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중

슬퍼요 2012.10.10
조회549

하하 먼저 이렇게 쓰려니깐 뭔가 부끄럽네요

 

나는 오늘 전세계 모든 짝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포기하지

 

 말라는 글을 쓰기 위해 이자리에 나와있음

 

글쓴이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가겠음

나님은 4년동안 짝사랑해온 오빠가 있음

물론 아직까지 ~ing♥

그래서 나는 지금 그 오빠와의 추억을 회상할겸

나의 짝사랑 에피소드를 쓰려함

(잘 봐주세용♥)

 

때는 글쓴이가 초 6에서 중 1올라가는 시기였음

 

그때 나는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음

 

그렇게 영어학원을 다니고 중1이되서 이제 시간이 저녁으로 올라갔음

 글쓴이는 친구를 사귀면서 편안한 학원생활을 하고 있었음

(참고로 난 그때까지만 해도 남자한테 관심이 없었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나를 치면서 저 사람 잘생겼다고 말을 하는거임

(글쓴이는 이떄부터 약간에 사춘기가 온것같음)

 

그래서 나는 가리키는 곳을 보았지 그런데 거기에

 완전 초특급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한 훈남이 물을 마시고 있었음!!!!!!!!!!!!

 

물 마시는 옆선도 얼마나 잘생겼는지 아직도

그때에 일을 잊을수가 없음

 

그날부터 글쓴이와 친구는 학원 선생님한테 그 훈남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기 시작했음

내가 중1이었을때니깐 그 훈남은 중3이었음 ㅜㅜ

 

그렇게 기초적인 정보를 알고 맨날 맨날 오빠보는 낙으로 학원을 다녔음

 

근데 글쓴이는 누구를 좋아하면 쉽게 티가 나는 타입임 ㅜㅜ

그냥 아무일 없이 계속 보는 것만으로 만족했는데

어느날은 너무 진짜 연락하고 싶은거임 !

(왜 독자님들은 갑자기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고 막 고백하고 싶은 순간 음슴?? ㅜㅜㅜ)

그래서 친구와 가위바위보로 진 사람이 번호를 따오기를 했음

 

 

가위바위보!!

 

 

 

 

 

 

 

 

 

 

반응 보고 연재할께요 ㅜㅜ 이렇게 시간내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