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정기우는 인천사람이나 돌봐야겠다.
정기우
2012.10.10
조회
15
날 주로 받들어주지 않는 대한민국 따윈 그만 잊고,
지난 15년간 날 생활보호대상자로 먹여살려준 인천 사람들에게나
은혜갚으며 여생 마치리.
하느님 정기우는 인천사람이나 돌봐야겠다.
날 주로 받들어주지 않는 대한민국 따윈 그만 잊고,
지난 15년간 날 생활보호대상자로 먹여살려준 인천 사람들에게나
은혜갚으며 여생 마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