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제 전문대를졸업하고 병원에서 보건직으로 일하고있는 24살여자입니다 정시출근,정시퇴근 주5일제에 월 150~200 사이의 월급이 다달이 꼬박꼬박나오고 여자나이 40대까지 일할수있는 나름 안정적인 직장입니다. 하는일도 심하게 힘들거나 하진않습니다. 다만 같은일상 , 발전성없이 무의미한 반복업무에 제미래를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안정된노후와복지를위해 모험하지않고 무난한 직장에 들어왔지만, 그유명한 1.3.5년차 고비가 지금오는것 같습니다. 인생재미로만 사는건 아니지만 , 직업의 발전성도 너무없고 취미생활로 허전함을 메꾸는것도 한계가 오는듯합니다. 스트레스해소는 늘 술인것도 이제 지겹구요. 호주에 워킹떠난친구가 여긴천국이라고 사치가워낙에심해서 샤넬디올아니면 화장품쓰지도않던친군데 자연환경벗삼아 여유로운성격으로 변했답니다. 저두 계약직 직장 때려치구 영어공부하며 다른직업이나 찾아봐야할까요.. 철딱서니없다는 소리가 두려워서 , 다달이 꼬박꼬박붓는 연금과적금이없으면 불안하다는 이유로 계속이렇게 기계같이 반복되는생활을 지속해야 할까요? 사람은 적응의동물이니 버티고 참으면 무난한직장 , 적당한남자와의결혼 , 가정생활 ... 이런것에서 행복을 느낄수도 있을까요? 강남쪽에 바텐더일하면서 낮에는 영어학원을다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고수익인게 왠지 찝찝합니다 단순 바텐더일하면서 그냥 손님들과 대화하는직업임에도 월 300~400 쳐준다는게 믿어도되는 말일까요? 아님 그냥 동네 바같은데가서 칵테일이랑 술공부좀 해볼까요 ... 좀 발전성있고 . 단순반복하는게 의미없이 늘 같은반복이아닌, 오늘의반복이 쌓여 더 발전할수있는 그런 직업이 없을까요 ? 성격은 사람들하고 대화하는것 좋아하고, 여기저기 여행다니는것 좋아하고, 책읽는것도 좋아하고 제자신이 발전하는것에도 노력하는성격입니다. 어떤직업이 적성에 맞을까요 ?
제2의직업으로 뭐가좋을까요 ?
3년제 전문대를졸업하고 병원에서 보건직으로 일하고있는 24살여자입니다
정시출근,정시퇴근 주5일제에 월 150~200 사이의 월급이 다달이 꼬박꼬박나오고
여자나이 40대까지 일할수있는 나름 안정적인 직장입니다.
하는일도 심하게 힘들거나 하진않습니다.
다만 같은일상 , 발전성없이 무의미한 반복업무에
제미래를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안정된노후와복지를위해 모험하지않고 무난한 직장에 들어왔지만,
그유명한 1.3.5년차 고비가 지금오는것 같습니다.
인생재미로만 사는건 아니지만 ,
직업의 발전성도 너무없고
취미생활로 허전함을 메꾸는것도 한계가 오는듯합니다.
스트레스해소는 늘 술인것도 이제 지겹구요.
호주에 워킹떠난친구가 여긴천국이라고
사치가워낙에심해서 샤넬디올아니면 화장품쓰지도않던친군데
자연환경벗삼아 여유로운성격으로 변했답니다.
저두 계약직 직장 때려치구 영어공부하며 다른직업이나 찾아봐야할까요..
철딱서니없다는 소리가 두려워서 ,
다달이 꼬박꼬박붓는 연금과적금이없으면 불안하다는 이유로
계속이렇게 기계같이 반복되는생활을 지속해야 할까요?
사람은 적응의동물이니 버티고 참으면
무난한직장 , 적당한남자와의결혼 , 가정생활 ...
이런것에서 행복을 느낄수도 있을까요?
강남쪽에 바텐더일하면서 낮에는 영어학원을다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고수익인게 왠지 찝찝합니다
단순 바텐더일하면서 그냥 손님들과 대화하는직업임에도
월 300~400 쳐준다는게 믿어도되는 말일까요?
아님 그냥 동네 바같은데가서 칵테일이랑 술공부좀 해볼까요 ...
좀 발전성있고 . 단순반복하는게 의미없이 늘 같은반복이아닌,
오늘의반복이 쌓여 더 발전할수있는 그런 직업이 없을까요 ?
성격은 사람들하고 대화하는것 좋아하고,
여기저기 여행다니는것 좋아하고,
책읽는것도 좋아하고
제자신이 발전하는것에도 노력하는성격입니다.
어떤직업이 적성에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