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어제와같은 음슴체로 감 오늘은 여주에서 이천으로 가는 여정임 이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추움 -- 날씨는 비가 온다고해서 우의랑 슬리퍼 챙긴거 베낭 위쪽으로 옮겨놓고 찜질방을 나옴 하늘을 보니까 날씨가 영 아니었지만 그래도 출발함 다리를 지나자마자 왼쪽에 있던 공원 들어가보니 한적함 이른시간이라 그런가 영월루 라고함 사람이 없어서 사진찍는데 매우 좋았음 사람들있으면.. 막 지나가길 기다렸다 찍고 해서 ;; 영월루에서 내려다본 한강 영월루에서 내려다본 여주 시내 모습 날씨 .. 현충탑임 영월루 바로옆에 있음 왼쪽부터 육군상 해군상 공군상 해병상 이었던거로 기억함 뭔가 나도 군인이라그런가 이런걸 기억하네 -- 간단하게 먹은 아침 여주를 나가려고 걷다보니 왼쪽에 있던 대로사 강한사라고 써있었는데 우암 송시열 선생의 영정을 모시던 곳이라고 함 역시 사람이 없어서 마음껏 혼자 사진도 찍고 혼자 한적하게 거닐다 나옴 혹시나해서 찍어둔 관람시간표 판분들 여주갈일있음 들러보시길바람 시간도 얼마안걸리고 시내에서 가까움 계속 걸어나오다가.. 여기서 멘붕함 분명 이천방향으로 가야하는데 자동차전용도로라고 되어있음.. 네이버에는 그렇게 안알려줬는데 -- 헤메다가 이천까지 가까우니까 그냥 세종대왕릉이나 보고가자해서 세종대왕릉으로 들어감 바닥마다 써있음 한글사랑 근데 난 음슴체 올ㅋ 유네스코 세종대왕릉 입구 굉장히.. 김 누군가의 무덤을 이렇게 꾸며놓다니 좀 부러웠음 큰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함 입장표 여기 입장료 500원인데 나 현금 420원 있어서 깎아달라니까 안된다고함 군인할인도 없음요 단체만 400원 카드로 계산함;; 들어가면 오른쪽에 바로있는 세종대왕상 세종대왕님 음슴체를 쓰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여기를 지나면 첫마디가 우와..엄청넓다.. 였음 좀더 걷다가 찍은 사진 이날 사람 안나오게 하려고 매우 고생함 사실 여기 초등??중등??친구들이 소풍을왔음 -- 매우 시끌시끌 누가 내 묘에서 그렇게 뛰어놀고 떠들면 기분 좋진 않을듯 정자각 제례를 지내는 곳이라고 함 정자각에서 뒤를보며 찍은사진 매우넓음.. 정자각 뒷편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세종대왕님의 무덤 뒤로 돌아서 내려다보면 이런모습 나오기전에 한번더 찍은사진 사실 여기서 사진 엄청 찍었는데 올리기에는.. 스압이 너무 심할까봐 ;; 한번은 꼭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됨 가격도 착하고 어린시절에도 이런곳 와봤던 것 같은데 지금에와서 다시 들러보니 느낌이 다름 여기 뒷길이 있어서 뒷길로 나오다보니 42번국도만남 걸음 .. 계속 걷다가보니 12시가 넘음 쉬면서 찍은 사진 여기서 아까 편의점에서산 김밥 커피로 점심을 때우고 출발 하려는데 날보고 짖는 두마리 강아지 앞에 있는 강아지는 엄청 작은게 매우귀여움 역시나 그냥지나칠수없어서 한장찍고감 여기는 벌써 절반이상 추수가 끝났음 이천에 왔습니다. ?? 카라?? 예쁜아줌마?? 여긴 얼짱동네???? ㅈㅅ 정류장에서 쉬면서 지도를 보고있었는데 고개들어보니 비가오기시작함 소나기인걸 알았기때문에 30분정도 앉아서 쉬다가 출발함 사진은 고생하는 내신발 거의 다와감 사실 이사진도.. 걷다보니 빗방울이 떨어지는거임 그래서 나무아래로 피했는데 응? 응?? 비그침 -- 날씨가 갭니다 이거슨 틴들현상 다리위 걷다가 한장더 그렇게해서 도착 이천시청 안녕요 님들 이게 뭔지알고있음??? 내 한달 월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고생하는 우리 장병들 모두 힘냅시다 아까 현금이없어서 겪은일을 다신겪지않기위해 월급 다 인출함;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김밥꼭지 하나 없는건 내가 먹기전에 사진찍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찜질방들어옴 들어오니까 매우 이른시간(19시???) 사장님이 고딩이냐고 물어봄 기분좋음 근데 발바닥이 매우 아픈거임-- 온탕에서 계속 마사지해주고 양발바닥에 파스붙이고 돌아다님;; 일찍들어와서 다행이라 생각함 충분히 휴식취하고 사진은 다음날 아침에 나오면서 찍은거 이날 걸은거리 23km이상 찜질방 8000 편의점 6500 세종대왕릉 500 pc방 1800 저녁 3000 거리가 짧아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는데 몸에 무리가 왔었는지 발바닥이 매우 아팠었음..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져서 여행중 다음은 이천에서 용인으로 다들 ㅂㅂ [1-1]원주>여주 9
[스압]말년병장과 함께 가는 도보여행 1-2
안녕
어제와같은 음슴체로 감
오늘은 여주에서 이천으로 가는 여정임
이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추움 --
날씨는 비가 온다고해서
우의랑 슬리퍼 챙긴거 베낭 위쪽으로 옮겨놓고 찜질방을 나옴
하늘을 보니까 날씨가 영 아니었지만
그래도 출발함
다리를 지나자마자 왼쪽에 있던 공원
들어가보니 한적함
이른시간이라 그런가
영월루 라고함
사람이 없어서 사진찍는데 매우 좋았음
사람들있으면.. 막 지나가길 기다렸다 찍고 해서 ;;
영월루에서 내려다본 한강
영월루에서 내려다본 여주 시내 모습
날씨 ..
현충탑임
영월루 바로옆에 있음
왼쪽부터 육군상 해군상 공군상 해병상
이었던거로 기억함
뭔가 나도 군인이라그런가 이런걸 기억하네 --
간단하게 먹은 아침
여주를 나가려고 걷다보니 왼쪽에 있던 대로사
강한사라고 써있었는데
우암 송시열 선생의 영정을 모시던 곳이라고 함
역시 사람이 없어서
마음껏 혼자 사진도 찍고
혼자 한적하게 거닐다 나옴
혹시나해서 찍어둔 관람시간표
판분들 여주갈일있음 들러보시길바람
시간도 얼마안걸리고 시내에서 가까움
계속 걸어나오다가..
여기서 멘붕함
분명 이천방향으로 가야하는데
자동차전용도로라고 되어있음..
네이버에는 그렇게 안알려줬는데 --
헤메다가 이천까지 가까우니까 그냥 세종대왕릉이나 보고가자해서
세종대왕릉으로 들어감
바닥마다 써있음
한글사랑
근데 난 음슴체
올ㅋ 유네스코
세종대왕릉 입구
굉장히.. 김
누군가의 무덤을 이렇게 꾸며놓다니
좀 부러웠음
큰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함
입장표
여기 입장료 500원인데
나 현금 420원 있어서 깎아달라니까 안된다고함
군인할인도 없음요
단체만 400원
카드로 계산함;;
들어가면 오른쪽에 바로있는 세종대왕상
세종대왕님 음슴체를 쓰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여기를 지나면
첫마디가
우와..엄청넓다.. 였음
좀더 걷다가 찍은 사진
이날 사람 안나오게 하려고 매우 고생함
사실 여기 초등??중등??친구들이
소풍을왔음 --
매우 시끌시끌
누가 내 묘에서 그렇게 뛰어놀고 떠들면 기분 좋진 않을듯
정자각
제례를 지내는 곳이라고 함
정자각에서
뒤를보며 찍은사진
매우넓음..
정자각 뒷편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세종대왕님의 무덤
뒤로 돌아서 내려다보면 이런모습
나오기전에 한번더 찍은사진
사실 여기서 사진 엄청 찍었는데
올리기에는.. 스압이 너무 심할까봐 ;;
한번은 꼭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됨
가격도 착하고
어린시절에도 이런곳 와봤던 것 같은데
지금에와서 다시 들러보니 느낌이 다름
여기 뒷길이 있어서
뒷길로 나오다보니 42번국도만남
걸음 .. 계속 걷다가보니 12시가 넘음
쉬면서 찍은 사진
여기서 아까 편의점에서산 김밥 커피로
점심을 때우고
출발
하려는데
날보고 짖는 두마리 강아지
앞에 있는 강아지는 엄청 작은게
매우귀여움
역시나 그냥지나칠수없어서
한장찍고감
여기는 벌써 절반이상 추수가 끝났음
이천에 왔습니다.
?? 카라?? 예쁜아줌마??
여긴 얼짱동네????
ㅈㅅ
정류장에서 쉬면서 지도를 보고있었는데
고개들어보니 비가오기시작함
소나기인걸 알았기때문에
30분정도 앉아서 쉬다가 출발함
사진은 고생하는 내신발
거의 다와감
사실 이사진도..
걷다보니 빗방울이 떨어지는거임
그래서 나무아래로 피했는데
응?
응??
비그침 --
날씨가 갭니다
이거슨 틴들현상
다리위 걷다가 한장더
그렇게해서 도착
이천시청 안녕요
님들 이게 뭔지알고있음???
내 한달 월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고생하는 우리 장병들 모두 힘냅시다
아까 현금이없어서 겪은일을
다신겪지않기위해 월급 다 인출함;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김밥꼭지 하나 없는건
내가 먹기전에 사진찍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찜질방들어옴
들어오니까 매우 이른시간(19시???)
사장님이 고딩이냐고 물어봄
기분좋음
근데 발바닥이 매우 아픈거임--
온탕에서 계속 마사지해주고
양발바닥에 파스붙이고 돌아다님;;
일찍들어와서 다행이라 생각함
충분히 휴식취하고
사진은 다음날 아침에 나오면서 찍은거
이날 걸은거리
23km이상
찜질방 8000
편의점 6500
세종대왕릉 500
pc방 1800
저녁 3000
거리가 짧아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는데
몸에 무리가 왔었는지
발바닥이 매우 아팠었음..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져서 여행중
다음은 이천에서 용인으로
다들 ㅂㅂ
[1-1]원주>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