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롭니다. 대학교와서 처음 남자친구를 사겼고요 정말 마음이 잘통해서 친해진 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니들은 애정행각만 아니면 애인아니고 친구같다 라고 했구요. 정말 편하게 지냈습니다. 남자친군데 뭐가 불편하겠냐만은 정말 친한 친구처럼 편하게. 사랑이 아닌 그런 편함만 있었던건 아니었지요. 사랑하기도 정말 많이 사랑했고 다른 연인처럼 싸우기도 했어요. 싸우다가 헤어졌구요. 그런데 헤어진후에도 그냥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장난도치고요. 넌 나같은여자 못만날껄 이런장난?... 확실히 그냥 남자친구 이런건 아니었어요. 서로 진짜 못말할 비밀들도 말했구요. 저의 제일 친한 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들을 공유하고 서로 의지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그게 헤어져서도 사랑하는 마음만 없을 뿐이지 연장선이 되었습니다. 이게 정말 이해 못할일인가요? 제가 지금 착각하고있는건가요. 다음 남자친구를 사겨도 저는 정말 친한친구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학교에서 만난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할정도로 이상한건가요.
전남자친구와 친구로 지내시는분 없나요.
말그대롭니다.
대학교와서 처음 남자친구를 사겼고요 정말 마음이 잘통해서 친해진 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니들은 애정행각만 아니면 애인아니고 친구같다 라고 했구요.
정말 편하게 지냈습니다. 남자친군데 뭐가 불편하겠냐만은 정말 친한 친구처럼 편하게.
사랑이 아닌 그런 편함만 있었던건 아니었지요. 사랑하기도 정말 많이 사랑했고
다른 연인처럼 싸우기도 했어요. 싸우다가 헤어졌구요.
그런데 헤어진후에도 그냥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장난도치고요. 넌 나같은여자 못만날껄 이런장난?...
확실히 그냥 남자친구 이런건 아니었어요. 서로 진짜 못말할 비밀들도 말했구요.
저의 제일 친한 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들을 공유하고 서로 의지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그게 헤어져서도 사랑하는 마음만 없을 뿐이지 연장선이 되었습니다.
이게 정말 이해 못할일인가요?
제가 지금 착각하고있는건가요.
다음 남자친구를 사겨도 저는 정말 친한친구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학교에서 만난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할정도로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