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혐오증 or 남자어쩌구저쩌구 하는 놈들 봐라

한종민2012.10.09
조회154

밑의 내용은 실제 일본여성분의 블로그의 글을 퍼온것입니다.
또한 한솔<<< 이라는 님이 네이트 판에서 글을 적은 것을 보고 갑자기 이러한 글을 올리면 좋겟다

생각해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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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말
여자 혐오증 , 남자 어쩌구 저쩌구 말들이 많은데 솔직히 이해해주고 당연하다고 생학하는것만 없애면

되는거 아님?....

나는 아래내용에서의 여자가 너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에 대해서 반박을 하려고 이글을 올렸습니다.

만약 조회수가 높고 추천이 높다면 남자의 상황또한 찿아서 올리겠습니다.

이런글인지 몰랐다는 여자분이 계시다면 정중하게 사과를 드리며.

보시기 싫으신 여성분들에게는 살포시 뒤로가기 클릭~~

아래의 내용을 보시고 우리나라의 양성에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셨으면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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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담 중에 "10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 무 없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저는 이 말이 한국 남성의 연애관을 한 마디 로 표현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남성들은 일단 여자를 좋아하게 되면 무지 적극적으로 나옵니다. 상대방 기분은 일단 접어두고 무조건 자신의 기분을 먼저 전합니다!!

저도 제 남편한테 10번 찍혀서 넘어간 케이 스입니다.ㅋㅋ

저는 제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는 한국인 남 자와 사귀 의향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남편이 계속 사귀자고 해도 여러 번 거절했습니다.

일본 남성들은 여자가 한 번 거절하면 그냥 포기하는 편입니다만, 한국 남성들은 한 번 정도 거절당하는 것을 당연한 것 처럼 여깁니다. 왜냐면 한국 여자들은 아무리 상대가 맘에 들어도 한 번 정도는 예의상 거절을 한다고 합니다.

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해오는 제 남편을 보 면서 이 사람은 도데체 뭘 믿고 이렇게 까지 자신감있게 나오는 거지라며 의 아하게 생가했습니다. 뭘 믿는게 아니라 자존심 다버리고 하는건대..

제 친구도 한국인 남성한테 적극적으로 대쉬 를 받았다고 합니다. 실은 제 친구가 일본에 남자 있는 몸이라서 계속 거절했었지만, 너무나도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는 바람에 나 중에는 오히려 제 친구가 그 한국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 남성들은 무지 자상합니다.

춥다고 하면 바로 자기가 입은 옷을 벗어주 고, 큰 짐은 무조건 자기가 듭니다. 공원 벤치같은데 앉으려고 하면 손수건을 깔 아주기도 한답니다.

이시다 쥰이치조차도 상대가 안 될 정도로 자상합니다.^^ (번역자 덧 - '이시다 쥰이치' 여자들 한테 매 너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일본인 배우.)

너무 잘 해줘서 이런 대접을 받는 여자들은 자신이 공주가 된 것 같은 착각까지 들 정도 입니다.

이런 대접을 받는 한국 여자들은 한국 남성 들의 이런 대접을 당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 오히려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한국 여자들은 한국 남성들한테 화를 냅니다. 매너를 알아주진 못할망정 화를 냄

하지만 일본 여자들 입장에서 보면 이런 한 국 남성의 모습이 너무 자상하게 느껴진답니 다. 제 한국인 여자 친구도 남자가 잘 안 해주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딱 부러지게 화를 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런 영향을 받아서 딱 부러지 게 화를 내고 있답니다. ^^ 여기서 내생각인데 남자들은 이런거 무지싫어함

이래놓고 뭘 잘못했냐고 물어보고 ..

물론 한국 남자들의 이런 자상함이 얼마나 오래 가느냐 하는 부분은 개인마다 다 다릅 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남자들은 위의내용과 흡사합니다.

어째든 일본 여자들은 이런 적극성에 익숙하 지 않은 편이라서 10번 찍으면 바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간혹 남자가 자기 타입이 아니라면 여자한테 스토커로 오해받을 수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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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남자가 무거운것을 들어줘야한다

남자가 음식의 값을 내어야 한다.

남자의 매너는 무조건 적이다.

남자가 여자의 직장이나 키등을 물어보는 것은 실례이다.

위의 이러한 내용들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일어나는일이다.

당연한 것들이 아니라 이러한 행동을 할수도 있는상황이 많을 뿐이지 무조건 적으로 해주어야 하는것은

아니다라는 결론이 나온다.

위의 블로그 내용에서 않나오기만 했을 뿐이지

남자역시 마찬가지이다.

만약 남자친구가 팔이 다쳐서 가방을 잘들지 못하여 한쪽 어깨로만 들고있는데 자기가 쇼핑백 들고있다고 뭐라한다.거나

남자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차비나 개인사비를 써야하는데 여자에게 음식값을 내야하냐고 뭐라고 한다거나

여자인 자기자신은 키나 직장 연봉 사는곳을 물어보면서 남자가 여자에게 물어보는건 않된다고 하는것은 말도않된다.

위의 블로그 내용에서 않나오기만 했을 뿐이지

남자역시 마찬가지다 평균적으로 여자보단 힘이 쌔니 물건을 들어주고

음식값역시 한번쯤은 사줄줄 알아야 하고

매너또한 적당히 석어주며 해주며 서로의 배려하면 된다.

결론은 서로서로 이해를 해주고 못하는것은 도와주어야 하지 않나? 왜 다들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특히 여자는 남자가 이런걸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좀 말자

남자,여자가 당연히 해줘야지 이런 이상한 편견이 한국상에서는 샐수없이 많다.

여자는 집,차 같은 것 또한 마찬가지이며 프로포즈나 각종 이벤트 여자에게 해서는 않될말

남자는 여자가 집안일을 해야지 라던가 애는 여자가 키워야지등 여러가지가 많다.

단지 우리가 살아온 새상에는 잘하는 것이 있고 못하는 것이 있으며 그것을 못하는 사람보다 잘하는사람이 하는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에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며 잘하는 사람이 어떠한 상황이나 피치못할 일이 있게되어 못하게 된다면 원래 못해왓던 사람은 자기자신이 느끼기에는 평소와 하던 그대로이기 때문에 힘들지 않으며 잘했던 사람이 못해진 경우에는 원래 못해왓던 사람보다 힘이 들기 때문에 대신 해줄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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