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 없어도 봐주세요ㅋㅋㅋ.. 가장친한친구한테 도 말해보고 형한테도 말해보고 했는데 뭔가 뻥뚫릴만한 답이없어서 판에까지 올려봅니다. 이제 이야기 시작합니다~~ 전 지금 고2 남자입니다. 제가 중3때부터 친하진않고 알던 여자애때문인데요 여자애를 김양 하죠 김양을 중3같은반부터 알았습니다. 그땐 그냥 친하지도 않았어요 그때 김양은 남친이 잇었는데 그냥 "아...있구나" 할정도? 아니 1년동안 말을 1분이상 해본적없는 아이였습니다.. 고1때 같은 학교를 가게됫네요 실업계 같은과라 옆반이 그냥 되었는데 아 그냥 보면 "ㅎㅇ" 하면서 아주 간단한 이야기들? 그냥 10초~20초정도 이야기하는정도?ㅋㅋㅋ 그렇게 고1때 김양이 남친과 작별을하게됬는데 "아..헤어졌나보네?" 그냥 그랬습니다. 고2때 반을 배정하지않습니까? 같은과 애들한테 톡 돌리면서 몇반이냐고 물어보니 제 친구들은 단1명도 같은반이안되엇네요.. 그런데 김양과 같은반이랍시다; '아.. 어케 친구1명도 같은반이안되지?' 이생각을했습니다... 디자인과인데 과 특징상 여자가 많을수밖에없네요.. 2학년이되서 '아..재미없어' 날마다 그런생각으로 쉬는시간마다 옆반에 친구들이 다 같은반이 되어서 거기가서 놀다가 짝꿍을 바꿧는데 김양과 같은짝이됬네요 아 말동무는 생겼겠다 이생각만했습니다. 그런데 중3때부터 애들이 김양이 이쁘다이쁘다 날마다그래서 "전 이쁜가...?" 하다가 짝꿍이니 맨날보잖아요 수업시간에도 날마다 둘이 떠들다가 선생님께 혼나고 이런적이한두번이아니게 날마다 즐겁게 떠들고 놀았습니다. 그때부터 쫌 호감이 생긴거같네요 그렇게 몇일만에 급격히 친해질때가 5월달쯤 되는거같네요 그렇게 신나게 놀다가 짝을 담임이 바꾼답니다 속으로 아오..싯8 그랬는데 제비뽑기로 자리를 정하는데 또짝이 된겁니다?ㅋㅋㅋㅋㅋㅋ 전 속으로 '오..아싸!!!' 하며 지알을 떨었는데ㅋㅋㅋㅋㅋ 아니 1번짝될확률도 2.2% 정도? 인데 2번이나 연속으로 쩌는거죠...ㅋㅋㅋㅋ 그것도 제가 4분단 맨뒤에서 앞자리인데 그냥 둘이 위치만 바뀐 그대로 자리입니다 그렇게 학교에서 잘지내다가 이제 사적으로도 만나는사이가? 아니다 같이 그냥 공부하로 가는사이가 된거에요ㅋㅋㅋ 호감있는데 솔직히 전 좋져 그렇게 점점점점 친해지다가 영화도 같이보구 그냥 남들이보기엔 째들사귀나? 그정도였습니다 김양이 운동을 하자고 자기동내로 오랍니다 어차피 걸어서 30분거리인데 뛰면 10분쯤이니 가서 걷기운동을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덥석 제 팔짱을 끼는거에요ㅋㅋㅋㅋㅋ 저 그때 완죤 당황당황해서 미치는줄ㅋㅋㅋㅋ 완전 움찔!! 하면섴ㅋㅋㅋ 속으론 '뭐냐..뭐지..어떻게..빼?...' 아냐아냐 괜찮겠지 그랬죠 한번 스킨쉽이되니 계속팔짱끼고 저한테 기대면서 걷고 제 무릎에도 누워보구 어깨동무도하구 걍 그정도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렇게 운동하면서?아니짘ㅋㅋㅋ 그냥 산책정도 하면서 팔짱끼고 걷는정도사이까지갔네요 얼마전 고백데이였잖아요ㅋㅋㅋㅋ그때 제가 모솔입니다.. 여태 태어나서 고2까지 단 1번도 여친을사겨본적이없어요 첨으로 김양이랑 팔짱을 낀거에요.. 솔직히 저한텐 그럼 특별한여자아닙니까? 고백을 해야겠다.. 생각만하고 실천을 하지못했네요 제가 하도 제 마음?감정을 막 숨기는 타입이라서 아이고..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짜증이 ㅋㅋㅋㅋㅋ 산책을하다가 저한테 그러는겁니다. "아!! 외로워 남소받을까?" 저한테 그러길래 제가 진심반농담반으로 "야!! 내가있잖아!!" 이렇게 제가 말햇더니 "우린그냥 친한친구잖아.." 이러길래 뭐지..친한친구? 그냥 할말없어서 말한건가? 뭐지뭐지 그렇게 하루동안 생각하다가 아.. 나물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생각이 번뜩드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애휴 걍 썸?버려버려 걍 나도 편한친구로 대하자 그생각을하면서 지냈어요 산책하면서 제가 물었죠 "야!! 내가얼마나 편하면 닌 팔짱도끼냐?" 하니까 "어...그러게 너무 편해서 그냥 껴봤는데 완죤편함 나도 남친빼고 남자애랑 팔짱껴본거 처음임 전남친은 키가 작아서 뭔가 불편했는데 야 손줘바 손도 잡아보자" 이래서 손잡더니 김양이 "오올...손나보다 큰데?" 제가 "당연하짘ㅋㅋ 아무래도 남잔데" 김양이 "하긴 아 짜증나 전남친완전키작아" 그러면서 투정을부리는거에요ㅋㅋㅋㅋ 전 남친이 중3같은반이고 지금도 학교같은과라 아는아이에요ㅋㅋㅋ 대충 상황은이래욯ㅎㅎㅎㅎㅎ.... 여자 입장에선 어때요..? 그냥 편한친구면 저렇게까지 가능한가요? 전 그게궁금했슴..ㅋㅋㅋㅋㅋ 1
남자모솔이 1년6개월친구를 썸녀로...
글솜씨가 없어도 봐주세요ㅋㅋㅋ..
가장친한친구한테 도 말해보고
형한테도 말해보고 했는데
뭔가 뻥뚫릴만한 답이없어서 판에까지 올려봅니다.
이제 이야기 시작합니다~~
전 지금 고2 남자입니다.
제가 중3때부터 친하진않고 알던 여자애때문인데요
여자애를 김양 하죠
김양을 중3같은반부터 알았습니다.
그땐 그냥 친하지도 않았어요
그때 김양은 남친이 잇었는데 그냥 "아...있구나" 할정도?
아니 1년동안 말을 1분이상 해본적없는 아이였습니다..
고1때 같은 학교를 가게됫네요
실업계 같은과라 옆반이 그냥 되었는데
아 그냥 보면 "ㅎㅇ" 하면서 아주 간단한 이야기들? 그냥 10초~20초정도 이야기하는정도?ㅋㅋㅋ
그렇게 고1때 김양이 남친과 작별을하게됬는데
"아..헤어졌나보네?" 그냥 그랬습니다.
고2때 반을 배정하지않습니까?
같은과 애들한테 톡 돌리면서 몇반이냐고 물어보니
제 친구들은 단1명도 같은반이안되엇네요..
그런데 김양과 같은반이랍시다;
'아.. 어케 친구1명도 같은반이안되지?'
이생각을했습니다...
디자인과인데 과 특징상 여자가 많을수밖에없네요..
2학년이되서 '아..재미없어' 날마다 그런생각으로 쉬는시간마다
옆반에 친구들이 다 같은반이 되어서 거기가서 놀다가
짝꿍을 바꿧는데 김양과 같은짝이됬네요
아 말동무는 생겼겠다 이생각만했습니다.
그런데 중3때부터 애들이 김양이 이쁘다이쁘다 날마다그래서
"전 이쁜가...?" 하다가 짝꿍이니 맨날보잖아요
수업시간에도 날마다 둘이 떠들다가 선생님께 혼나고 이런적이한두번이아니게
날마다 즐겁게 떠들고 놀았습니다.
그때부터 쫌 호감이 생긴거같네요
그렇게 몇일만에 급격히 친해질때가 5월달쯤 되는거같네요
그렇게 신나게 놀다가 짝을 담임이 바꾼답니다
속으로 아오..싯8 그랬는데
제비뽑기로 자리를 정하는데
또짝이 된겁니다?ㅋㅋㅋㅋㅋㅋ
전 속으로 '오..아싸!!!' 하며 지알을 떨었는데ㅋㅋㅋㅋㅋ
아니 1번짝될확률도 2.2% 정도? 인데 2번이나 연속으로 쩌는거죠...ㅋㅋㅋㅋ
그것도 제가 4분단 맨뒤에서 앞자리인데
그냥 둘이 위치만 바뀐 그대로 자리입니다
그렇게 학교에서 잘지내다가 이제 사적으로도 만나는사이가?
아니다 같이 그냥 공부하로 가는사이가 된거에요ㅋㅋㅋ
호감있는데 솔직히 전 좋져 그렇게 점점점점 친해지다가
영화도 같이보구 그냥 남들이보기엔 째들사귀나? 그정도였습니다
김양이 운동을 하자고 자기동내로 오랍니다 어차피 걸어서 30분거리인데
뛰면 10분쯤이니 가서 걷기운동을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덥석 제 팔짱을 끼는거에요ㅋㅋㅋㅋㅋ
저 그때 완죤 당황당황해서 미치는줄ㅋㅋㅋㅋ 완전 움찔!! 하면섴ㅋㅋㅋ
속으론
'뭐냐..뭐지..어떻게..빼?...' 아냐아냐 괜찮겠지 그랬죠
한번 스킨쉽이되니 계속팔짱끼고 저한테 기대면서 걷고
제 무릎에도 누워보구 어깨동무도하구 걍 그정도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렇게 운동하면서?아니짘ㅋㅋㅋ
그냥 산책정도 하면서 팔짱끼고 걷는정도사이까지갔네요
얼마전 고백데이였잖아요ㅋㅋㅋㅋ그때
제가 모솔입니다.. 여태 태어나서 고2까지 단 1번도 여친을사겨본적이없어요
첨으로 김양이랑 팔짱을 낀거에요..
솔직히 저한텐 그럼 특별한여자아닙니까?
고백을 해야겠다.. 생각만하고 실천을 하지못했네요 제가 하도 제 마음?감정을
막 숨기는 타입이라서 아이고..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짜증이 ㅋㅋㅋㅋㅋ
산책을하다가 저한테 그러는겁니다. "아!! 외로워 남소받을까?"
저한테 그러길래 제가 진심반농담반으로 "야!! 내가있잖아!!"
이렇게 제가 말햇더니 "우린그냥 친한친구잖아.."
이러길래 뭐지..친한친구? 그냥 할말없어서 말한건가? 뭐지뭐지 그렇게 하루동안 생각하다가
아.. 나물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생각이 번뜩드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애휴 걍 썸?버려버려 걍 나도 편한친구로 대하자 그생각을하면서 지냈어요
산책하면서 제가 물었죠 "야!! 내가얼마나 편하면 닌 팔짱도끼냐?" 하니까
"어...그러게 너무 편해서 그냥 껴봤는데 완죤편함 나도 남친빼고 남자애랑 팔짱껴본거 처음임 전남친은 키가 작아서 뭔가 불편했는데 야 손줘바 손도 잡아보자"
이래서 손잡더니
김양이 "오올...손나보다 큰데?"
제가 "당연하짘ㅋㅋ 아무래도 남잔데"
김양이 "하긴 아 짜증나 전남친완전키작아"
그러면서 투정을부리는거에요ㅋㅋㅋㅋ
전 남친이 중3같은반이고 지금도 학교같은과라 아는아이에요ㅋㅋㅋ
대충 상황은이래욯ㅎㅎㅎㅎㅎ....
여자 입장에선 어때요..?
그냥 편한친구면 저렇게까지 가능한가요? 전 그게궁금했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