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얘기모음

엄마2012.10.11
조회49,819

 

 

 

1. 어떤 사람이 언니 귀 파주는데

너무 큰 귓밥이 있어서 걱정되서 같이 병원갔더니 의사가

"아...이건 고막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어떤 분 친구가 오타쿠뜻 몰라서 계속 알려달라길래 귀찮아서

"귀엽고 예쁘단 뜻이야" 이라고 햇더니

다음날 친구 미니홈피제목 "난 오타쿠당 오타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떤 사람이 친구네 놀러갔는데 그 친구가 아빠가 대머리셨나봐여

근데 그아빠가 이불 꽁꽁 싸메고 머리만 내놓고 주무시고 계셨는데 그사람이

"야 저 애기 누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떤사람이 교수님한테 "예수님 질문있습니다~!!"

하고 큰소리로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떤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누가 방구꼈는데 선생님이

핸드폰에서 나는 소린줄 알고 "가지고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어떤사람이 미용실가서 "머리해주세요"라고 해야되는데

"머리 쓰다듬어 주세요"라고 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어떤사람이  두발검사를 하는데 걸려서 이발을 하게됨

근데 진짜 머리는 깎아도 자존심은 지키고 싶어서 구렛나루는 남기고 싶었음

그래서 마음을 먹고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미용사가 "머리 어떻게 자르실 거에요?" 라고 하니까

이사람이 구렛나루만 생각하다가 "스포츠 머리로 자를건데요 사타쿠니는 꼭 남겨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동방신기 팬이 아빠한테 "아빠 동방신기 이름 다알아?" 하니까 아빠가

"알지! 유노윤호!" 이랫다고함

그래서 그 팬이 "오~! 나머지는!?" 이랬더니

아빠가 "안다니깐!! 믹키믹키 시아시아 최강최강 영웅영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어떤분이 인터넷에서 어그부츠 싸게사서 신나게 신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는데

명동 한복판에서 어그부츠가 네갈래로 갈라지면서 펼쳐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전개도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보통 쌤들보면 교탁을 탁 ! 탁! 탁! 치면서 안들리게 하려고 방귀를 뿡! 뿡! 뿡! 뀌는데

어떤쌤이 박자를 잘 못 맞춘거임

"다들! 조용히해!"이러고 교탁을 치는데 탁뿡탁뿡탁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