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만 이야기 할게요 과에서 남자친구를 사겼었고, 지금은 제가 헤어지고싶어서 헤어지자고 한 상태에요. 여러 주변여건이 사귀기에는 조금 그런것 같아서요. 충분히 남친에게 미안하다고 생각을 해 놓았고, 자초지종을 설명했었어요. 그런데, 헤어지자고 했더니 대뜸 한다는소리가 과사람들한테 이야기 하고 다닌다네요. 저희가 관계한걸. 저도 과활동 많이 하는 편이고, 남친도 저 못지않게 많이 하는 편이라서 과씨씨 하면 대부분의 과사람들이 저희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 행위시 행동까지 다 말해버리겠다니요. 미쳤냐고 하니까 진심이겠냐면서 헤어지지 말자고 한 소리랍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들리지가 않네요. 갑자기 정나미가 다 떨어졌어요. 평소에 관계하면서도 우리가 이러는거 과사람들이 알면 진짜 놀래겠지? 내가 너한테 이런짓 시킨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과사람들이 보면 나 완전 대단하다 하겠지? 이런식으로 자꾸 과이야기 해댈때부터 거부감은 있었는데 어쩌자고 끝까지 간건지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식으로 계속 사귀고싶지는 않아요. 그리고 남친 입에서 한번이라도 잤단 소리 나오면 무슨말을 해도 수습 불가능일텐데 나오게 하고싶지도 않고요.. 하아 미치겠네요. 조금만 조언 부탁드려요..
과씨씨한 남자친구가 관계 사실을 과에 알리겠대요
짧게만 이야기 할게요
과에서 남자친구를 사겼었고, 지금은 제가 헤어지고싶어서 헤어지자고 한 상태에요. 여러 주변여건이 사귀기에는 조금 그런것 같아서요.
충분히 남친에게 미안하다고 생각을 해 놓았고, 자초지종을 설명했었어요.
그런데, 헤어지자고 했더니 대뜸 한다는소리가 과사람들한테 이야기 하고 다닌다네요. 저희가 관계한걸.
저도 과활동 많이 하는 편이고, 남친도 저 못지않게 많이 하는 편이라서 과씨씨 하면 대부분의 과사람들이 저희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 행위시 행동까지 다 말해버리겠다니요. 미쳤냐고 하니까 진심이겠냐면서 헤어지지 말자고 한 소리랍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들리지가 않네요.
갑자기 정나미가 다 떨어졌어요. 평소에 관계하면서도 우리가 이러는거 과사람들이 알면 진짜 놀래겠지? 내가 너한테 이런짓 시킨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과사람들이 보면 나 완전 대단하다 하겠지? 이런식으로 자꾸 과이야기 해댈때부터 거부감은 있었는데 어쩌자고 끝까지 간건지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식으로 계속 사귀고싶지는 않아요.
그리고 남친 입에서 한번이라도 잤단 소리 나오면 무슨말을 해도 수습 불가능일텐데 나오게 하고싶지도 않고요.. 하아 미치겠네요.
조금만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