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처음부터 부부로 창조되었다. 이 세상에 처음 생긴 집단이 가정이고 최초의 인간관계는 부부였다. 그들에게는 시부모나 시동생 시누이 장인 장모 친정부모라는 존재가 없었던 셈이다. 그래서 그들은 오직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주는 데만 몰두 할수 있었다. 하나님은 그 행복한 부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곧 너희들에게 아이들이 생길 것이다. 그 아이들이 장성하여 결혼할때 너희는 내 말을 기억하여라. 모든 남자 아이들은 결혼할때 그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온전히 한몸을 이룰것이다. 이것은 시부모 장인장모가 없어서 행복했던 아담과 하와에게 너희 역시 시부모 장인장모 노릇을 하려고 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엄숙한 경고였다. 이것이 인간이 이세상에 생겨날때 하나님이 주신 행복한 결혼의 대전제였다. 아담과 하와는 부부로 창조되어 서로를 열심히 사랑하다가 마지막까지 뜨거운 부부애로 생애를 마치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었다. 하나님이 그들의 결혼관계를 통해 지구상에 인간을 번성시키길 원하셨다.하지만 그들에게는 낳고 기르는 과정에서 부모로서의 기쁨을 누릴 권한이 있었을뿐 장성한 자식에 대해서는 전권이 없었다. 아담과 하와의 아들들은 날이 갈수록 많아졌고 그들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했다. (역시 아담과 하와의 딸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점점 나이 들어가는 아담과 하와를 찾아오고 노부모의 건강문제를 살피며 자식으로서 기본적인 도리를 했을뿐 아담과 하와에게 자신의 가정문제를 해결해 달라고도 하지 않았고 집이 필요하니 집살돈을 보태달라고도 하지 않았으며 사업체를 위한 자금을 빌려다라고도 하지 않았다. 배우자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지도 않았다. 자식이 부모를 떠나라는 말씀은 부모 자식간에 관계를 완전히 절단하라는 말이 아니라 첫째 -아담과 하와는 그들의 자녀부부와 동거하지 말라 둘째- 자녀가 부모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하라 세째- 자녀가 부모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하라 는 말씀이셨던 것이다. 그렇게 했을때 아담과 하와는 노년에 자식 양육으로부터 벗어나 휴식을 누렸고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평화로웠고 장성한 자식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이 결혼의 원칙을 지금도 신실히 지키며 사는 부부가 실제로 있다, 바로 우리 부부다! 우리는 부모님께 우리가 적지만 용돈을 보내 드린다. 자식으로서의 의무를 하되 가정이 파탄날 정도로는 안한다. 무엇보다 남편이 그걸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부모님으로부터는 한푼의 도움도 받지 않았다. 그것이 자유로운 결혼 생활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여성들이 시부모에게서 원조를 받아 시작하는 결혼생활을 당연하게 생각한다.그러나 그것은 족쇄의 시작일 뿐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결혼전 하나님이 주신 결혼 원칙을 남편에게 교육시키고 결혼하라. 가장 좋은 방법은 예비 남편을 크리스챤으로 만드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는 여자로 넘쳐난다. 반면 남자들은 되도록 크리스챤이 안되려고 몸부림치는 분위기이다. 왜 그럴까? 하나님의 말씀이 여자에게 유리한게 절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은 많은 부분 남자들에게 족쇄를 채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진정한 자유와 행복과 평화를 위한 족쇄이다. 오늘날의 세상이 어지러운게 남자들에게 너무나 불필요한 권한과 힘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남자인 아들 하나 의지하여 인생을 살다가 말년에 결혼한 아들 며느리 가슴에 못박는 시부모들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들은 결혼의 계명을 어긴죄로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 참으로 가혹한 심판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의무이다.
남자가 그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한몸을 이룰찌니라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처음부터 부부로 창조되었다.
이 세상에 처음 생긴 집단이 가정이고 최초의 인간관계는 부부였다.
그들에게는 시부모나 시동생 시누이 장인 장모 친정부모라는 존재가 없었던 셈이다.
그래서 그들은 오직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주는 데만 몰두 할수 있었다.
하나님은 그 행복한 부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곧 너희들에게 아이들이 생길 것이다.
그 아이들이 장성하여 결혼할때 너희는 내 말을 기억하여라.
모든 남자 아이들은 결혼할때 그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온전히 한몸을 이룰것이다.
이것은 시부모 장인장모가 없어서 행복했던 아담과 하와에게 너희 역시
시부모 장인장모 노릇을 하려고 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엄숙한 경고였다.
이것이 인간이 이세상에 생겨날때 하나님이 주신 행복한 결혼의 대전제였다.
아담과 하와는 부부로 창조되어 서로를 열심히 사랑하다가 마지막까지 뜨거운 부부애로 생애를 마치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었다.
하나님이 그들의 결혼관계를 통해 지구상에 인간을 번성시키길 원하셨다.하지만 그들에게는 낳고 기르는 과정에서 부모로서의 기쁨을 누릴 권한이 있었을뿐 장성한 자식에 대해서는 전권이 없었다.
아담과 하와의 아들들은 날이 갈수록 많아졌고 그들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했다.
(역시 아담과 하와의 딸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점점 나이 들어가는 아담과 하와를 찾아오고 노부모의 건강문제를 살피며
자식으로서 기본적인 도리를 했을뿐
아담과 하와에게 자신의 가정문제를 해결해 달라고도 하지 않았고
집이 필요하니 집살돈을 보태달라고도 하지 않았으며
사업체를 위한 자금을 빌려다라고도 하지 않았다.
배우자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지도 않았다.
자식이 부모를 떠나라는 말씀은 부모 자식간에 관계를 완전히 절단하라는 말이 아니라
첫째 -아담과 하와는 그들의 자녀부부와 동거하지 말라
둘째- 자녀가 부모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하라
세째- 자녀가 부모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하라
는 말씀이셨던 것이다.
그렇게 했을때 아담과 하와는 노년에
자식 양육으로부터 벗어나 휴식을 누렸고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평화로웠고
장성한 자식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이 결혼의 원칙을 지금도 신실히 지키며 사는 부부가 실제로 있다,
바로 우리 부부다!
우리는 부모님께 우리가 적지만 용돈을 보내 드린다.
자식으로서의 의무를 하되 가정이 파탄날 정도로는 안한다. 무엇보다 남편이 그걸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부모님으로부터는 한푼의 도움도 받지 않았다.
그것이 자유로운 결혼 생활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여성들이 시부모에게서 원조를 받아 시작하는 결혼생활을 당연하게 생각한다.그러나 그것은 족쇄의 시작일 뿐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결혼전 하나님이 주신 결혼 원칙을 남편에게 교육시키고 결혼하라. 가장 좋은 방법은 예비 남편을 크리스챤으로 만드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는 여자로 넘쳐난다. 반면 남자들은 되도록 크리스챤이 안되려고 몸부림치는 분위기이다.
왜 그럴까?
하나님의 말씀이 여자에게 유리한게 절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은 많은 부분 남자들에게 족쇄를 채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진정한 자유와 행복과 평화를 위한 족쇄이다.
오늘날의 세상이 어지러운게 남자들에게 너무나 불필요한 권한과 힘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남자인 아들 하나 의지하여 인생을 살다가 말년에 결혼한 아들 며느리 가슴에 못박는 시부모들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들은 결혼의 계명을 어긴죄로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 참으로 가혹한 심판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의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