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결말?닫힌결말?제 3의 결말?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관객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는결말 후가 궁금한 영화들 모음 <셔터 아일랜드> 탄탄한 플롯의 소설 '살인자들의 섬' 을 원작으로 제작한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셔터 아일랜드> 병원에서도 감당할 수 없는 중범죄자, 정신병자들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세계 유일 정신병동이 위치한 '셔터 아일랜드' 에서 한 환자가 탈출한 사건에연방보안관 테디(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수사를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디카프리오의 섬세하고 소름끼치는 연기에 몰입하다 보면어느새 영화가 끝나고 "그래서 결말이 뭐야?" 라고 골몰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음.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환각인가저들은 진짜 정신병자인가, 사실은 내가 진짜 정신병자는 아닌가 모든것이 뒤범벅되어 혼란을 야기하는 결말과 그 결말로 치닫는 치밀한 스토리와 연출이이 영화의 매력!! <트루먼쇼> 혹시 나의 삶도 '트루먼 쇼' 와 같은 TV 쇼가 아닐까? 한 남자의 모든 인생을 TV 쇼로 생중계 한다는,독특하고 기발한 설정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이러한 생각을 한 번쯤 하게 만들었던 영화 <트루먼 쇼> 짐 캐리의 탁월한 코믹 연기에 정신없이 웃다가도중후반부터 결말까지 밝혀지는 이야기에 놀라게 되고 깊은 여운을 느끼게 되는 영화. 과연 트루먼은 문을 열고 나가 어떤 삶을 살았을까? <인셉션> 역사상 결말 논란이 가장 뜨거웠던 영화가 아닐까?? 꿈 속의 꿈 속의 꿈...그리고 최종단계인 '림보' 상태까지.꿈과 기억, 그리고 시간을 끊임없이 변주하며 환상적인 세계를 보여주었던영화 <인셉션> 영화 속에서 꿈과 현실의 혼돈을 구분짓기 위한 물건오직 소유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토템' 주인공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토템은 바로 팽이인데,이 팽이가 바로 결말 논란의 중심! 꿈 속에서는 절대로 쓰러지지 않고 끝없이 도는 팽이. 결말 신에서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자신의 아이들과 만나게 된 코브가테이블 위에 이 팽이를 돌리는데,영화에서는 끝끝내 팽이가 쓰러지는 모습이 나오지 않았던 것! 관객들은 일제히 탄식하며 후에 결말이 현실인지, 꿈인지 엄청난 논쟁을 펼치기도 했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천재" 라고 칭송 받았을 만큼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인상을 남겼던 영화 <인셉션> <루퍼> 곧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루퍼> 위의 <인셉션> 에서 '아서'로 등장하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배우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이기도 함. 이 영화는 이미 놀란 감독과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로두 번이나 호흡을 맞춘 조셉 고든 레빗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매우 비슷하다" 고 평한 감독, 라이언 존슨 감독의 영화로여러 부분에서 <인셉션> 에 비견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이다. 우선 <루퍼> 역시 '시간여행'을 소재로 삼고 있는 영화라는 점.영화의 두 주역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는30년의 세월을 사이에 둔 동일인물이다. 미래에서 온 타겟을 제거하는 킬러인 현재의 자신(현재의 조 - 조셉 고든 레빗)에게30년 후 미래의 자신(미래의 조 - 브루스 윌리스)이 타겟으로 나타난 상황. 그리고 서로에게 총을 겨누며 쫒고 쫒기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미스테리한 여인 '사라'(에밀리 블런트)와미래의 범죄조직의 우두머리가 되는 새로운 인물, '레인 메이커'까지 <루퍼> 는 이 네 인물의 시점이 시간의 고리 속에 치밀하게 심어져 있다고 한다. 미래의 자신을 죽여야만 내가 사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끝없는 갈등을 불러 일으킬,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시간 전쟁을 담은 이 영화는 과연 어떻게 결론지어질 것인지. 시사회 이후 <루퍼> 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은이렇게 자동 완성 검색어가 될 정도! 이처럼 지금까지의 수많은 영화들이 그래 왔듯이, 본격적인 네티즌들의 갑을론박은 10월 11일 <루퍼> 개봉 이후 더욱 가세될 것으로 보인다.
<인셉션>을 능가하는 결말 논란?! 끝없는 갑론을박, 결말 논란이 있었던 영화들 집합!
열린결말?
닫힌결말?
제 3의 결말?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관객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결말 후가 궁금한 영화들 모음
<셔터 아일랜드>
탄탄한 플롯의 소설 '살인자들의 섬' 을 원작으로 제작한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셔터 아일랜드>
병원에서도 감당할 수 없는 중범죄자, 정신병자들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세계 유일 정신병동이 위치한 '셔터 아일랜드' 에서 한 환자가 탈출한 사건에
연방보안관 테디(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수사를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디카프리오의 섬세하고 소름끼치는 연기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영화가 끝나고 "그래서 결말이 뭐야?" 라고 골몰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음.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환각인가
저들은 진짜 정신병자인가, 사실은 내가 진짜 정신병자는 아닌가
모든것이 뒤범벅되어 혼란을 야기하는 결말과 그 결말로 치닫는 치밀한 스토리와 연출이
이 영화의 매력!!
<트루먼쇼>
혹시 나의 삶도 '트루먼 쇼' 와 같은 TV 쇼가 아닐까?
한 남자의 모든 인생을 TV 쇼로 생중계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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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루먼 쇼>
짐 캐리의 탁월한 코믹 연기에 정신없이 웃다가도
중후반부터 결말까지 밝혀지는 이야기에 놀라게 되고 깊은 여운을 느끼게 되는 영화.
과연 트루먼은 문을 열고 나가 어떤 삶을 살았을까?
<인셉션>
역사상 결말 논란이 가장 뜨거웠던 영화가 아닐까??
꿈 속의 꿈 속의 꿈...그리고 최종단계인 '림보' 상태까지.
꿈과 기억, 그리고 시간을 끊임없이 변주하며 환상적인 세계를 보여주었던
영화 <인셉션>
영화 속에서 꿈과 현실의 혼돈을 구분짓기 위한 물건
오직 소유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토템'
주인공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토템은 바로 팽이인데,
이 팽이가 바로 결말 논란의 중심!
꿈 속에서는 절대로 쓰러지지 않고 끝없이 도는 팽이.
결말 신에서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자신의 아이들과 만나게 된 코브가
테이블 위에 이 팽이를 돌리는데,
영화에서는 끝끝내 팽이가 쓰러지는 모습이 나오지 않았던 것!
관객들은 일제히 탄식하며 후에 결말이 현실인지, 꿈인지 엄청난 논쟁을 펼치기도 했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천재" 라고 칭송 받았을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인상을 남겼던 영화 <인셉션>
<루퍼>
곧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루퍼>
위의 <인셉션> 에서 '아서'로 등장하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배우
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이기도 함.
이 영화는 이미 놀란 감독과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로
두 번이나 호흡을 맞춘 조셉 고든 레빗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매우 비슷하다" 고 평한 감독, 라이언 존슨 감독의 영화로
여러 부분에서 <인셉션> 에 비견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이다.
우선 <루퍼> 역시 '시간여행'을 소재로 삼고 있는 영화라는 점.
영화의 두 주역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는
30년의 세월을 사이에 둔 동일인물이다.
미래에서 온 타겟을 제거하는 킬러인 현재의 자신(현재의 조 - 조셉 고든 레빗)에게
30년 후 미래의 자신(미래의 조 - 브루스 윌리스)이 타겟으로 나타난 상황.
그리고 서로에게 총을 겨누며 쫒고 쫒기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미스테리한 여인 '사라'(에밀리 블런트)와
미래의 범죄조직의 우두머리가 되는 새로운 인물, '레인 메이커'까지
<루퍼> 는 이 네 인물의 시점이 시간의 고리 속에 치밀하게 심어져 있다고 한다.
미래의 자신을 죽여야만 내가 사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끝없는 갈등을 불러 일으킬,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시간 전쟁을 담은 이 영화는 과연 어떻게 결론지어질 것인지.
시사회 이후 <루퍼> 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은
이렇게 자동 완성 검색어가 될 정도!
이처럼 지금까지의 수많은 영화들이 그래 왔듯이,
본격적인 네티즌들의 갑을론박은
10월 11일 <루퍼> 개봉 이후 더욱 가세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