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 어쩌다가 호빠한번 가보자는 얘기가 나왔어요 우린 30살 미혼 여성들이고. 이번 주말에 질르기로햇죠 호빠가보잔 얘긴 2~3년전?부터 있었는데 다 쏠로가 아니여서 누가 반대하고 누군 찬성하고 그러다 흐지부지 되서 못가다가 어쩌다 보니 지금 우리가 다 쏠로예요ㅋㅋㅋㅋ 호빠 얘기가 한번 더 나왓고, 다들 쏠로고 한두명이 적극적으로 밀어붙이니까 가는방향으로 됬어요. 전사실 좀 궁금하면서도 겁나기도 하고 돈도 아까우면서도 결혼하기전에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같고? 나중에 혹시라도 미래의 남편이 일게되면 좀 실망할까요? 완전 실망할까요? 제가 진실하자 주의여서 언젠간 평생 한번쯤은 나 갔다왔었어' 라고 실수로 말할꺼같거든요;; 1881
호빠 가본사람?
친구들끼 어쩌다가 호빠한번 가보자는 얘기가 나왔어요
우린 30살 미혼 여성들이고. 이번 주말에 질르기로햇죠
호빠가보잔 얘긴 2~3년전?부터 있었는데
다 쏠로가 아니여서 누가 반대하고 누군 찬성하고 그러다
흐지부지 되서 못가다가
어쩌다 보니 지금 우리가 다 쏠로예요ㅋㅋㅋㅋ
호빠 얘기가 한번 더 나왓고, 다들 쏠로고 한두명이 적극적으로 밀어붙이니까
가는방향으로 됬어요.
전사실 좀 궁금하면서도 겁나기도 하고 돈도 아까우면서도 결혼하기전에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같고?
나중에 혹시라도 미래의 남편이
일게되면 좀 실망할까요? 완전 실망할까요?
제가 진실하자 주의여서
언젠간 평생 한번쯤은
나 갔다왔었어' 라고 실수로 말할꺼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