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5년 / 결혼1년차입니다. 시어머님이 지금의 시아버지를 만난지 6개월도 안되서 재혼하셨고 시아버지에겐 두 딸이있습니다. 저랑은 제 위로 한두살밖에 차이안나는.... 저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두 여자가 이러쿵 저러쿵 입방아 찧는것도 어이가 없고.. 저 외에 다른 어른들앞에선 웃으며 인사하고 다른사람들 없이 저만 있을땐 개똥씹은 표정으로 대하고ㅡㅡ 앞 뒤가 너무 다른 이중인격자들 같아요. 결혼준비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무수히 열받는 일들 많았지만.. 제가 그들이 제일 싫은 이유는 이제 서로 알게된지 1년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저희 결혼준비하면서 부터(그땐 몇개월되지도 않았죠,,) ''시누이노릇''을 하려고 하는거에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인데 , 본인 아버지의 딸들이 아니라 이럴때만 저희 남편 누나하려는건지.. 시어머니 생각하면 안쓰럽기도 하고 좋게 생각하고 넘어가자 몇번을 다짐해봐도 제 앞에선 그사람들 욕하면서도 그 사람들 앞에서는 순한양처럼 대하시는모습보면 어이도 없고;; 이래서 시댁은 시댁인가봐요.. 시어머니 입버릇처럼 ''걔네가 누나라고 시누이노릇하려고 하는거야~ 그냥 시누이는 시누이다~라고 생각해" 진짜 이건 아니지 않나요????? 4
시댁이 재혼가정이신분 계신가요? 답답해죽겠네요..
연애5년 / 결혼1년차입니다.
시어머님이 지금의 시아버지를 만난지 6개월도 안되서 재혼하셨고
시아버지에겐 두 딸이있습니다.
저랑은 제 위로 한두살밖에 차이안나는....
저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두 여자가 이러쿵 저러쿵 입방아 찧는것도 어이가 없고..
저 외에 다른 어른들앞에선 웃으며 인사하고
다른사람들 없이 저만 있을땐 개똥씹은 표정으로 대하고ㅡㅡ
앞 뒤가 너무 다른 이중인격자들 같아요.
결혼준비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무수히 열받는 일들 많았지만..
제가 그들이 제일 싫은 이유는
이제 서로 알게된지 1년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저희 결혼준비하면서 부터(그땐 몇개월되지도 않았죠,,)
''시누이노릇''을 하려고 하는거에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인데 , 본인 아버지의 딸들이 아니라 이럴때만 저희 남편 누나하려는건지..
시어머니 생각하면 안쓰럽기도 하고 좋게 생각하고 넘어가자 몇번을 다짐해봐도
제 앞에선 그사람들 욕하면서도 그 사람들 앞에서는 순한양처럼 대하시는모습보면 어이도 없고;;
이래서 시댁은 시댁인가봐요..
시어머니 입버릇처럼
''걔네가 누나라고 시누이노릇하려고 하는거야~ 그냥 시누이는 시누이다~라고 생각해"
진짜 이건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