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스타들 직찍.jpg

g2012.10.10
조회141,923

 

영화를 엄청 사랑하는 1人.
추석연휴와 맞물려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서
월차까지 반납하고 부산으로 직행!

 


  
개막식에서 본 국민여동생 문근영!!


 

 

 어디서 후광이난다 했더니 품절녀 한가인 등장!
연정훈 형님은 언제나 부럽심..


 

 

 우리 수지 등장 하심!!
하얀 드레스로 샤방샤방~ 수지야 멀리서도 빛나더라~

 

 

광해에서 멋진 연기 펼친 이병헌까지!!


 

 

 마지막엔 개막식 사회자인 탕웨이랑 안성기 등장!!
실제로 보니까 탕웨이 겁나 예쁘더만요..


그렇게 아쉬운 첫날이 가고..


 

  
둘째 날엔 운 좋게 초청된 제임슨의 밤 행사에 참석!!
해운대 더 백 룸에서 열린 영화인들을 위한 파티~
제임슨의 밤은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는 공식 후원사인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에서 연 파뤼였는데요.

 

 

세계 NO.1 정통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첫번째 자랑이요~
미국에서 처음 먹어본 제임슨을 부산에서 맛볼 수 있다니!! 감격 또 감격이었슴.
달콤한데다가 부드러운 끝 맛은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느껴보지 못한다는제임슨!


 

 

 

 제임슨의 특징이라하면 거품이 없고 구운 나무와 쉐리의 향이 끝내 준다는 점!
보통의 스카치 위스키와는 다르게 3번 증류하는 전통방식을 고집하는 것이
고급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을 완성시켰다고 할 수 있음.


 

 

행사내내 제임슨 칵테일 두 가지가 무제한 제공되었음..
제임슨 칵테일 진짜 맛있었음!!
진저에일과 섞어주는 제임슨 진저랑
석류주스를 넣은 제임슨 핑크필름 두가지였는데,
개인적으로 제임슨진저.. 반했음...
공짜라서가 아니라 맛있어서 정말 과음했음 ㅇㅇ
제임슨의 밤에서 보니 제임슨의 끝장나는 맛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많은 듯 했음.
미국에서는 제일 많이 마시는 제임슨~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많이 접할 수 있었음 좋겠음.
아.. 또 먹고싶다~


 

  
그리고 두 번째 자랑은 진정한 영화인을 뽑는 ‘미스터 제임슨’ 으로 선정된
박중훈을 직접 봤다는거!!


 

 

온라인투표에서 무려 40%가 넘게 지지를 받았다는 박중훈은
주어진 상금 천 만원을 청소년 쉼터에 기부한다는 멋진 소감까지 발표!
괜히 미스터 제임슨으로 뽑힌 게 아닌 듯.


 

 

 

 
박중훈말고도 절친 배우 안성기, 영화 감독 강제규까지 실제로 봤다는!! 부럽지 않슴?
제임슨이 세계적으로 영화를 후원하는 브랜드라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종종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눈 부릅뜨고 다음 파뤼를 기다려 보겠음.. ㅋ


미남, 미인들이 가득했던 제임슨의 밤을 뒤로 하고
토요일에는 예매했던 영화들을 차례대로 보고
개인적인 일로 밤에 바로 서울로 올라옴.. T T


다시 주말에 갈 부산을 기다리며 열 일중!!
이런 큰 영화제가 우리나라에서 열린다는거 자체가 너무 기쁨.
안 가보신 분들은 이번 주말을 기해서 꼭 참여해보시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