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오산영업점에 대하여(꼭 읽어주세요.)

억울해요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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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제얘기좀 들어주세요..

2009년 9월 개인택시 면허를 취득하여 자동차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신용이 낮아 고민하던 중 기아자동차 지점장을 만나서 차를 구입할 수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조건이 있었습니다. 신용이 낮아서 보증인을 설정해야 하는데 저는 제 배우자를 보증인으로 설정했고, 같은 회사에 있던 동료는 보증인을 설정하지 못하여 지점장이 저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증을 정중히 거절했지만 큰 문제가 없을거라며 계속해서 설득을 했고,

또 문제가 있을 시에는 지점장이 책임을 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장동료인 강석노씨를 보증을 섯고 그사람은 할부금을 상환하지 못하고 도주하여 6개월치의 상환금을 저에게 변상하라고 기아자동차 측에서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전 지점장한테 연락을 해서 어떻게 해야하냐며 지점장님 믿고 서준 보증인데 모든책임을 제가 지게 생겼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지점장은 걱정하지 말라며 일괄적으로 통보하는 것 이라며 말했고 그리고 얼마되지않는돈 제가 임사장(저)에게 물리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산영업소와 같이 강석노씨를 찾는데 도와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 여기저기 수소문을하여 강석노씨에 대한 주소를 알아내게 되어 오산기아자동차 영업소 업무과장과 함께 그 주소지를 찾아가 보았지만 집에 사람이 없는지 오래되 보였습니다. 아무런 성과없이 집에 돌아온 저는 몇일 후 오산영업소에서 법적 절차를 해야한다는 기아자동차 본사의 통보에 따라 미안한소식을 전해드리게 됬다는 업무과장의 말과 짧은 기간을 말해줬습니다. 2012년 10월 15일 까지 일시 상환하지 못할시에는 보증인한테 모든책임을 전가한다는 법절차를 진행한다는 얘기를 해주었습니다.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몸이아파서 일을못하여 수입원이 없는 저에게 짧은 기간내에 일방적으로 상환하지 않으면 법절차를 받는다는 터무니없는 최종통보에 분노를 표하고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빠질 지경입니다. 죽을 결심도 했었고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이글을 꼭 한번 읽어주셔서 저의 억울한 사연을 헤아려주셨으면 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