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스펙으로 나누는게 참우습고 나쁜것이라는걸알지만 음.. 제 기분??마음??을 표현하기위해서 잠시쓸게요ㅠ 제 전남친들은 소위 sky명문대 의예과거나 알아주는대학에 다녓어요 일부러만난건아니고 ,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엿다가 연인으로되는 이런 루트로 사겼는데 그친구들이 학벌뿐아니라 얼굴도 잘생기고,키도크고, 부모님직업도 좋으시고, 강남살고 소위 빠지는게 없다보니 평범한 저는 주눅이 드네요 열등감, 자격지심이라기 보단 '분명저정도스펙이면 나보다더이쁘고, 공부잘하고,집안좋은애들이 대쉬하겟지' 이런 불안감? 그러다보니 자꾸 쌀쌀맞게대하고 사람을진심으로 못대하겟어요 상처를많이받는타입이라, 만약 제가 정말좋아햇다가 위의 걱정처럼 다른사람한테홀랑가버릴까이런생각도많이들구요.. 사람이 사귀면서 항상 동등한 위치의 사람만 사귀는건 아니잖아요 저보다 부족한사람도 만나고, 넘치는 사람도만나는건데 혹시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 있나해서 글을 올려요 그리고 이런마음? 을 어떻게 없애야하나요.ㅠㅠ 1
스펙좋은남자랑 사귈때마다.,
사람을 스펙으로 나누는게 참우습고 나쁜것이라는걸알지만
음.. 제 기분??마음??을 표현하기위해서 잠시쓸게요ㅠ
제 전남친들은 소위 sky명문대 의예과거나 알아주는대학에 다녓어요
일부러만난건아니고 ,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엿다가 연인으로되는 이런 루트로 사겼는데
그친구들이 학벌뿐아니라 얼굴도 잘생기고,키도크고, 부모님직업도 좋으시고, 강남살고
소위 빠지는게 없다보니
평범한 저는 주눅이 드네요
열등감, 자격지심이라기 보단 '분명저정도스펙이면 나보다더이쁘고, 공부잘하고,집안좋은애들이 대쉬하겟지' 이런 불안감?
그러다보니 자꾸 쌀쌀맞게대하고 사람을진심으로 못대하겟어요
상처를많이받는타입이라, 만약 제가 정말좋아햇다가 위의 걱정처럼 다른사람한테홀랑가버릴까이런생각도많이들구요..
사람이 사귀면서 항상 동등한 위치의 사람만 사귀는건 아니잖아요
저보다 부족한사람도 만나고, 넘치는 사람도만나는건데
혹시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 있나해서 글을 올려요 그리고 이런마음? 을 어떻게 없애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