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올해도 추석기간이라 물량 많겠지요.. 배송지연 당연히 예상됩니다... 시점이 않좋다는걸 알았지만 저도 여자친구가 9.22일 토요일 병원에서 퇴원이라 그동안 미뤘던 선물을 퇴원선물로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추석기간이라 당일 택배사로 이관 되는지 쇼핑몰에 확인하고 물건을 구매 하였습니다. 상품이 그 다음날 오면 다행이고 못오면 영업소에 얘기 해서 가지러 가거나 택배기사의 배송경로에서 약속잡고 만나 수령해도 되고 그래도 정 안되면 아쉽지만 다음에 받으면 되니까요 그러나 어이없게도 퇴원선물은 물량이 많아서가 아닌 택배기사가 낮술로 인해 집에가서 자느라 못받았습니다. 택배기사는 술먹고 뻗어 잠자면서 사람 오도가도 못하게 자꾸만 시간약속을 허위로 잡으며 고객을 우롱함에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여 글을 올립니다. 9.20일 목요일 쇼핑몰에 발송확인 되고 금요일 아침에 영업소와 얘기해서 당일에 받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영업소와 통화시 택배기사와 통화되었다고 저녁8시까지 배송약속해 퇴근도 하지 못하고 기다렸는데 그 이후 4:30분까지는 영업소와 통화되었다는 택배기사가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전원꺼짐) 다시 영업소와 연락후 또 다시 밤 11시까지 기다렸으나 결국은 택배기사 연락두절로 받지 못하였습니다. 영업소는 택배기사 휴대폰 베터리 방전 된거 같다고 연락이 안된다고 합니다. 택배기사가 하루중 절반을 휴대폰 없이 어떻게 배송을 하고 있는지... 어이 없고 이런시즌에 준비도 제대로 안한 택배기사가 있다는것이 거짓말 같고 계속 고객을 우롱하는것 같아 몹시 불쾌하였습니다. 결국은 기다리다 지쳐 여친과 얘기 하고 영업소에 반품요청 하였습니다. 다음날 토요일아침 택배기사가 전화해서 사과하고 바로 가져가 주겠다고 해서 양해하기로 하고 기다렸으나 계속 약속을 어기고 점심 지난시점에 겨우 택배기사와 통화가 되었는데 아침과는 달리 지금막 잠에서 깬 목소리였습니다. 이상하였지만 저는 속으로 원래 그런 목소리거나 배송하는 사람이 바뀌었겠지.. 라고 생각하며 위치라도 알면 가지러 가려고 현재 어딘지 알려달라고 하니 자기가 지금 어디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또 어이없게도 택배기사가 자기가 지금 어디를 배송하고 있는지를 모른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화가 났지만 또 참았고 최종적으로 저녁6시까지 가져다 준다고 하였지만 역시나 또 연락두절이 되었습니다. 화가나서 영업소에 연락했고 영업소장님이 택배기사의 집에 찾아갔는데 결과는 낮술드시고 뻗으셨고 물건을 어디다가 두었는지 기억을 못하신다고 하시네요. 영업소장님 말로는 아예 대화자체를 할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금요일도 왜 연락두절 되었는지 뻔히 예상되었습니다. 더 어이 없는건 송장을 조회해 보니 물건을 구경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받았는데 토요일 오전에 배송완료로 해놓은겁니다. 여친이 토요일 오전 퇴원이었는데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해 퇴원도 미뤄졌습니다. 참고로 여친은 스트레스 뇌질환으로 병원에 보름동안 입원중이었습니다. 여친도 토요일 영업소와 통화 했는데 또 스트래스를 받아 손발을 떨고 상태가 안 좋아졌습니다. 차라리 못 갖다주면 월욜날 갖다 준다고 하던지 이틀동안 고객만 우롱하고 정작 택배기사는 술먹고 뻗었습니다. 뻗은 상태에서 위치를 물어본거니 모른다고 할수 밖에요. 추석기간이라 배송이 늦어지는것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급하게 움직여야 할 택배사는 정작 고객을 기다리라고만 하고 자신은 집에가서 잠자고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월요일 택배 콜센타에 전화 하니 관악구 지역을 관리하는곳이 있다며 연락처를 알려 줍니다. 그쪽으로 전화하니 지점장 휴대폰을 알려 준다고 불러주는데 왠지 익숙한 번호입니다. 알고 보니 제가 지금껏 영업소장님이라고 생각했던 분이 관할 총 책임자였던겁니다. 총책임자와 지금껏 통화하면서 배송처리를 한건데도 처리가 안된겁니다. 다음날 다시 콜센타에 전화하여 민원제기를 하면서 추가된 병원비 보상을 요청하였습니다. 민원부서로 민원접수되고 수요일에 민원팀장이라는 분께 전화가 왔는데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는 하지만 택배사 규정으로는 보상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규정상으로는 다른 피해는 보상이 안된다네요. 네.. 병원비 내고 맙니다. 그리고 추석기간 술먹고 뻗어 배송을 못한 KG*택배사 기억하겠습니다. 부산쪽이 근무지역인데 긴급상황이라 본사로 지원나왔다는 민원팀장님 저에게 계약서를 지연배송해서 계약 파기되도 보상을 할수 없다고 걸 예로 들었지만 그거는 배송업무를 수행하다 배송사고났을때의 얘기지 지금처럼 술먹고 뻗어 허위 약속을 잡은 택배사가 할 얘기는 아니네요 성의는 감사하지만 퀵서비스로 해결하기에는 저희가 너무 지치고 화가 납니다. 여친에게 퇴원선물 준비했다고 하니 너무나도 활짝웃고 기뻐했는데 이건으로 오히려 더 입원하게 되어 여친에게 미안하고 울화가 치밀어 못참겠습니다. 추석날 잊지 못할 경험 합니다. 인터넷 검색하여 배송사건 사례도 많이 봤습니다. 물품 파손, 분실도 있고 고객에게 욕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만 술먹고 배송 못한 사례는 처음인것 같네요 민원팀장님 개인이 어떻게 기업에게 법적으로 소송걸겠습니까..? 이렇게나마 인터넷으로 하소연 합니다.
KG*택배기사가 술 취해 배송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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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올해도 추석기간이라 물량 많겠지요.. 배송지연 당연히 예상됩니다...
시점이 않좋다는걸 알았지만
저도 여자친구가 9.22일 토요일 병원에서 퇴원이라 그동안 미뤘던 선물을 퇴원선물로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추석기간이라 당일 택배사로 이관 되는지 쇼핑몰에 확인하고 물건을 구매 하였습니다.
상품이 그 다음날 오면 다행이고 못오면 영업소에 얘기 해서 가지러 가거나
택배기사의 배송경로에서 약속잡고 만나 수령해도 되고 그래도 정 안되면 아쉽지만 다음에 받으면 되니까요
그러나 어이없게도 퇴원선물은 물량이 많아서가 아닌 택배기사가 낮술로 인해 집에가서 자느라 못받았습니다.
택배기사는 술먹고 뻗어 잠자면서 사람 오도가도 못하게 자꾸만 시간약속을 허위로 잡으며 고객을 우롱함에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여 글을 올립니다.
9.20일 목요일 쇼핑몰에 발송확인 되고 금요일 아침에 영업소와 얘기해서 당일에 받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영업소와 통화시 택배기사와 통화되었다고 저녁8시까지 배송약속해 퇴근도 하지 못하고 기다렸는데
그 이후 4:30분까지는 영업소와 통화되었다는 택배기사가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전원꺼짐)
다시 영업소와 연락후 또 다시 밤 11시까지 기다렸으나 결국은 택배기사 연락두절로 받지 못하였습니다.
영업소는 택배기사 휴대폰 베터리 방전 된거 같다고 연락이 안된다고 합니다.
택배기사가 하루중 절반을 휴대폰 없이 어떻게 배송을 하고 있는지...
어이 없고 이런시즌에 준비도 제대로 안한 택배기사가
있다는것이 거짓말 같고 계속 고객을 우롱하는것 같아 몹시 불쾌하였습니다.
결국은 기다리다 지쳐 여친과 얘기 하고 영업소에 반품요청 하였습니다.
다음날 토요일아침 택배기사가 전화해서 사과하고
바로 가져가 주겠다고 해서 양해하기로 하고 기다렸으나 계속 약속을 어기고
점심 지난시점에 겨우 택배기사와 통화가 되었는데 아침과는 달리 지금막 잠에서 깬 목소리였습니다.
이상하였지만 저는 속으로 원래 그런 목소리거나 배송하는 사람이 바뀌었겠지.. 라고 생각하며
위치라도 알면 가지러 가려고 현재 어딘지 알려달라고 하니 자기가 지금 어디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또 어이없게도 택배기사가 자기가 지금 어디를 배송하고 있는지를 모른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화가 났지만 또 참았고 최종적으로 저녁6시까지 가져다 준다고 하였지만 역시나 또 연락두절이 되었습니다.
화가나서 영업소에 연락했고 영업소장님이 택배기사의 집에 찾아갔는데
결과는 낮술드시고 뻗으셨고 물건을 어디다가 두었는지 기억을 못하신다고 하시네요.
영업소장님 말로는 아예 대화자체를 할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금요일도 왜 연락두절 되었는지 뻔히 예상되었습니다.
더 어이 없는건 송장을 조회해 보니 물건을 구경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받았는데
토요일 오전에 배송완료로 해놓은겁니다.
여친이 토요일 오전 퇴원이었는데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해 퇴원도 미뤄졌습니다.
참고로 여친은 스트레스 뇌질환으로 병원에 보름동안 입원중이었습니다.
여친도 토요일 영업소와 통화 했는데 또 스트래스를 받아 손발을 떨고 상태가 안 좋아졌습니다.
차라리 못 갖다주면 월욜날 갖다 준다고 하던지 이틀동안 고객만 우롱하고 정작 택배기사는 술먹고 뻗었습니다.
뻗은 상태에서 위치를 물어본거니 모른다고 할수 밖에요.
추석기간이라 배송이 늦어지는것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급하게 움직여야 할 택배사는 정작 고객을 기다리라고만 하고 자신은 집에가서 잠자고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월요일 택배 콜센타에 전화 하니 관악구 지역을 관리하는곳이 있다며 연락처를 알려 줍니다.
그쪽으로 전화하니 지점장 휴대폰을 알려 준다고 불러주는데 왠지 익숙한 번호입니다.
알고 보니 제가 지금껏 영업소장님이라고 생각했던 분이 관할 총 책임자였던겁니다.
총책임자와 지금껏 통화하면서 배송처리를 한건데도 처리가 안된겁니다.
다음날 다시 콜센타에 전화하여 민원제기를 하면서 추가된 병원비 보상을 요청하였습니다.
민원부서로 민원접수되고 수요일에 민원팀장이라는 분께 전화가 왔는데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는 하지만
택배사 규정으로는 보상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규정상으로는 다른 피해는 보상이 안된다네요.
네.. 병원비 내고 맙니다.
그리고 추석기간 술먹고 뻗어 배송을 못한 KG*택배사 기억하겠습니다.
부산쪽이 근무지역인데 긴급상황이라 본사로 지원나왔다는 민원팀장님
저에게 계약서를 지연배송해서 계약 파기되도 보상을 할수 없다고 걸 예로 들었지만
그거는 배송업무를 수행하다 배송사고났을때의 얘기지
지금처럼 술먹고 뻗어 허위 약속을 잡은 택배사가 할 얘기는 아니네요
성의는 감사하지만 퀵서비스로 해결하기에는 저희가 너무 지치고 화가 납니다.
여친에게 퇴원선물 준비했다고 하니 너무나도 활짝웃고 기뻐했는데
이건으로 오히려 더 입원하게 되어 여친에게 미안하고 울화가 치밀어 못참겠습니다.
추석날 잊지 못할 경험 합니다.
인터넷 검색하여 배송사건 사례도 많이 봤습니다.
물품 파손, 분실도 있고 고객에게 욕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만
술먹고 배송 못한 사례는 처음인것 같네요
민원팀장님 개인이 어떻게 기업에게 법적으로 소송걸겠습니까..?
이렇게나마 인터넷으로 하소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