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제안 의무복역 기간을 1년으로 한다 하사관급으로서 모병제를 실시하여 직업 군인제를 양성한다 세부 사항 1. 사병의 의무 군 복역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되 나머지 2년간은 이스라엘처럼 시험 통과제를 실시하여 불합격자는 재 시험 또는 현역 복무등 스스로 군사 훈련에 전념케 한다 각 지역에 보병, 포병, 탱크병등 정부가 지원하는 사설 연습 기간을 두어 돈을 내고 스스로 연습하여 시험에 임한다 시험과목은 육군인 경우 해당 병과 분야, 기초분야(보병의 기초항목및 행군,구보, 동하절기 훈련 적응여부등)나눠 실시하고 절대 평가가 아닌 상대 평가제를 도입하여 일부 탈락을 원칙으로 철저한 군사 훈련 관리를 실시 한다 * 현역병으로 지원하게 되면 일단 군사훈련 4주간을 받습니다 그리고 일단 사회로 돌아와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대신 가까운 시험장에서 매달 군사 훈련 시험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마치 이스라엘 처럼요 이스라엘처럼 집에 총을 비치해 두진 않더라도 최소한 나무총이라도 집에 두고서 매일 연습을 해야만 시험에 통과할수 있는 강도 높은 자격을 요할것입니다 또한 지역을 벗어나지 못하며 언제든지 비상 훈련에 30분내로 소집될수 잇도록 해야겠지요 그리고 포병, 탱크병등 기술 병과을 지원한 사람들은 국가가 일부 지원하는 훈련소에서 사비를 들여 개별 교육을 받아야 할것인데요 물론 달마다 있는 시험에 통과를 해야만 합니다 시험은 기본 땅~개 과목과 기술 과목 이렇게 둘로 나누며 보병들은 기술대신 열심히 땅~기는..고지 점령등등.. 이런류로 대신하겠죠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제대일이 늦어지며 그래도 안되면 보충 훈련소 임소로 강력하게 제재를 가해야겠지요 자 이렇게 2년간 집에서 생활하는 군 생활을 마치면 나머지 1년간은 각 부대에 배치하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1년뒤 서로 제대이기 때문에 선후배도 없습니다 구타는.. 물론 없지요 하지만 군 1년간은 에프엠대로 생활해야 겠지요 2. 하사관을 보집하여 사관학교처럼 1년6개월간 월급을 지급하면서 군사 교육을 시킨후 분대장으로 투입한다 각 분대의 병력은 현재의 반으로 줄이되 나머지는 긴급 사항 발생시 충당한다 하사관 계급을 1~10으로 나누되 3년이 지나면 우수 최 하사관은 육사 3년으로 편입하고 다음 우수 하사관은 장교 육성 대학을 만들어 소대장 훈련을 받는다 일부는 중사로 진급 기회를 부여하고 나머지는 호봉수를 더해 10년되는 10기에 제대하는 형식을 취한다 * 모병제입니다 군인들을 집에서 생활하게 되면 엄청난 예산이 절감됩니다 그렇다면 그 돈으로 모병제를 실시해도 되잖아요 진짜로 전문 전투 인력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3. 전체적으로 각 소대원수(보충되는 병력 포함)를 현재의 2/3 수준으로 하고 되도록 장교가 직접 통솔할 수 있는 적정 인원수를 맞추어 전시에 한 몸처럼 움직일수 있도록 한다 4. 지급되던 사병의 월급은 중단하고 그 금액으로 지원 하사관 월급을 충당한다 어짜피 의무이고 보면 월급 자체가 이상한 일이고 복무 기간이 1년이니 만큼 불만은 없으리라 본다 여러가지 부합되는 요소는 즉시 수정할것인데 이렇게 되면 국방은 더 튼튼히 되고 군에 간다-죽으러 간다..는 말도 옛 말이 될 것입니다 집에서 근무하는 기간이 2년이기에 현역병도 100만을 넘기게 됩니다 물론 근무하는 현역병은 30만 정도겠지만 그들은 정예병들입니다 북이 남침을 해도 충분히 어느정도는 막아낼 것입니다 그 다음 후방 소집된 병력은 상륙작전으로 적의 털미를 치는 것입니다 스스로 군사 훈련이기에 전투력은 말로 형용할수 없을 정도로 향상됩니다 앞으로의 전쟁은 밀고 올라가고 밀고 내려오고.. 그런류가 아닙니다 숙도전이고 무엇보다 해상의 활용이 큽니다 비록 지방에 소집 군사력이 잇다해도 전시..긴급 소집되어 항로를 통하거나 해서 바로 적의 급소를 치는 형국입니다 즉 상륙 작전이지요 또 다른 이점은 적이 전쟁 초기에 선제공격을 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껏 비행장 정도... 수천기의 미사일이 잇다한들... 실효는 형편없지요 변신로봇의 잇점이라 할까요 아마.. 제 의견을 싫어할 이는 없을 것입니다 2
대선공약-군복무 1년으로 단축/일부 모병제 실시-2탄
핵심 제안
의무복역 기간을 1년으로 한다
하사관급으로서 모병제를 실시하여 직업 군인제를 양성한다
세부 사항
1. 사병의 의무 군 복역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되 나머지 2년간은 이스라엘처럼 시험 통과제를 실시하여 불합격자는 재 시험 또는 현역 복무등 스스로 군사 훈련에 전념케 한다
각 지역에 보병, 포병, 탱크병등 정부가 지원하는 사설 연습 기간을 두어 돈을 내고 스스로 연습하여 시험에 임한다
시험과목은 육군인 경우 해당 병과 분야, 기초분야(보병의 기초항목및 행군,구보, 동하절기 훈련 적응여부등)나눠 실시하고 절대 평가가 아닌 상대 평가제를 도입하여 일부 탈락을 원칙으로 철저한 군사 훈련 관리를 실시 한다
* 현역병으로 지원하게 되면 일단 군사훈련 4주간을 받습니다
그리고 일단 사회로 돌아와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대신 가까운 시험장에서 매달 군사 훈련 시험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마치 이스라엘 처럼요
이스라엘처럼 집에 총을 비치해 두진 않더라도 최소한 나무총이라도 집에 두고서 매일 연습을 해야만 시험에 통과할수 있는 강도 높은 자격을 요할것입니다
또한 지역을 벗어나지 못하며 언제든지 비상 훈련에 30분내로 소집될수 잇도록 해야겠지요
그리고 포병, 탱크병등 기술 병과을 지원한 사람들은 국가가 일부 지원하는 훈련소에서 사비를 들여 개별 교육을 받아야 할것인데요
물론 달마다 있는 시험에 통과를 해야만 합니다
시험은 기본 땅~개 과목과 기술 과목 이렇게 둘로 나누며 보병들은 기술대신 열심히 땅~기는..고지 점령등등.. 이런류로 대신하겠죠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제대일이 늦어지며 그래도 안되면 보충 훈련소 임소로 강력하게 제재를 가해야겠지요
자 이렇게 2년간 집에서 생활하는 군 생활을 마치면 나머지 1년간은 각 부대에 배치하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1년뒤 서로 제대이기 때문에 선후배도 없습니다
구타는..
물론 없지요
하지만 군 1년간은 에프엠대로 생활해야 겠지요
2. 하사관을 보집하여 사관학교처럼 1년6개월간 월급을 지급하면서 군사 교육을 시킨후 분대장으로 투입한다
각 분대의 병력은 현재의 반으로 줄이되 나머지는 긴급 사항 발생시 충당한다
하사관 계급을 1~10으로 나누되 3년이 지나면 우수 최 하사관은 육사 3년으로 편입하고 다음 우수 하사관은 장교 육성 대학을 만들어 소대장 훈련을 받는다
일부는 중사로 진급 기회를 부여하고 나머지는 호봉수를 더해 10년되는 10기에 제대하는 형식을 취한다
* 모병제입니다
군인들을 집에서 생활하게 되면 엄청난 예산이 절감됩니다
그렇다면 그 돈으로 모병제를 실시해도 되잖아요
진짜로 전문 전투 인력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3. 전체적으로 각 소대원수(보충되는 병력 포함)를 현재의 2/3 수준으로 하고 되도록 장교가 직접 통솔할 수 있는 적정 인원수를 맞추어 전시에 한 몸처럼 움직일수 있도록 한다
4. 지급되던 사병의 월급은 중단하고 그 금액으로 지원 하사관 월급을 충당한다
어짜피 의무이고 보면 월급 자체가 이상한 일이고 복무 기간이 1년이니 만큼 불만은 없으리라 본다
여러가지 부합되는 요소는 즉시 수정할것인데
이렇게 되면 국방은 더 튼튼히 되고
군에 간다-죽으러 간다..는 말도 옛 말이 될 것입니다
집에서 근무하는 기간이 2년이기에 현역병도 100만을 넘기게 됩니다
물론 근무하는 현역병은 30만 정도겠지만
그들은 정예병들입니다
북이 남침을 해도 충분히 어느정도는 막아낼 것입니다
그 다음 후방 소집된 병력은 상륙작전으로 적의 털미를 치는 것입니다
스스로 군사 훈련이기에
전투력은 말로 형용할수 없을 정도로 향상됩니다
앞으로의 전쟁은 밀고 올라가고 밀고 내려오고.. 그런류가 아닙니다
숙도전이고 무엇보다 해상의 활용이 큽니다
비록 지방에 소집 군사력이 잇다해도 전시..긴급 소집되어 항로를 통하거나 해서 바로 적의 급소를 치는 형국입니다
즉 상륙 작전이지요
또 다른 이점은
적이 전쟁 초기에 선제공격을 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껏 비행장 정도...
수천기의 미사일이 잇다한들...
실효는 형편없지요
변신로봇의 잇점이라 할까요
아마..
제 의견을 싫어할 이는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