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남자 속 문채원의 착한여자(?) 스타일

마루폐인2012.10.10
조회53,703

 

요즘 착한남자 엄청 재밌지않나여ㅋㅋ
박시연이 문채원 엄마로 나오는 것이 막장 드라마로 가지는 않을까..

슬며시 걱정이 되긴 하지만, 박시연과 문채원의 불꽃튀는 신경전을 보고 있노라면

박시연의 악랄함에 화가 뻗치면서도..
불쌍한 과거 사 때문에 측은지심이 들기도 함 ㅡ.ㅠ

 

하지만..

어느덧 내용은 잊은 채 송중기를 보며 침 흘리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은
함ㅋ정ㅋ ^^……

그리고 내용을 떠나서 서은기(극 중 문채원)가 옷을 너무 잘 입고 나옴….

착한남자 속 문채원의 착한여자(?) 스타일 꼬우~

 

 

 

 

 

내가 바로 상속녀다 스타일

 

 

 

 

깔끔한 검정색 슬랙스와 살 색의 블라우스의 조합
남자든 여자든 옷 소매는 꼭 두어번 접어줘야 진정한 오피스룩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죠 ~!

 

 

 

 

보이쉬한 카리스마 쿠닌 스타일

 

 

 캡쳐 해 놓고 손의 동작을 보니, 귀싸대기 한 대 올릴 기세….ㅋㅋㅋ

 

 

 원래 군복에서 유래되었다는 야상자켓.
깔끔한 무지티, 청바지와 함께한 코디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음.

 

 

 

 

 

우리 어디 바닷가에 놀러 가지 않을래요? 스타일

 

 

 
드라마에 입고 나온 복장 중 가장 편안해 보였던, 아웃도어 룩 스타일.
요즘은 아웃도어도 워낙 예쁘게 잘 나오는 것 같음 ㅠㅠ

 

 

 또 이 옷은 송중기가 선물 해 준 옷이라는 큰 의미가 있음.. 부럽다 ㅠㅠ

 

 

 


주머니에 총 들어 있을 것 같은 스타일

 

 

 

카키색 트렌치 코트가 살짝 야상 느낌도 나는 것이 ..
홍콩 느와르 영화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입에 이쑤시개 물고 있어도 잘 어울릴 것 같음..

 

 

 홍콩 느와르 트렌치 코트와 아빠 서류가방을 메고
패.완.얼의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문채원..

 

 

 

 

 

 

그 외 평소스타일
 

사실 문채원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여자였다는....!!

 

 

 

 

 

 

 

 

 

문채원 좋다!! 흥해라!!

기억잃지마라!!!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