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솔직하게 쓴건데 톡도 되고 추천이많네요...그만큼 저희나라여성중엔 아직도 생각이크지못한분들이 많이 자리잡고있어서라는생각이드네요ㅠㅠ 제가 남자라고 오해받을만큼 믿기지않았나요...저 여자입니다..ㅠㅠ그냥 저건 저의 가치관일뿐 이상하게 생각하지말아주세요....앞으로 대한민국의 한여성으로 열심히살겠습니다ㅠㅠ--------동생 아이디빌려써요.솔직히말해서 만약에 남녀가 데이트를 나왔을때 영화관을가면,남자친구가 영화표를 사면 당연히 여자는 팝콘하고 콜라사는거아닌가요? 남자친구가 팝콘 콜라사면 여자가 영화표를사는거고...남자친구가 밥을사주면 그값을 다 맞추지는못하겠지만 차라던가 커피라던가등은 여자가내는걸로 엄마가 가르쳐주셨거든요.솔직히 요즘 무개념인여자들이 많은건사실인것같아요... 아까 글보니까 데이트비용다대줬는데 차값내라고했다고 서운했다고 말하는 여자의 카톡내용을보았어요.근데 정말 제가보기엔 답없더라구요; 저같으면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라도 다음엔 제가 다 쏠것같은데...남자와여자는 그냥 성별만다를뿐 같은사람이잖아요? 남자가조금더,여자가조금더,라는건 없는것같아요.저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무언가를해주었다면 저도 당연히 그만큼의 무언가를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제가 더 값이나가는것이라도 아깝지않던데...일단 사람마음이중요한거잖아요.그냥 옆에있어주는것만으로도 좋지만 치사하게 데이트비용에 관여도 안하고 항상 남자한테 뭘바라는여자 제가보기엔 기생충과 다름없거든요.(더치페이안하시는분들도 많으시지만,그냥 저의생각입니다..욕하지말아주세요)그리고 명품백관련,기념일관련이요.저는 무뚝뚝해서인지..222일이나 투투나 뭐이런거 왜챙기는지모르겠어요.1년이나 천일이나 백일이면모르지만 333일 222일 이런거왜챙기는거고...그냥 저는 기념일날이고뭐고 항상 제옆에있어주는 남자친구의 존재만으로도행복할텐데...그리고 명품백,명품옷같은거원하고 사달라고 조르는것도 이해가안돼요.시내길거리만나가도 예쁜가방 삼만원,만오천원짜리 많아요.물론 자기가 번돈으로 자기가쓰는건 자신이 결정할일이지만 자기가사면되지 왜 남자친구한테 사달라고하는지모르겠어요. 그냥 수수하고 예쁘게사귀면될텐데 그건완전 남자친구 삥뜯어먹는거잖아요.저는 커서 그냥 저 사랑해주는 남자옆에서 수수하게 사랑하고 결혼하고싶어요.기념일같은거 매번 선물뭐줄지도 고민해야하고 사소한날까지 챙기는거 생각만해도 정말 피곤해요.제가 정말이상한가봐요.저런생각갖고있는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커서 무뚝뚝하다고 시집 못가는건아닐지.... 53025
추가해요)저 여잔데 진짜 솔직하게 글 써볼께요.
아무생각없이 솔직하게 쓴건데 톡도 되고 추천이많네요...그만큼 저희나라여성중엔 아직도 생각이크지못한분들이 많이 자리잡고있어서라는생각이드네요ㅠㅠ 제가 남자라고 오해받을만큼 믿기지않았나요...저 여자입니다..ㅠㅠ그냥 저건 저의 가치관일뿐 이상하게 생각하지말아주세요....앞으로 대한민국의 한여성으로 열심히살겠습니다ㅠㅠ
--------동생 아이디빌려써요.
솔직히말해서 만약에 남녀가 데이트를 나왔을때 영화관을가면,남자친구가 영화표를 사면 당연히 여자는 팝콘하고 콜라사는거아닌가요? 남자친구가 팝콘 콜라사면 여자가 영화표를사는거고...남자친구가 밥을사주면 그값을 다 맞추지는못하겠지만 차라던가 커피라던가등은 여자가내는걸로 엄마가 가르쳐주셨거든요.솔직히 요즘 무개념인여자들이 많은건사실인것같아요... 아까 글보니까 데이트비용다대줬는데 차값내라고했다고 서운했다고 말하는 여자의 카톡내용을보았어요.근데 정말 제가보기엔 답없더라구요; 저같으면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라도 다음엔 제가 다 쏠것같은데...남자와여자는 그냥 성별만다를뿐 같은사람이잖아요? 남자가조금더,여자가조금더,라는건 없는것같아요.저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무언가를해주었다면 저도 당연히 그만큼의 무언가를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제가 더 값이나가는것이라도 아깝지않던데...일단 사람마음이중요한거잖아요.그냥 옆에있어주는것만으로도 좋지만 치사하게 데이트비용에 관여도 안하고 항상 남자한테 뭘바라는여자 제가보기엔 기생충과 다름없거든요.(더치페이안하시는분들도 많으시지만,그냥 저의생각입니다..욕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명품백관련,기념일관련이요.
저는 무뚝뚝해서인지..222일이나 투투나 뭐이런거 왜챙기는지모르겠어요.1년이나 천일이나 백일이면모르지만 333일 222일 이런거왜챙기는거고...그냥 저는 기념일날이고뭐고 항상 제옆에있어주는 남자친구의 존재만으로도행복할텐데...그리고 명품백,명품옷같은거원하고 사달라고 조르는것도 이해가안돼요.시내길거리만나가도 예쁜가방 삼만원,만오천원짜리 많아요.물론 자기가 번돈으로 자기가쓰는건 자신이 결정할일이지만 자기가사면되지 왜 남자친구한테 사달라고하는지모르겠어요. 그냥 수수하고 예쁘게사귀면될텐데 그건완전 남자친구 삥뜯어먹는거잖아요.
저는 커서 그냥 저 사랑해주는 남자옆에서 수수하게 사랑하고 결혼하고싶어요.
기념일같은거 매번 선물뭐줄지도 고민해야하고 사소한날까지 챙기는거 생각만해도 정말 피곤해요.제가 정말이상한가봐요.저런생각갖고있는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커서 무뚝뚝하다고 시집 못가는건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