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신약 계시록 성취 소식

전신갑주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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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신약 계시록 성취 소식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그 세상 어느 것보다 가장 귀한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어

지으신 만물을 인간에게 주시고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마귀의 방해로 인간은 미혹을 받게 되고

결국은 하나님의 뜻보다 마귀의 뜻을 받아들이고 믿어

하나님은 지으신 만물에서 떠나가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신앙을 하시는 많은 신앙인 여러분,

단 한번이라도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의 그 기막힌 사연과 뼈아픈 마음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 우리가 바라는 것을

날마다 하나님께 요구합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주시지요.

그리고 외치고 계십니다.

나의 말 좀 들어주지 않으련?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는데..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받으면

그 뒤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연히 그런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정말 진정한 신앙일까요?

그것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일까요?

 

 

 

신천지는 하나님의 심정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뜻 좀 알아달라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이루시고자 하는 뜻이 있다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약속의 목자를 통해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심정을 가진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을 통해

우리는 이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신천지..

신천지에서만이 알 수 있습니다.

 

 

다시 신앙하십시오.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신천지 약속의 목자를 통해 깨닫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매일 새벽 우리들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적어주시는

신천지 약속의 목자의 글입니다.

 

성경 6천년의 사연을 담은 마스게임과 함께

신천지 약속의 목자가 주시는 글을 통해

마음에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믿고 기다린 신약 계시록 성취 소식

 

 

 

약속한 예언 계시록이 한국에서 이루어졌다.

선천 영적 이스라엘(기독교 세계)이 끝나고

후천 신천지(영적 새 이스라엘)가 창조되었다.

 

 

 

 

등잔 밑이 어둡다.

‘약속한 주님의 대언의 사자’를 한국 목자들은 외면하고,

해외 각국 목자들은 앞을 다투어 약속의 목자를 세미나에 초청하기에 바빠졌다.

 

지난 5월의 1차 동성서행(東成西行)에 이어 7월의 2차 동성서행은

신천지 약속의 목자가

한국에서 유럽, 유럽에서 미주, 미주에서 다시 한국으로,

지구 한 바퀴를 돌며 진리의 성령과 함께 세상을 진리로 이겼다.

 

각국 목사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손에 들고 “할렐루야!” 함성으로 환영하니,

때마침 하늘에는 주님의 십자가 모양의 구름이 나타나 보였다.

하늘도 보고 땅도 보았다.

 

 

 

 

 

 

 

 

 

교회들을 위해 보내신 주님의 대언의 사자를(계 22:16) 외면한

한국 교회는 하나님과 계시 말씀이 없어 밤이 되고,

해외 각국 언론 보도진들은

강사 이 총회장과의 방송 인터뷰에 바빠졌고,

한 방송사는 5-10분 예정한 생중계를 40분 간 연장 방송하였다.

‘더하라, 계속하라, 끊지 말라’는 시청자들의 연장 요청 전화가 빗발쳤던 것이다.

계시 증거 설교 후 모여드는 언론들과 각국 목사들은

자기 나라에 초청하겠다며 확답을 요청하였다.

 

 

 

가는 곳마다 계시 말씀을 들은 목사님들은

성도들과 함께 계시록을 공부하겠다고 각서를 썼고,

LA 크리스탈교회(수정교회) 세미나에 온 목사님들은

그 자리에서 600여 명이 계시록을 공부하겠다고 등록하였다.

이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기 때문에

추수되어 인 맞고 천민(天民)이 되기 위함이다(계 22:18-19 참고).

 

 

LA 수정교회에서 열린 세미나를 취재하고

이 총회장을 인터뷰했던 한 신문은

“한국의 이만희 강사가 거짓 목자들에게 본때를 보였고,

넉다운(knock down)시켰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계시 설교 모습을 본 사람들은 강사 이 총회장을 25세의 젊은 나이로 보았다.

그리고 당나귀를 타고 입성하자고 끌고 오기도 했다.

이는 2차 동성서행에서 한 달 간 외친 82세의 이 총회장에게

주께서 함께하신 증거였다.

 

 

 

 

 

 

 

한국의 성도들이 거짓 목자 밑에서

밤(생명의 빛이 없는 세계)이 된 것이(살전 5:1-9) 안타깝다.

 

돈으로 목사도 회장도 권세도 사고파는 집단은

마귀 집단이다.

 

자신에게 물어 보라.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지(계 22:18-19),

추수되어 갔는지(마 13:24-30, 37-40).

계시록을 가감했고,

추수되어 가지 못했으면,

마귀 씨로 된 가라지인 증거이다.

 

 

 

 

 

 

 

약속의 말씀은 폐하지 못한다(요 10:35).

이 약속의 말씀(예언)은 이룰 때 보고 믿게 함이었다(요 14:29).

지금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의 대언의 사자를 보내어(계 22:16),

첫 열매를 추수하는 것과

또 성취된 계시록의 계시 말씀을 증거하게 하셨다.

이를 믿어, 계시록을 가감한 자가 되지 말고,

또 밭에 남은 가라지가 되지 말자.

 

이 말이 주님의 구원의 손길이다.

누구든지 믿지 못하면 선천과 함께 끝나고,

믿으면 후천의 나라와 제사장이 되어 천국에 들어간다.

이 소식은 주님의 마지막 배려이다.

 

 

 

 

 

 

 

거짓 목사들은 성도들이 신천지예수교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거짓을 지어내어 MBC PD수첩에 신천지에 대한 허위․왜곡된 내용을 제보하였다.

이를 PD수첩은 50분씩 두 차례나 방송하였다(2007년).

 

방송 후 경찰과 검찰 당국자들은 그 진위 여부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였으나,

방송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음이 판명되었다.

즉, 신천지는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난 것이다.

이에 MBC PD수첩은 정정 보도 및 반론 보도를 했다(2009년).

 

 

 

 

 

 

 

거짓말하는 자는 마귀이다(요 8:44). 이를 믿는가?

신천지는 진리로 세상을 이겼고,

성경의 약속대로 처음 익은 열매로 추수되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 맞은 자들로 천국 나라 열두 지파를 창조하였다.

 

하나님은 신천지에 계신다.

 

그리고 대언의 사자는 신약을 믿고

그 성취를 바라는 성도에게 값없이 계시(계시 말씀)를 주고 있다.

 

 

 

 

 

 

이것이 신약에 약속한 구원과 새 창조이다.

 

 

 

 

 

 

6천년 성경역사와 함께 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신약 계시록 성취소식 글 잘 보셨나요?

 

보는 이들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

반드시 깨달으시고 함께 복 받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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