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무술을 경험해본 나이지만, 지금 시작한지 얼마안된 유도에 푹빠져있다. 관징님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탄도 했고, 다이어트에 참좋은거 같다. 비록 효과는 보지못했지만, 몸과 몸의 부딪침,한번씩 관장님이 보약이라며 매트에 수십번씩 내리 꽂을때 그 쾌감이 너무 좋다.
많은 무술을 접해본 내가 무술체육관,헬스장등을 고르는 첫번째
조건은 지도자의 지도 열정이다.한국무술의 단점중하나가, 지도자들이 더이상 무술과는 거리가 멀고 가 행동이아닌 입으로만 지도를 한다 점이다. 혼자서도 단련할수있는데 불구하고 내가 무술 체육관을 찾는 이유는,장도 오래묵힌 장이 맛있듯 진득하게 배우기위해서다. 그리고 흰띠를 매는게 너무좋다.
나는 검도는 초단이고,태권도4단에 다음해가 되면 5단 승단 심사를 앞두고 있다. 지도자자격증에 체육관을 차릴수있는 생활체육 자격증까지 갖추고 있는데도 흰띠가 좋다.
사실 흰띠 노란띠,파란띠,빨간띠,품띠,검은띠 문화는 일본에서 건너온 문화다. 흰띠때는 검은띠를 따기위해 악착같이 배우지만 검은띠가 되면 그런노력을 하지않는 경향이크다. 다 배웠다는 자신감때문이다. 이띠문화는 사실 권위주의를 나타내는 문화이기도 하다.
무술도장이라는게,군대와 비슷하게 선배후배를 따지며,가끔은 않좋은일이생기기도 한다. 물론 선후배를 끌어주는 좋은점도 있다.
예전에나도 다른무술을 몇단,몇단 따서 도합 몇단까지 해야지하는 마음을 가진적이 있다. 누구는 도합 20단이고 30단이고 하는게 참부러웠기때문이다. 하지만 이 무술이라는게, 하면할수록 나의 모자람을 일께워주는것이다. 기술적이든 ,체력적이든 말이다. 공부처럼 몇번읽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발차기를 하루에 수천개씩하고,업어치기기술을 수천번씩 연습해야, 비로소 나의것이 되는것이다.
내가 일이바빠도 무술과 운동하는 이유는 나의 모자람을 찾아가고 극복해가기위해서다.
흰띠는 그렇다. 선배의 가름침을 받고,죽은듯이 운동해야하고,관장님께 지적받고,그래서 커나가는것, 된장과 김치도 오래묶히면 맛있듯, 내가 아는 지식도 묶히고 재설정하고,확인해서 엄한사람을 잡으면 안되고,친구또한 여러명을 만나고 술자리를 자주가는 친구들보다 나의 맘을 진정 알주는 친구가 좋은것이다.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빠르게 변한다고 같이휘말리면 결국 바보가 된다.느린것이,결국 제일빠르ㅡㄴ것이다. 빠르게 변한다고 겁먹지말고,내가아는것 내가 아는 친구 그리고 주위사람들을 깊고 깊게 이해하길 바란다.
여백의 미
많은 무술을 경험해본 나이지만, 지금 시작한지 얼마안된 유도에 푹빠져있다. 관징님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탄도 했고, 다이어트에 참좋은거 같다. 비록 효과는 보지못했지만, 몸과 몸의 부딪침,한번씩 관장님이 보약이라며 매트에 수십번씩 내리 꽂을때 그 쾌감이 너무 좋다.
많은 무술을 접해본 내가 무술체육관,헬스장등을 고르는 첫번째
조건은 지도자의 지도 열정이다.한국무술의 단점중하나가, 지도자들이 더이상 무술과는 거리가 멀고 가 행동이아닌 입으로만 지도를 한다 점이다. 혼자서도 단련할수있는데 불구하고 내가 무술 체육관을 찾는 이유는,장도 오래묵힌 장이 맛있듯 진득하게 배우기위해서다. 그리고 흰띠를 매는게 너무좋다.
나는 검도는 초단이고,태권도4단에 다음해가 되면 5단 승단 심사를 앞두고 있다. 지도자자격증에 체육관을 차릴수있는 생활체육 자격증까지 갖추고 있는데도 흰띠가 좋다.
사실 흰띠 노란띠,파란띠,빨간띠,품띠,검은띠 문화는 일본에서 건너온 문화다. 흰띠때는 검은띠를 따기위해 악착같이 배우지만 검은띠가 되면 그런노력을 하지않는 경향이크다. 다 배웠다는 자신감때문이다. 이띠문화는 사실 권위주의를 나타내는 문화이기도 하다.
무술도장이라는게,군대와 비슷하게 선배후배를 따지며,가끔은 않좋은일이생기기도 한다. 물론 선후배를 끌어주는 좋은점도 있다.
예전에나도 다른무술을 몇단,몇단 따서 도합 몇단까지 해야지하는 마음을 가진적이 있다. 누구는 도합 20단이고 30단이고 하는게 참부러웠기때문이다. 하지만 이 무술이라는게, 하면할수록 나의 모자람을 일께워주는것이다. 기술적이든 ,체력적이든 말이다. 공부처럼 몇번읽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발차기를 하루에 수천개씩하고,업어치기기술을 수천번씩 연습해야, 비로소 나의것이 되는것이다.
내가 일이바빠도 무술과 운동하는 이유는 나의 모자람을 찾아가고 극복해가기위해서다.
흰띠는 그렇다. 선배의 가름침을 받고,죽은듯이 운동해야하고,관장님께 지적받고,그래서 커나가는것, 된장과 김치도 오래묶히면 맛있듯, 내가 아는 지식도 묶히고 재설정하고,확인해서 엄한사람을 잡으면 안되고,친구또한 여러명을 만나고 술자리를 자주가는 친구들보다 나의 맘을 진정 알주는 친구가 좋은것이다.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빠르게 변한다고 같이휘말리면 결국 바보가 된다.느린것이,결국 제일빠르ㅡㄴ것이다. 빠르게 변한다고 겁먹지말고,내가아는것 내가 아는 친구 그리고 주위사람들을 깊고 깊게 이해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