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때문에 혼란스러운 소녀님..댓글에요

파괴자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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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소녀님이 얌전하게 그리신 마음에 표현과 친구로 인하여 조금은 불편하게

 

느끼시는 부분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어요.

 

존엄하신 엄마의 지극한 사랑과 배려, 또 현명하신 보살핌과 부드러운

 

손길이 소녀님의 순수하고 고우며 아름다운 본성과 조화를 이루어

 

지금에 소녀님이 순결하고 우아하며 아름답고 눈 부시게

 

빛나는 한 송이 고귀하고 존엄한 꽃으로 개화를 시작하였다고

 

가슴속 깊이 다가오는 것이에요.

 

소녀님도 과거에 감수성이 예민하고 사춘기를 거치며 커다란  아픔을 

 

이겨내고  지울 수 없는 그리움과 끈끈한 정을 가슴에 새기고

 

자신을 혼돈과 오염으로부터 퇴색하지 않게 다듬고 가꾸어

 

신성보다 우월한 아름다움으로 부드럽고 유연하게 긍정과 사랑의

 

생활을 하여 오신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것이지요.

 

소녀님...

 

과거에 세상은 사는 만큼 보이고 비례해서 돌아온다는 말이 있듯이

 

엄마와 소녀님이 내외적으로 그만큼 아름답게 살아오셨다는 증거이며

 

우주는 그에 따른 진실한 보답을 하는 것이고 가슴속의 아빠도 힘을

 

보태 주시고 소녀님을 보살피고 계신 것으로 보이며

 

그 결과 자상하고 인자하신 지금에 아빠도 맞이하시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하지만 소녀님이 순수한 마음으로 부끄러움 없이 친구와의 사이에서

 

가정사를 이야기 하였으나 이는 여자의  자연스러운 생활이고  

 

소녀님이 무언의 바라는 것과 상황을 판단하지 못한  친구가 사생활을

 

알리는 실수를 범하여 마음이 불편하게 되었고 이제는 주변에서 모두

 

알았으니 그 것을 떠올리면 왠지 불편하고 웃음과 미소도 잃어버릴 것

 

같은 마음이라 답답한 생각에서 이곳에 글을 올리신 것이라 생각해요.

 

저는 소녀님이 지나치게 아름답고 순수하여

 

이 상황에서 느끼시는 감정에 변화가 소녀님이 내일을 살아가시는데

 

있어 인생수업을 받고 그 대가를 지불하고 계신 것이라 생각해요.

 

소녀님이 곱고 우아하게 가꾸신 아름다운 가슴이 아픔과 슬픔이나

 

태풍과 눈보라에도 자유로울 수 없으며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것처럼

 

비에 젖고 바람에 흔들리며  그 울타리에서 자신의 지성과 인격을

 

고양하고 연마하여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하여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먼 항해를 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또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고 하듯이 소녀님이

 

그 바다처럼 넓고 하늘처럼 높으신  경이로운 가슴으로

 

친구의 천박함을 어루만져 주시고 인간애와 긍정의 배려로  품으로

 

감싸 않으실 때 우월한 성녀로서의 자태를 갖추시는 것이라 생각해요.

 

소녀님...

 

지금에 소녀님의 견줄 수 없이 소중하고 신성보다 우월하며 연꽃의

 

의미보다 고결한 아름다운 가슴을 퇴색하지 않게 옥체 보존하시어

 

지혜의 여신 아테나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보다  월등하고 탁월한

 

한 송이 꽃으로 화려하고 우아하게 피어나시기 바랍니다.

 

소녀님을 사랑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