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까말까 답을내려주세요.. ㅜㅜ

얼음야옹2012.10.09
조회740

우선 급해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ㅜㅜ

제남친은 한살연상인 AB형입니다.제 남친이랑 사귄지 어느덧 300일이 넘었습니다.

  초반엔 잘해주엇죠  점점칭구랑 저랑동시에 만나서 술먹고가 자자졋구여

칭구가 부르면 항상 나가서 술먹고 의리는좀 잇는사람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그러더라구요..

 

여친몰래 술몰래먹고 댕겼다고..

헛짓거리많이 했다고  더이상 하지않겟다고 미안해서 선물 사주는거라고 하네요..

몬가 엄청깨닫구 온것처럼 그리말해서 더궁금해지는데 말은안하네요..

 

그런데 전 의심이 되었습니다.

헛짓거리가 무엇인지  진짜 몰래술먹은게 칭구랑만 먹엇는지..

 그래서 전 물엇죠 헛짓거리 뜻이 무엇이냐고

 

남친: 몰래먹은거  더이상의심말고 내말만 잘들어 앞으로 니가갖고싶어하는 선물도 자주사주고할테니깐

 

여친: 그럼 유흥업소나 노래도우미있는곳 애기하는거야?

남친 :  그런데갈돈 있엇음 좋겟다.  바람필여자도없다 잇엇음좋겟다 한명도 벅차

 

남친:그리고 만약 그런곳 갔었더라도 너한텐 죽어도 말안해  만약 바람을 피어도 난 가는곳만가서 안걸려

여친: 그럼 유흥업소나 노래방은 한번도 가본적은없어??

남친: 옛날에 차딜러 할때갔엇지 고객접대루  이젠안가지

여친: 그걸 믿어야해?

남친 : 유흥업소는 일이백 빼가 한번가는데 내가 그럴돈이어딧겟어  글구 노래방 도우미는 룸싸롱애들보다 더 지저분해서 저렴해도 안가

 

칭구랑 술먹는걸왜 말안할까요 항상 말해주구가면 누가 못가게 하냐구요..

항상 알겟다고 지키겟다고 해놓구 그떄뿐이예요..

그래서 약속을해도 믿질못해요.. 어긴게많아서요..

남친은 소소한거 하나도 거짓으로 말해요.. 칭구랑먹은거 십칠만원 나왓다고

하지만 그칭구분한테 다시물으면 이십나왓다고하니 저로선 믿음이 않가네요..

어쩜좋쵸..

 

이런말하나하나에  진심도 좀있는것같구 ..

이렇게 말하니 자꾸 의심이 생기구 주위애들은 헤어지라고 하네요..

  앞으로 잘하겟다고하는데 한번 지켜보까요 ?? 몇칭구는 몰래 그러고댕기는거는 의심하게하는거라고

앞으로 안그러란법없다고 쫑내라하고 몇칭구는 한번 기회를 줘보라고 하네요..

 

한번 눈감아줘야하나요 아님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