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에 재수한다고 지랄하는거 나는 다 참아가면서 니 엄마도 포기한 니를 내가 다 뒷바라지 해주면서. 군대 2년 기다리고 아침마다 자취방가서 아침밥 해주고 차없어서 기죽는다길래 내 차 주고. 항상 입에 달고살던말이 진짜 너같은 신부감은 없다. 진짜 죽는일이 있어도 나랑 결혼해. ...나 진짜 이한마디 좋아서... 다했어. 내 20대 너한테 다 바치고 5년동안 엄마노릇 여친노릇 해가면서... 그랬는데. 내가 준 차에 다른여자 태우고 다니고 밤새서 독서실에서 공부한다길래 내가 홍삼에 인삼까지 다려서 갖다줬는데 넌 홍대. 클럽. 술집이 독서실이냐 너 진짜 죽일놈이야. 난 그냥 엄마노릇 대신해주는 여자고. 갓 20살 21살된 여자애들 꼬셔서 술이나 쳐마시고. 그래놓고 뭐? 솔직히 오년이면 질릴만도 하지않냐고? 나는 그럼? 넌 나 질리고 질릴때 나는 뭐했는데. 내가 미친년이지.. 난 이제 어떡해. 내 청춘 너한테 다 받쳤어. 너 진짜 죽여버리고 지옥가고싶다. 192
너 내가 죽여버릴꺼야
22살에 재수한다고 지랄하는거
나는 다 참아가면서 니 엄마도 포기한 니를
내가 다 뒷바라지 해주면서. 군대 2년 기다리고
아침마다 자취방가서 아침밥 해주고
차없어서 기죽는다길래 내 차 주고.
항상 입에 달고살던말이
진짜 너같은 신부감은 없다. 진짜 죽는일이 있어도 나랑 결혼해.
...나 진짜 이한마디 좋아서... 다했어.
내 20대 너한테 다 바치고 5년동안 엄마노릇 여친노릇
해가면서... 그랬는데.
내가 준 차에 다른여자 태우고 다니고
밤새서 독서실에서 공부한다길래
내가 홍삼에 인삼까지 다려서 갖다줬는데
넌 홍대. 클럽. 술집이 독서실이냐
너 진짜 죽일놈이야. 난 그냥 엄마노릇 대신해주는 여자고.
갓 20살 21살된 여자애들 꼬셔서 술이나 쳐마시고.
그래놓고 뭐? 솔직히 오년이면 질릴만도 하지않냐고?
나는 그럼? 넌 나 질리고 질릴때 나는 뭐했는데.
내가 미친년이지..
난 이제 어떡해. 내 청춘 너한테 다 받쳤어.
너 진짜 죽여버리고 지옥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