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4일(현지 시각) 연속 3차례로 개최된 벨기에 강연회에는 전 세계 각지에서 목회자 및 신앙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각국 고유 의상을 입은 참석자들은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호산나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라며 이 총회장을 뜨겁게 맞이했다. 유럽 목회자들의 간절한 요청으로 다시 오게 된 벨기에 강연회에서의 첫 인상이었다.
이 총회장은 이날 마 23장과 마 24장을 비교해 풀어주며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지나간 것들이 아니라, 약속하시고 오늘날에 이룬 것”이라고 말해 청중의 주의를 집중시켰다.
이 총회장은 성경을 한 번도 보지 않고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며 마 24장, 마 13장 그리고 계시록의 내용을 술술 풀어냈다. 이를 보며 놀라는 청중에게 이 총회장은 자신에 대해 “어떤 신학교나 어떤 교회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께 보고 들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보고 들은 모든 것이 100% 확실하다”고 소개했다.
이 총회장은 때를 따른 양식을 나눠줄 예수님의 종에 대해 설명하면서 “썩지 아니할 말씀이 양식이라면,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마 24장이 이뤄진 것을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림 때 구약이 이뤄진 것을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 것을 예로 들며 “예언된 말씀이 이뤄질 때는 그 일을 당하는 당사자들도 깨닫지 못한다. 그 이유는 성경의 참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총회장의 이번 강연은 지난 5월 베를린 말씀대성회에 참석했던 네스터 카무앙가 목사를 비롯한 여러 목회자의 간청으로 마련된 ‘앵콜세미나’이다. 독일 집회에서 감명을 받고 이번 강연회를 주선한 쟈끄 바이나(콩고) 목사는 “이런 말씀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고, 온 세상 사람들이 들어야 할 말씀이란 생각이 들었다”며 개최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강연회를 찾아온 신앙인 중에는
멀리 몽고에서 말씀을 듣기 위해 우여곡절 끝에 찾아온 두 사람이 있었다. 침게(50, 여) 씨와 체츠게 (51, 여) 씨는 사실 지난 5월 12일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몽고에서 베를린행 비행기를 타고 왔다. 그러나 기상악화로 집회가 끝난 하루 뒤에 도착했고, 아쉬운 마음에 베를린을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이들은 이번 벨기에 강연회 소식을 듣고 9시간 버스를 타고 한달음에 달려왔다. 침게 씨는 “많은 강연회에 참석해봤지만 이번 강연회 말씀을 통해 비로소 참 기쁨을 찾았다. 이 말씀은 진리이고 또 정말 살아있는 말씀이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열심히 말씀을 배워 영생에 이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이 다스리는 천하를 하나님께서 회복하시는 역사
그것이 신천지에서 행하는 일!!!
누구에게 속하여 신천지에서 하는 일들을 비방하고 이단이라 핍박하는가!
성경도 모르믄서!
성경도 모르니 하나님의 뜻도 계획도 알턱이 있나!!
계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오늘날 이 땅에 나타난 역사, 신천지!!!
계21:1-2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새하늘 새땅을 한문으로 풀어보니 신천신지이고
신천신지를 줄여보니 신천지이네~^^
성경에 정확히 명시해 놓은 이 신천지를
자기가 모른다고, 또 따라할 수 없다고 핍박하면 그 죄는 어디로 갈까.
신앙인이 아니라도, 지식있고 교양있는 사람은 함부로 남을 욕하지 않는 법.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어디에 핍박하고 비방하고 살인하라 했는가.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거늘.
신천지 추수꾼을 내치지 마시고
그냥, 허망한 명예, 권세, 방석들 다 벗어버리고
하나님께 나아와 부복하고 회개하면 천국도 영생도 주신다는데!
어떠신지요~!!! *^^*
요일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자칭 정통님들. 신천지 추수꾼 만큼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번 해보시지요 *^^*
자칭 정통님들.
신천지 추수꾼 만큼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보시지요~
세상이 깜짝놀랄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 이 강산에 이루어졌다.
성공적 동성서행, 벨기에 집회
하늘도 기쁘하여 십자가로 환영하고 *^^*
지난 7월 4일(현지 시각) 연속 3차례로 개최된 벨기에 강연회에는
전 세계 각지에서 목회자 및 신앙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각국 고유 의상을 입은 참석자들은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호산나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라며
이 총회장을 뜨겁게 맞이했다.
유럽 목회자들의 간절한 요청으로 다시 오게 된 벨기에 강연회에서의 첫 인상이었다.
이 총회장은 이날 마 23장과 마 24장을 비교해 풀어주며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지나간 것들이 아니라,
약속하시고 오늘날에 이룬 것”이라고
말해 청중의 주의를 집중시켰다.
이 총회장은 성경을 한 번도 보지 않고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며 마 24장, 마 13장
그리고 계시록의 내용을 술술 풀어냈다.
이를 보며 놀라는 청중에게 이 총회장은 자신에 대해
“어떤 신학교나 어떤 교회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께 보고 들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보고 들은 모든 것이 100% 확실하다”고 소개했다.
이 총회장은 때를 따른 양식을 나눠줄 예수님의 종에 대해 설명하면서
“썩지 아니할 말씀이 양식이라면,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마 24장이 이뤄진 것을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림 때 구약이 이뤄진 것을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 것을 예로 들며
“예언된 말씀이 이뤄질 때는 그 일을 당하는 당사자들도 깨닫지 못한다.
그 이유는 성경의 참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총회장의 이번 강연은 지난 5월 베를린 말씀대성회에 참석했던
네스터 카무앙가 목사를 비롯한 여러 목회자의 간청으로 마련된
‘앵콜세미나’이다.
독일 집회에서 감명을 받고 이번 강연회를 주선한
쟈끄 바이나(콩고) 목사는
“이런 말씀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고,
온 세상 사람들이 들어야 할 말씀이란 생각이 들었다”며
개최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강연회를 찾아온 신앙인 중에는
멀리 몽고에서 말씀을 듣기 위해
우여곡절 끝에 찾아온 두 사람이 있었다.
침게(50, 여) 씨와 체츠게 (51, 여) 씨는 사실
지난 5월 12일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몽고에서 베를린행 비행기를 타고 왔다.
그러나 기상악화로 집회가 끝난 하루 뒤에 도착했고,
아쉬운 마음에 베를린을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이들은 이번 벨기에 강연회 소식을 듣고 9시간 버스를 타고 한달음에 달려왔다.
침게 씨는 “많은 강연회에 참석해봤지만
이번 강연회 말씀을 통해 비로소 참 기쁨을 찾았다.
이 말씀은 진리이고 또 정말 살아있는 말씀이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열심히 말씀을 배워 영생에 이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이 다스리는 천하를 하나님께서 회복하시는 역사
그것이 신천지에서 행하는 일!!!
누구에게 속하여 신천지에서 하는 일들을 비방하고 이단이라 핍박하는가!
성경도 모르믄서!
성경도 모르니 하나님의 뜻도 계획도 알턱이 있나!!
계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오늘날 이 땅에 나타난 역사, 신천지!!!
계21:1-2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새하늘 새땅을 한문으로 풀어보니 신천신지이고
신천신지를 줄여보니 신천지이네~^^
성경에 정확히 명시해 놓은 이 신천지를
자기가 모른다고, 또 따라할 수 없다고 핍박하면 그 죄는 어디로 갈까.
신앙인이 아니라도, 지식있고 교양있는 사람은 함부로 남을 욕하지 않는 법.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어디에 핍박하고 비방하고 살인하라 했는가.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거늘.
신천지 추수꾼을 내치지 마시고
그냥, 허망한 명예, 권세, 방석들 다 벗어버리고
하나님께 나아와 부복하고 회개하면 천국도 영생도 주신다는데!
어떠신지요~!!! *^^*
요일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