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천에 살고, 방위산업체 다니고 있는 남자입니다. 주 5일에 2주마다 주야교대하는 생산직이다 보니까 정말 따분합니다.. 일도 비교적 쉬운편이고 참 따분합니다. 솔로다 보니까 주말이면 최고조에 이릅니다. 맨날 할 것 없어서 피시방 가서 짱박혀 있거나 집에서 자거나 애효... 전 왜 이렇게 할 거 없고 따분한 걸까요
하루하루가 너무 따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천에 살고, 방위산업체 다니고 있는 남자입니다.
주 5일에 2주마다 주야교대하는 생산직이다 보니까 정말 따분합니다..
일도 비교적 쉬운편이고 참 따분합니다.
솔로다 보니까 주말이면 최고조에 이릅니다.
맨날 할 것 없어서 피시방 가서 짱박혀 있거나 집에서 자거나 애효...
전 왜 이렇게 할 거 없고 따분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