떻게 둘째 누나가 그럴 수가 있냐고 분개했다더군요. 저요 ㅋㅋㅋ 세후 190받고 생활비 드리고 아직고 학자금 갚고 있고 27 빠듯한 청춘입니다.
그래도 내 조카 예뻐서 보이는거 내 조카도 시켜주고 싶어서 내 자식 낳아도 똑같이 예쁠만큼 내 조카도 사랑해서 호구노릇인지 알지만 동생부부 때문이 아닌 내 조카 위해 노력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는데ㅋㅋ
그놈의 27만원짜리 학습지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앞으로 아이 교육에 일체 투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니가 어린 나이에 며느리 올케 되서 고생했듯 나 역시 어린 나이에 시누이 되서 고생했고 어린 올케 만나 니가 한 희생만큼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카 내 도움 없이 교육 도움 못 받을거 안다. 니가 보내고 싶은 어린이집 너 못보내는거 알지 않냐
너네 돈 없는거 너네 능력없는 부모인거 너 정말 잊고 산거냐 일단 아파트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 보낼거면 얘기해라 엄마가 애기 다 봐주는데 집에서 젊은 인생 낭비하지 말고 너도 일해라 아이 영어 동화책 값, 수학 과학 동화책 값, 웅진 곰돌이 값 다 갚으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언니 집으로 피신 와 있습니다.
언니 죄송해요 누나 미안해 카톡 수백통 와도 필요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가 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도 보기 싫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으로 이 글 주소 알려줄 예정이니 아마 볼겁니다 그럼 여기 달린 글들도 보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글에 달글 댓글들도요
니네가 호구로 여겼던거 몰랐던게 아니라 알면서도 참아준거다.
부모님 이용해서 마음 움직일 생각하지마라 정이란 정은 다 떨어졌으니까
제발 인간답게 살라고 애원하고 빌기도 했던 내 동생아 호구 누나 이제 정신차렸다
능력 없는 부모 둔 내 조카 그 동안 그걸 가려줄려고 고모가 참 노력했는데 이젠 못해먹겠다
내가 또 부모님 마음에 돌 하나 얹어 드린건 알겠지만 내 인생 나 살아야되니 너네가 우리 집에서 나가!!
거기 우리 집이야 나랑 부모님 내 가족이 살던 집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흥분하고 이성을 잃어 개념 없이 행동하는거 잘 알지만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댓글 남겨주시길 빕니다.
저 그동안 호구로 산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