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솔직히 사랑에 관한 정보라던가 내가 모르는 정보가 있을까해서 간간히 시간날때마다 네이트톡톡을 즐겨보느 대한민국에 한 청년입니다. 글쓴이가 그재주가 없어 ㅂ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나이 31그녀에 나이 24 도둑놈이고 인간이 아니다라고 하시겠지만 제가 너무 답답하고 속이 시원하게 하소연 할떄가 없어 여기다가 몇글자 적어볼꼐요 불과 1개월전 정확한 날이 9월9일 이였습니다. 글쓰이는 고향이 경북김천 개인사정으로 인해 서울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제친구들 서내님들 동생들 거의다가 경북 김천에 있습니다. 서울 생활한지 언~~2년 고향 친구나 동생들이 보고싶어 동생을 불렀죠 동생들과 횟집에를갔어요 술도 들어갔겠다. 기분도 들떠있고 왠만에 동생들 본나머지... 술하잔마시고 동생들한테 물었죠 가고싶은데 있냐고 아니라 다를까 한 동생이 노래방이나 풀사롱을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부자도 아니구 풀사롱은 무리인듯 싶어 노래방에 가자고 했죠 그러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횟집 부근 ㅃ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저랑 동생 3명이랑 물론 저까지포함 4명 제가 제일 큰형이라 노래방 주대,아가씨TC비랑 제가 다 부담했죠 우린들뜬 마음에 방안에 자리잡고 앉아있었죠 몇분후~~똑똑똑 웨이터가 들어와서는 형님~초이스 보겠습니다. 아가씨4명 들어왔습니다. 전 원래 형들이건 동생이건 그런데 가면 제가 제일 마지막에 초이스를 보는데 4명중에 빛이나는 여자가 눈에 띄였습니다. 한만디로 첫눈에 바했다라는게 이런데서 하는말이구나 싶더라구요 동생들이 초이스하기전 제가 먼저 초이스 했죠 글쓴이:야~~~너 일로오라구 그아가씨 눈치 보더만 제옆으로 앉더라구요 그당시 옷차림이 흰색 반바지 위에는 노란색 라운드티~~ 그래서 전그랬죠 반바지가 왜이렇게 짧냐고_ 그아가씨 하는말 이런거 안입으면 초이스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이 저보고 욕하실줄은 알겠지만 솔직히 남자라면 이런곳 다들 좋아하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아가씨를 딱 보는순간 함부로 하기싫더락요 그래서 스킨쉽도 조심스레 했습니다. 시간이 흘렀을때쯤 정말 이여자가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오빠라 사귀자고 고백했습니다. 제생각엔 날 이상하게 생각할줄알았는데 그녀도 어~~? 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린 9월9일자로 사귀게 됐습니다. 제가 원래 과거 고향에 있을떄 여자들이란 그냥 쉽게 만났거등요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하면서그냥 그렇게 지내다가 4년만에 여친을 만들게된거죠 그래서 제가 진정한 사랑에 되해서 많이 부족합니다. 그일이 있고난후 우린 커피숍에서 만나고 제가 집에 바래다 주고 그게 전부였어요 제일도 그렇고 서로 같ㅇ 밤일하다보니 데이트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렇게 1달정도 지내다보니 서로 밤일 하다보니 안좋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소한 일에도 관섭하구 짜증내구 저의 혼자만의 생각에 뭐라 그랬는게 몇일 그녀가 내가 이러는 모습에 지쳤는가 서로 티격태격했습니다. 저느 참고로 저의 가게 사람들한테 소개받아서 여친생겼다고 그녀를 위해 많이 챙겼습니다 왜_? 나중에 같이 보게되면 노래방에서 만난거라고 손가락질하는게 싫어서였죠 저도 그쪽개통쪽 비슷한곳에서 일하다보니 불안불안했습니다, 행여 다른남자들이 데리고 가지않을까하는생각 휴~~~ 시간이 지나수록 더하더라구요 그녀에 뱅경에 비해 정말힘들고 자기일에 최선을 다해서 악착같이 살던 사람이거등요 전 그당시 그걸 몰랐어요 지금에서야 깨달은거죠 제가 사소한거에 참견을 많이 했습니다. 술적당히 마셔라 남자들 조심해라 사람들 조심해라그러는게 처음에는알겠다 알겠다 하더니 요즘에는 그런말들이 지쳤는가 신경질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 많이 싸웟죠 (전화로 안하던 욕을 막했죠 막말과 더부러 내가 너무 답답해서...) 그래서 자기는 나의 행동들에 지치고 무섭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거에 서로 지치다보니 그녀가 그만하자고 우리 여기서 끝내자고 하더랍니다. 전 그당시 술을 많이 마셔서 잘몰랐는데 오늘 일어나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전화도 착신 금지에다가 메세지 해도 답도 없고 카톡도 차단해놓구 저정말 미치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제가 아무리 연애에 부족하다고 하더라두 전정말 이여자 지켜죽싶고 행복하게 해주고싶은데 그녀가 절 거절하는데_네티즌 여러분들은 어떤생각이세요? 욕은 삼가해주시구 따끔한 질책부탁드립니다. 저~정말 너무 힘듭니다. 아프긴아픈데 말로 설명하수없는 그런 아픔? 다르아시죠? 가슴이 찢어질것같아요 제가 31년 사는동안 진짜 제마음을 준 첫여자였습니다. 진짜 진심으로 울고 식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진짜 내일은 아니구 일주일 뒤에 집부근에가서 무릎 꿇고 잘못했다구 잡아 볼려구요 왜_?그녀도 아픔이 많은 여자에요 그여자를 행복하게 해줄수있는 사람은 저라고 생각하거등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하는게 가장 옳은 건가요? 진심으로 말씀좀해주세요_제가 진짜지금 너무 힘듭니다. 아프기도 하구요
저의 얘기좀 들어보시고 질책좀해주세요 이런행동이 집착인가요?
안녕하세요(__)솔직히 사랑에 관한 정보라던가 내가 모르는 정보가 있을까해서 간간히
시간날때마다 네이트톡톡을 즐겨보느 대한민국에 한 청년입니다.
글쓴이가 그재주가 없어 ㅂ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나이 31그녀에 나이 24 도둑놈이고 인간이 아니다라고 하시겠지만 제가 너무 답답하고 속이
시원하게 하소연 할떄가 없어 여기다가 몇글자 적어볼꼐요
불과 1개월전 정확한 날이 9월9일 이였습니다.
글쓰이는 고향이 경북김천 개인사정으로 인해 서울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제친구들 서내님들 동생들 거의다가 경북 김천에 있습니다.
서울 생활한지 언~~2년 고향 친구나 동생들이 보고싶어 동생을 불렀죠
동생들과 횟집에를갔어요
술도 들어갔겠다. 기분도 들떠있고 왠만에 동생들 본나머지...
술하잔마시고 동생들한테 물었죠
가고싶은데 있냐고 아니라 다를까 한 동생이 노래방이나 풀사롱을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부자도 아니구 풀사롱은 무리인듯 싶어 노래방에 가자고 했죠
그러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횟집 부근 ㅃ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저랑 동생 3명이랑 물론 저까지포함 4명 제가 제일 큰형이라 노래방 주대,아가씨TC비랑 제가 다 부담했죠
우린들뜬 마음에 방안에 자리잡고 앉아있었죠
몇분후~~똑똑똑 웨이터가 들어와서는 형님~초이스 보겠습니다.
아가씨4명 들어왔습니다.
전 원래 형들이건 동생이건 그런데 가면 제가 제일 마지막에 초이스를 보는데
4명중에 빛이나는 여자가 눈에 띄였습니다.
한만디로 첫눈에 바했다라는게 이런데서 하는말이구나 싶더라구요
동생들이 초이스하기전 제가 먼저 초이스 했죠
글쓴이:야~~~너 일로오라구
그아가씨 눈치 보더만 제옆으로 앉더라구요
그당시 옷차림이 흰색 반바지 위에는 노란색 라운드티~~
그래서 전그랬죠 반바지가 왜이렇게 짧냐고_
그아가씨 하는말 이런거 안입으면 초이스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이 저보고 욕하실줄은 알겠지만 솔직히 남자라면 이런곳 다들 좋아하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아가씨를 딱 보는순간 함부로 하기싫더락요
그래서 스킨쉽도 조심스레 했습니다.
시간이 흘렀을때쯤 정말 이여자가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오빠라 사귀자고 고백했습니다.
제생각엔 날 이상하게 생각할줄알았는데 그녀도 어~~? 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린 9월9일자로 사귀게 됐습니다.
제가 원래 과거 고향에 있을떄 여자들이란 그냥 쉽게 만났거등요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하면서그냥 그렇게 지내다가 4년만에 여친을 만들게된거죠
그래서 제가 진정한 사랑에 되해서 많이 부족합니다.
그일이 있고난후 우린 커피숍에서 만나고 제가 집에 바래다 주고 그게 전부였어요
제일도 그렇고 서로 같ㅇ 밤일하다보니 데이트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렇게 1달정도 지내다보니 서로 밤일 하다보니 안좋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소한 일에도 관섭하구 짜증내구 저의 혼자만의 생각에 뭐라 그랬는게 몇일
그녀가 내가 이러는 모습에 지쳤는가 서로 티격태격했습니다.
저느 참고로 저의 가게 사람들한테 소개받아서 여친생겼다고 그녀를 위해 많이 챙겼습니다
왜_? 나중에 같이 보게되면 노래방에서 만난거라고 손가락질하는게 싫어서였죠
저도 그쪽개통쪽 비슷한곳에서 일하다보니 불안불안했습니다,
행여 다른남자들이 데리고 가지않을까하는생각 휴~~~
시간이 지나수록 더하더라구요
그녀에 뱅경에 비해 정말힘들고 자기일에 최선을 다해서 악착같이 살던 사람이거등요
전 그당시 그걸 몰랐어요 지금에서야 깨달은거죠
제가 사소한거에 참견을 많이 했습니다.
술적당히 마셔라 남자들 조심해라 사람들 조심해라그러는게 처음에는알겠다 알겠다
하더니 요즘에는 그런말들이 지쳤는가 신경질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 많이 싸웟죠 (전화로 안하던 욕을 막했죠 막말과 더부러 내가 너무 답답해서...)
그래서 자기는 나의 행동들에 지치고 무섭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거에 서로 지치다보니 그녀가 그만하자고 우리 여기서 끝내자고 하더랍니다.
전 그당시 술을 많이 마셔서 잘몰랐는데
오늘 일어나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전화도 착신 금지에다가 메세지 해도 답도 없고 카톡도 차단해놓구
저정말 미치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제가 아무리 연애에 부족하다고 하더라두 전정말 이여자 지켜죽싶고 행복하게 해주고싶은데
그녀가 절 거절하는데_네티즌 여러분들은 어떤생각이세요?
욕은 삼가해주시구 따끔한 질책부탁드립니다.
저~정말 너무 힘듭니다.
아프긴아픈데 말로 설명하수없는 그런 아픔? 다르아시죠?
가슴이 찢어질것같아요 제가 31년 사는동안 진짜 제마음을 준 첫여자였습니다.
진짜 진심으로 울고 식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진짜 내일은 아니구 일주일 뒤에 집부근에가서 무릎 꿇고 잘못했다구 잡아 볼려구요
왜_?그녀도 아픔이 많은 여자에요 그여자를 행복하게 해줄수있는 사람은 저라고 생각하거등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하는게 가장 옳은 건가요?
진심으로 말씀좀해주세요_제가 진짜지금 너무 힘듭니다. 아프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