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맨날은 아니지만 가끔씩 할거없을때 판보는..그럼 판녀인가? 암튼 20대 평범한 여자입니다. 맨날 글로만 사람들 이야기 읽으면서 댓글한번 쓰지 않았던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되다니.. 사랑이라는게..사람이라는게 진짜 대단한거같아요 처음 글을 써보는거라..어눌한점이 많을탠데 그래도 봐주시고 진심으로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몇달전에 아는언니를 통해서 남자를 소개받았어요 정말 제가보기엔 너~무~너~무 잘생겼거든요 거기다 잘은 모르지만 언니한태 듣는 얘기로는 예쁜 여자분들한태 번호도 많이 따이고 그런다는.. 정말 잘생겻어요^^키도크고 그냥 비유를 하자면 정용화를 좀 닮았어요 (개인적인 생각) 무튼 그런데 그소개남에 비해서 저는 눈에띄게 이쁜얼굴도 아니고, 그렇다고 몸매도 좋은몸매도 아니고 성격이 천사도아니고 이것저것 부족한점이 너무 많아서 소개받고 여태 안만났어요 왜냐..저는 저나름대로 관리를 한상태에서 소개남을 만나려구 다이어트하구만나야지 피부관리좀하구만나야지 이러느랴 여태 몇개월이 지났는데 못만났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연스럽게 연락도 끈긴상태구요.. 근데 제마음속에는 연락이끈겻다고 제마음속에서도 사라진게아니라 저는 항상 제친구들한태 말하거든요 정말 맨날 얘랑 사귀고싶다 데이트하고싶다 만나고싶다 그러면 친구들은 바보같이 뒤에서 그러면 뭐하냐고.. 되든안되는 일단 만나라고.. 그게답이라고.. 나도 내가 이러고있는게 진짜 웃긴데 그래도 나는 내가 다이어트도 하고 조금이라도 더 이뻐져서 내가 생각하기에 최선의 나의모습을 보여줬을때도 그사람한태 차이면 나도 쉽게 포기할수있겟다 이거죠 근데 괜히 주위에서 만나만나 해서 이대로 만났다가 차여버리면.. 아 다이어트하고만났으면 될수도있었는데..이런 후회?여운?이 남을까봐..여태 이러고 못만나고있답니다 그렇다고 지금 다이어트를 해서 엄청 살을빼고 이뻐진것도 아니고 그대로고요..그래서 정말 한심해요 결정적인 저의 고민은.. 이번주 금요일에 그남자아이와 저를 소개시켜준 언니의 친아들 돌잔치를 한답니다. 그래서 돌잔치에서 첫만남을 어쩔수없이 하게될것같아요ㅠ_ㅠ..첫만남이죠.. 지금그래서 너무 고민이에요.. 그돌잔치에 가지말고 몇주바짝 다이어트도 하고 관리해서 그남자애를 따로 딱 볼까 아니면 그냥 자신없는 모습으로 돌잔치에 가서 만나고 차이면 끝내버리구 말까.. 근데..그냥 끝내버리기엔 너무 잘해보고 싶은데.... 남자분들! 여자의 첫인상은 외모가 1위 맞죠..? 그걸 지속시키는데에 있어 성격,자기주관,인성 등등 이 적용되는거지.. 첫인상은 외모,몸매 가 맞는거죠?? 돌잔치에서 처음 저를볼때 저의외모가 50퍼센트 이상 앞으로의 그남자와 저의 미래를 좌우하겠...죠? 하..이고민을 친구들한태 매일같이 하다가 판에다가 적게될줄이야.... 근데 정말 고민이거든요... 어떻게해야될지.. 진지하게 부탁드릴게요 조언해주세요 판에 처음 글올리는건데 좋은 조언듣고 좋은 해결책 찾아서 좋은 결과 낳고싶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_ㅠ 1
소개남 첫만남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맨날맨날은 아니지만 가끔씩 할거없을때 판보는..그럼 판녀인가?
암튼 20대 평범한 여자입니다.
맨날 글로만 사람들 이야기 읽으면서 댓글한번 쓰지 않았던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되다니.. 사랑이라는게..사람이라는게 진짜 대단한거같아요
처음 글을 써보는거라..어눌한점이 많을탠데 그래도 봐주시고 진심으로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몇달전에 아는언니를 통해서 남자를 소개받았어요
정말 제가보기엔 너~무~너~무 잘생겼거든요 거기다 잘은 모르지만 언니한태 듣는 얘기로는
예쁜 여자분들한태 번호도 많이 따이고 그런다는.. 정말 잘생겻어요^^키도크고
그냥 비유를 하자면 정용화를 좀 닮았어요 (개인적인 생각)
무튼 그런데 그소개남에 비해서 저는 눈에띄게 이쁜얼굴도 아니고,
그렇다고 몸매도 좋은몸매도 아니고
성격이 천사도아니고 이것저것 부족한점이 너무 많아서
소개받고 여태 안만났어요
왜냐..저는 저나름대로 관리를 한상태에서 소개남을 만나려구
다이어트하구만나야지
피부관리좀하구만나야지
이러느랴 여태 몇개월이 지났는데 못만났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연스럽게 연락도 끈긴상태구요..
근데 제마음속에는 연락이끈겻다고 제마음속에서도 사라진게아니라 저는 항상
제친구들한태 말하거든요 정말 맨날 얘랑 사귀고싶다 데이트하고싶다 만나고싶다
그러면 친구들은 바보같이 뒤에서 그러면 뭐하냐고.. 되든안되는 일단 만나라고.. 그게답이라고..
나도 내가 이러고있는게 진짜 웃긴데
그래도 나는 내가 다이어트도 하고 조금이라도 더 이뻐져서
내가 생각하기에 최선의 나의모습을 보여줬을때도 그사람한태 차이면 나도 쉽게 포기할수있겟다 이거죠
근데 괜히 주위에서 만나만나 해서 이대로 만났다가 차여버리면.. 아 다이어트하고만났으면
될수도있었는데..이런 후회?여운?이 남을까봐..여태 이러고 못만나고있답니다
그렇다고 지금 다이어트를 해서 엄청 살을빼고 이뻐진것도 아니고 그대로고요..그래서 정말 한심해요
결정적인 저의 고민은..
이번주 금요일에 그남자아이와 저를 소개시켜준 언니의 친아들 돌잔치를 한답니다.
그래서 돌잔치에서 첫만남을 어쩔수없이 하게될것같아요ㅠ_ㅠ..첫만남이죠..
지금그래서 너무 고민이에요..
그돌잔치에 가지말고 몇주바짝 다이어트도 하고 관리해서 그남자애를 따로 딱 볼까 아니면
그냥 자신없는 모습으로 돌잔치에 가서 만나고 차이면 끝내버리구 말까..
근데..그냥 끝내버리기엔 너무 잘해보고 싶은데....
남자분들! 여자의 첫인상은 외모가 1위 맞죠..?
그걸 지속시키는데에 있어 성격,자기주관,인성 등등 이 적용되는거지.. 첫인상은 외모,몸매 가 맞는거죠??
돌잔치에서 처음 저를볼때 저의외모가 50퍼센트 이상 앞으로의 그남자와 저의 미래를 좌우하겠...죠?
하..이고민을 친구들한태 매일같이 하다가 판에다가 적게될줄이야....
근데 정말 고민이거든요... 어떻게해야될지.. 진지하게 부탁드릴게요 조언해주세요
판에 처음 글올리는건데 좋은 조언듣고 좋은 해결책 찾아서 좋은 결과 낳고싶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