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36살 남편입니다. 아이는 없구요.. (피임은.. ㅋㄷ으로...) 결혼 전부터 계속 맞벌이 부부입니다..
아이도 낳아야 하고.. 지금 전세에 사는데.. 집도 사야 하는데. 도무지 뭐가 문제인지 돈이 모이질 않습니다.. 모이지 않는다기 보다 와이프는 전혀 협조를 안하네요 ㅠㅠ
참고로 저희는 각자 월급은 각자 관리하며,, 집안에서 나가는 공과금은 제가 납부, 외식이나 생활비는 서로 내는 편입니다.
신혼때부터 그랬던건 아니고요.. 와이프 소비패턴을 보아하니.. 도무지 이렇게 하다간 죽도 밥도 안될것 같아서 따로 관리 하자 했습니다.
솔직히 저 혼자 모으는것 같네요.. 5년 결혼 생활에 합 약 1년간 백수 일때가 있었지만.. 그만큼 이를 악 물고.. 쓸거 안써가며, 먹을거 안먹어 가며 저 혼자 열심히 모았다고 자부 할수 있습니다..
헌데. 저희 와이프가 문제네요.. 결혼전부터 계속 맞벌이... 모은돈이 하나도 없나봅니다.. 월급 받은거에 일부를 장모님한테 드리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상황이 계속 이렇게 되나 보니.. 아이도 계속 미루게 되네요... 언젠가 부턴가.. 와이프가 우리는 애 언제 낳을거냐 묻네요.. 아직은 아닌것 같더라고요.. 저는 만약 계획을 세운다면, 와이프도 어느 정도 아기한테 들어가는 돈도 모아놓고 계획 했으면 합니다...
가사일에도 힘들다 힘들다 짜증 투정 부리길래.. 아예 하지 말라해서 올 6월부터 지금은 제 빨래 제가 하고, 밥도 제가 차려먹습니다.. 미안한지. 가끔 신경 써주는 척은 하네요;; 그전에는 저도 어느정도 도와준다 생각했었는데. 남자가 하는건 성에 차질 않는지 항상 투덜투덜...짜증...
장모님께서 반찬 국 해주셧었는데..이것도 부담이 되서.. 하지 말라고 부탁드렸네요..용돈 따로 드리는 것도 아닌데;;;; 여러번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내딸 힘들까봐 해주는거라고 말씀하시네요..헐..
요즘엔 극도로 사이가 벌어져서... 각방을 씁니다.. 잠자리도 질색을 하더라고요...그럴때마다 자존심 팍 구겨집니다..
글로쓰니 참 간단하네요... 여러분이 보시기에 제가 사는 모습 어떤가요?? 문제가 있다면 지적좀 해주세요...
결혼5년 나혼자 아둥바둥... 도무지 답이 없네요..도와주세요..
5년차 36살 남편입니다.
아이는 없구요.. (피임은.. ㅋㄷ으로...)
결혼 전부터 계속 맞벌이 부부입니다..
아이도 낳아야 하고.. 지금 전세에 사는데.. 집도 사야 하는데.
도무지 뭐가 문제인지 돈이 모이질 않습니다..
모이지 않는다기 보다 와이프는 전혀 협조를 안하네요 ㅠㅠ
참고로 저희는 각자 월급은 각자 관리하며,,
집안에서 나가는 공과금은 제가 납부, 외식이나 생활비는 서로 내는 편입니다.
신혼때부터 그랬던건 아니고요.. 와이프 소비패턴을 보아하니..
도무지 이렇게 하다간 죽도 밥도 안될것 같아서 따로 관리 하자 했습니다.
솔직히 저 혼자 모으는것 같네요..
5년 결혼 생활에 합 약 1년간 백수 일때가 있었지만.. 그만큼
이를 악 물고.. 쓸거 안써가며, 먹을거 안먹어 가며 저 혼자 열심히 모았다고 자부 할수 있습니다..
헌데. 저희 와이프가 문제네요..
결혼전부터 계속 맞벌이... 모은돈이 하나도 없나봅니다..
월급 받은거에 일부를 장모님한테 드리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상황이 계속 이렇게 되나 보니.. 아이도 계속 미루게 되네요...
언젠가 부턴가.. 와이프가 우리는 애 언제 낳을거냐 묻네요..
아직은 아닌것 같더라고요..
저는 만약 계획을 세운다면, 와이프도 어느 정도 아기한테 들어가는 돈도 모아놓고
계획 했으면 합니다...
가사일에도 힘들다 힘들다 짜증 투정 부리길래.. 아예 하지 말라해서 올 6월부터
지금은 제 빨래 제가 하고, 밥도 제가 차려먹습니다.. 미안한지. 가끔 신경 써주는 척은 하네요;;
그전에는 저도 어느정도 도와준다 생각했었는데. 남자가 하는건 성에 차질 않는지
항상 투덜투덜...짜증...
장모님께서 반찬 국 해주셧었는데..이것도 부담이 되서..
하지 말라고 부탁드렸네요..용돈 따로 드리는 것도 아닌데;;;;
여러번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내딸 힘들까봐 해주는거라고 말씀하시네요..헐..
요즘엔 극도로 사이가 벌어져서... 각방을 씁니다..
잠자리도 질색을 하더라고요...그럴때마다 자존심 팍 구겨집니다..
글로쓰니 참 간단하네요... 여러분이 보시기에 제가 사는 모습 어떤가요??
문제가 있다면 지적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