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지 않아요4탄 불독과시츄이야기

하늘땅바다산2012.10.11
조회186,778

안녕하세요~~서울 사는 25살 흔녀입니당~^^

 

그동안 이런저런일로 이제야 4탄을 쓰게 되었네요 ㅠ

제 톡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는지 몰랐는데

지난번 댓글 보구 감동 받았어여!!ㅠㅠㅠ

 

감사합니다!!부끄

 

 

하늘이의 헐리웃액션 동영상 올리고 싶은데

동영상이 계속 안올라 가지구 오류가 나서 다쓴글을 몇번이나

날려버렸어요 ㅠㅠㅠ

 

 

변환에 실패했다고 나오는데 혹시 이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거나

하늘이 헐리웃액션 동영상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다른방법에서라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께요~

글쓴이는 톡커분들과의 약속을 꼭 지켜야 한다는 동생의 충고를 들었기에...ㅎㅎ 

 

 

 

주절 주절 말이 너무 많았네여 ㅎ

 

 

 

그럼 오늘도 특별히 쓸 글씨체가 엄씀으로 음씀체 ㄱㄱ 하겠음!!

 

 

 

 

 

 

지난번 하늘이의 저승사자 눈빛 드디어 밤에 포챡해냈음

 

 

 켄넬 속으로 빛나고 있는 하늘이의 초록눈동자...

 

 

글쓴이 자려고 누웠다가 깜짝놀래서 벌떡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들어 부쩍 사이가 더욱 좋아진 하늘땅이!!

 

 

잘때두 서로 꼬~~옥 껴안구 자는것이 너무 귀여움ㅋ

 

 

요로케 셋이서 잘땐 더욱 귀여움ㅋ

 

 

 

 

 

그리고 하늘 땅이는 요즘 애교도 부쩍 늘었음 ㅋ

 

 

이렇게 아빠가 잠시 외출을 하면 현관문앞에서 기다리며 낮잠을 자곤함 ㅋ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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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의 과한 애교는 글쓴이를 당황케함

 

 

안아줄때까지 몸을 박박 긁으며 육중한 몸을 통통 뛰면서 올려달라고 조르기 시작함

 

 

결국 땅이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한 오빠는 다리위에 땅이를 올려줌..

 

 

하지만...땅이의 몸무게는 25kg.....

이거슨 마치 20kg가 넘는 쌀가마를 계속 다리에 올리고 컴퓨터 게임을 하는것과 같음....

 

 

이사진은 글쓴이의 다리위에 땅이임.......

참고로 글쓴이는 47kg 땅이는 25kg...

글쓴이 몸무게의 반이 넘는 무게임...ㅠㅠ

 

 

나중에는 다리가 저리다 못해 감각이 없어짐...

그리고......

 

 이렇게 3마리가 동시에 글쓴이 다리에서 잘때도 있음.....

글쓴이는 다리가 없어진줄알았음ㅠㅠ

 

정말 다소 격한 애교임...ㅠㅠㅠㅠㅠㅠ

 

 

 

 

 

하늘이는 어중간함을 참 좋아함ㅋ

 

 

 

첫번째 어중간함

 

한쪽만 올린 뒷다리와...

 

 

한쪽만 건너편 의자에 올린 앞다리

ㅋㅋㅋㅋ

읭~?!이거슨 도대체 무슨자세??ㅋ

 

 

두번째 어중한함

 

무서운 표정을 짓는듯 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이 또한 어중간한 자세로 졸고있는 것임 ㅋ

 

 

마지막 어중간함

 

읭?!?!?!?!?!?!?!? 도대체 이거슨 무슨자세??ㅋ

하늘이는 정말 어중간함의 결정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감을 매우 좋아하는 하늘 땅이에게 타이어 모양의 새로운 장난감을 선물해줌ㅋ

 

 

땅이는 지금 장난감 때문에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임ㅋㅋ

 

 

그래도 빼앗기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절대 입에서 놓지 않음ㅋ

 

 

열심히 노는것 같지만 쇼파에 쿵ㅋ 바닥에 쿵ㅋ 이리쿵 저리쿵!

계속해서 이리저리 꼴아박고다님

정말 실속없이 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집안까지 장난감을 모시고 들어감

 

 

여기서 하늘이의 신나는 표정주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착하지만 다소 격한 불독들로 인해...

글쓴이 집에 아주 큰 변화가 생김...ㅋ 

 요로케 쇼파가 있었던 자리가..

 

 요로케 횡~~하게 변함 ㅋㅋ

불독들의 다소 격한 운동으로 쇼파가죽이 엄청나게 찢어지게 됨으로

결국 쇼파와는 이별을 하게 되었음

 

이젠 거실에서 울리는 소리가남 ㅋㅋㅋ

 

 

 

불독들 이야기를 많이 쓰긴 하지만 글쓴이는

시츄들도 매우 사랑하고 있음!^^

 

날씨가 추워져서 간만에 산이바다에게 글쓴이는 예쁜 모자를 선물해줌ㅋ

 

 

 

 

 

지금부터는 귀욤 터지는 사진 투척하겠음ㅋ

 

 

 

 갸우뚱!

 갸우뚱!!

 바다는 할머니지만 엄연한 뇨자임으로 미니마우스!!

 

 

 산이랑 바다랑♥

 

 

너무 귀엽고 따뜻해 보인다며 글쓴이 혼자 만족하면서

박수치고 열심히 사진을 찍는 도중..............

 

 

글쓴이가 한눈파는 사이 땅이가 잽싸게 산이모자를 베껴서 달아남

아마도.....장난감인줄 알았나봄.......

 

 

뒤늦게 뺏어왔지만...

모자는 첫 개봉을 하자마자 침범벅 이물질 범벅이 되고맘...ㅠㅠ

 

 

 

 

 

 

그래도 글쓴이는 ...... 

 

하늘땅바다산 모두모두 사랑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