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猫판] 우리 L양을 소개합니다 '-'

L양엄마2012.10.11
조회639

안녕하세요 '-' 우리 엘냥을 소개할까하고 톡을좀 써보렵니다 :)

여긴 음슴체가 댛대세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2012년 8월 7일 나는 우리 엘냥을 업어왔음

나는 미국에서 이제 1년정도 살고있는데 너무 외로워서 업어오게 되었음:)

 

엘냥이 처음 우리 집에왔음

 

 

 

 오 .. 너님좀 까리한데 ?

 

 

너님 ...자세가 왜이럼 ?뒷발앞발 쭉쭉..귀엽잖슴 !!

 

미리 사놨던 캣타워였는데

막상 잘놀으니까 기분이 좋았슴 !

 

 

 

하앍 ..너님 너무 다소곳한거 아님 ?

 

 

너님도 나름 ...베...베개를 배고 자는구나 ....ㄱ-

긴장이 풀린것 같드만 저러고 잠듬

 

 

 

 너..너님 떨어지겠음 ..조심하삼 !

 

 놀아달라고 슬리퍼에 다리끼고 저러고 쳐다보는데 왜이리 귀여움 ?!

 

 

 우리 엘냥이 저자세에 맛들렸나봄 . 처음 온날부터

지금도 저자세 잘함 ...

 

 

 

 

 읭? 엄마님은 날 왜 쳐다봄 ? (뭐...뭐이넘아 ? 귀여워서 //ㅅ/)

 

 

 지금은 커져서 침대맡에 저러고 있다가 ..

 

 

 

 

이러고 잔다 .....

 

 

 

가끔가다가 이렇게 내 컴터 테러하고 ...ㄱ-

 

 

나님이 셀카찍고 놀면 이러코롬 옆에와서

방해함..

 

 

 

 

 카메라 따라 시선고정 엘냥 ...귀엽도당 ㅋㅋ

 

 

처음왔을땐 몰랐는데 제법 크니까 ...

아니 컸다긴 보단... 기...길어졌음 ...

 

너무 길지 않음 ???!!

 

미쿡 괭이들은 .....원래 저렇게 긴감 ....ㄱ-

 

 

 저러고 또 잔다 ...

 

 

 

그..그래..너 참 길다 ..너님 ..

 

 

읭??!!

 

 

하앍...왜이렇게 다소곳함 . ...

 

 

 

 머리 만져주면 머리를 드는 엘냥. ..

귀만지면 이렇게 눈감고 느낌 ...(변태냐...)

 

가끔 이렇게 밑에서 발로 슉슉 해서 깜놀하곤함

 

 

하앍 ... 사진을 더 올리려고 했으나

자꾸 에러나서 이만 올리겠음 ..

 

우리 엘냥이 너무 귀엽지 않숨 ?

동영상도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