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한반이되고, 다른 애들도 무척 좋은 애들이였음. 게다가 남자애들도 다 착하고 적극적이여서
우리반은 선생님들이 모두 좋아하는 반일뿐더러, 단합도 최고였음
학기초에는 이것저것 정리한다고 몰랐는데..지내고, 이제 한해가 다 갈때가 되니까 알겠는거임.
우리 반에 무개념녀가 있다는걸....
일단 그 무개념녀는 예의가 없음. 선생님이나 부모님에 대한 그런 예의있지 않슴? 그런게 아예없음.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들 앉는 자리가 비어있으면 자기가 거기가서 앉음. 나참 어이가 없어서. 선생님들이 앉는 의자에 허락도 없이 등도 기대서 앉는거임!
그래서 친구들과 같이 빨리 일어서라고 하니까, 자기는 괜찮다며 그렇게 있다가 결국 선생님한테 혼남. 그러면 반성의 기미가 있어야 할텐데도 왜 자기한테만 ㅈㄹ 이냐며 선생님을 까댐.
그리고 이 애가 지각을 자주함 이제 이 나이 됬으면 혼자 일어나야하는거아님?
그런데 엄마가 안깨워줬다고 애들 다있는데서 엄마를 욕함.
ㅁㅊㄴ 이 왜 안깨우고 ㅈㄹ이야 ㅆㅂㄴ 이러면서. 정말 거짓말 아님. 이것도 그나마 순화한거임. 진심 엄마에게 그렇게 험한 말을 애들 앞에서 하는 애는 또 처음 봄.
이것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도 오질나게 떠듬. 모두 공부하는 분위기에서 자기 혼자 뒤에 앉아ㅓㅅ 공부하는 애를 툭툭 건드림
아오!!! 그래서 선생님이 걔보고 좀 조용히하라고 하면 아 썜, 왜 나한테만 그래요 저 안떠들었어요 이러면서 대듬...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아니 가만히 있었으면 선생님이 걔를 불렀겠음? 맨날 그런 래퍼토리로 수업시간에 떠들고 쑥 넘어감.
그래서 애들이 좀 무개념이지 않냐고, 쟤 떄문에 공부를 못하겠다는 소리가 점점 나오기 시작함. 솔직히 나도 그랬음. 그래서 우리는 무개념녀에게 수업시간에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을 함. 그러더니 무개념녀가 알았다고 했음. 그래서 우리는 좋게 넘어갔고, 한동안 꽤나 잠잠했음.
원래 무개념녀가 조금 활발하고 적극적이라 반 분위기를 잘 띄움. 그런데 잘 나가다 무개념녀가 또 무개념짓을 하기 시작함. 남의 책상에 유성매직으로 낙서를 하질 않나, 하다 못해 남의 체육복에 똥 그림을 그림
하지말라고 정색을 해도 자기 혼자 깔깔 웃음. 그리고 양말에 물이 조금만 튀어도, 온 동네 다들리게 욕하면서 떽뗵거림.
그리고 우리반에 군대간 오빠를 둔 친구가 있음. 그런데 오빠가 많이 아프다는거임. 그래서 우리 모두 걱정을 하고 있는데, 무개념녀가 거기에서 산통을 깸.
ㅁㅊ 군인이 뭐 그리 약골인데 군인 맞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같아
진심 그때 친구 표정 안좋았음., 애들도 다 똑같았음.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면서, 그러니까 무개념녀가 장난가지고 왜 지랄이랴며 자기혼자 웃음 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체육대회를 한다고 반티를 고르는데, 반티를 고를땐 한사람의 의견만 고집하는게 아니지 않슴? 반애들끼리 다수결로 결정하고 서로 양보하고 그래서 고르는데, 얘가 혼자 막 튀는거 하고 싶다고 찡찡 거림.
막 아육대 이름표 반티가 있는데, 애들이 모두 이거 좋다며 이거 하자고 했음. 그런데 지혼자 이딴건 지가 만들 수 있다며 종이 쪼가리 가지고 뭔 지랄이냐며 떽떽 됨ㅋ 미친 ㅋ 그리고 자기 그림 조금 잘 그린다고 남이 그린 것 보면서 완전 무시함;;
또 걔가 피부가 엄청 나쁨. 그런데 막 비비를 바르고 아이라인을 그림. 거기까진 지마음이니까 내뒀음. 그런데 막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임. 빨갛게 달아오르고 따끔거리고, 그래서 애들이 비비쓰지 말라고 하니깐,
원래 그런거라며, 쓰든안쓰든 상관쓰지 말라며 자기 혼자 센척, 빡친적은 다함. 그리고 모르는걸 가르쳐달라는거임. 그럼 귀를 기울여 들을 것이지, 고새 딴 애랑 얘기함. 진심 기분 더러움ㅋㅋ
(일화 有) 우리 학교 무개념녀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고등학생 이학년 여자입니다. 일단 편의상 음슴체 쓸게요!
와...진짜 내가 이애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막 그럼...얘는 진짜 우리 학교에서
알아주는 무개념녀임..직접적으로 말해봐도 안되고, 간접적으로 돌려도 더더욱 못알아들어서
하는 수 없이 톡커님들에게 한풀이를 조금 하겠음..ㅠㅠ
이번에 새학기 들어서 글쓴이는 반배정을 무척 잘 받았음. 친했던 아이 두세명과
같이 한반이되고, 다른 애들도 무척 좋은 애들이였음. 게다가 남자애들도 다 착하고 적극적이여서
우리반은 선생님들이 모두 좋아하는 반일뿐더러, 단합도 최고였음
학기초에는 이것저것 정리한다고 몰랐는데..지내고, 이제 한해가 다 갈때가 되니까 알겠는거임.
우리 반에 무개념녀가 있다는걸....
일단 그 무개념녀는 예의가 없음.
선생님이나 부모님에 대한 그런 예의있지 않슴? 그런게 아예없음.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들 앉는 자리가 비어있으면 자기가 거기가서 앉음. 나참 어이가 없어서. 선생님들이 앉는 의자에 허락도 없이 등도 기대서 앉는거임!
그래서 친구들과 같이 빨리 일어서라고 하니까, 자기는 괜찮다며 그렇게 있다가 결국 선생님한테 혼남. 그러면 반성의 기미가 있어야 할텐데도 왜 자기한테만 ㅈㄹ 이냐며 선생님을 까댐.
그리고 이 애가 지각을 자주함
이제 이 나이 됬으면 혼자 일어나야하는거아님?
그런데 엄마가 안깨워줬다고 애들 다있는데서 엄마를 욕함.
ㅁㅊㄴ 이 왜 안깨우고 ㅈㄹ이야 ㅆㅂㄴ 이러면서. 정말 거짓말 아님. 이것도 그나마 순화한거임. 진심 엄마에게 그렇게 험한 말을 애들 앞에서 하는 애는 또 처음 봄.
이것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도 오질나게 떠듬. 모두 공부하는 분위기에서 자기 혼자 뒤에 앉아ㅓㅅ 공부하는 애를 툭툭 건드림
아오!!! 그래서 선생님이 걔보고 좀 조용히하라고 하면 아 썜, 왜 나한테만 그래요 저 안떠들었어요 이러면서 대듬...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아니 가만히 있었으면 선생님이 걔를 불렀겠음? 맨날 그런 래퍼토리로 수업시간에 떠들고 쑥 넘어감.
그래서 애들이 좀 무개념이지 않냐고, 쟤 떄문에 공부를 못하겠다는 소리가 점점 나오기 시작함. 솔직히 나도 그랬음. 그래서 우리는 무개념녀에게 수업시간에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을 함. 그러더니 무개념녀가 알았다고 했음. 그래서 우리는 좋게 넘어갔고, 한동안 꽤나 잠잠했음.
원래 무개념녀가 조금 활발하고 적극적이라 반 분위기를 잘 띄움. 그런데 잘 나가다 무개념녀가 또 무개념짓을 하기 시작함. 남의 책상에 유성매직으로 낙서를 하질 않나, 하다 못해 남의 체육복에 똥 그림을 그림
하지말라고 정색을 해도 자기 혼자 깔깔 웃음. 그리고 양말에 물이 조금만 튀어도, 온 동네 다들리게 욕하면서 떽뗵거림.
그리고 우리반에 군대간 오빠를 둔 친구가 있음. 그런데 오빠가 많이 아프다는거임. 그래서 우리 모두 걱정을 하고 있는데, 무개념녀가 거기에서 산통을 깸.
ㅁㅊ 군인이 뭐 그리 약골인데 군인 맞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같아
진심 그때 친구 표정 안좋았음., 애들도 다 똑같았음.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면서, 그러니까 무개념녀가 장난가지고 왜 지랄이랴며 자기혼자 웃음 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체육대회를 한다고 반티를 고르는데, 반티를 고를땐 한사람의 의견만 고집하는게 아니지 않슴? 반애들끼리 다수결로 결정하고 서로 양보하고 그래서 고르는데, 얘가 혼자 막 튀는거 하고 싶다고 찡찡 거림.
막 아육대 이름표 반티가 있는데, 애들이 모두 이거 좋다며 이거 하자고 했음. 그런데 지혼자 이딴건 지가 만들 수 있다며 종이 쪼가리 가지고 뭔 지랄이냐며 떽떽 됨ㅋ 미친 ㅋ 그리고 자기 그림 조금 잘 그린다고 남이 그린 것 보면서 완전 무시함;;
또 걔가 피부가 엄청 나쁨. 그런데 막 비비를 바르고 아이라인을 그림. 거기까진 지마음이니까 내뒀음. 그런데 막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임. 빨갛게 달아오르고 따끔거리고, 그래서 애들이 비비쓰지 말라고 하니깐,
원래 그런거라며, 쓰든안쓰든 상관쓰지 말라며 자기 혼자 센척, 빡친적은 다함. 그리고 모르는걸 가르쳐달라는거임. 그럼 귀를 기울여 들을 것이지, 고새 딴 애랑 얘기함. 진심 기분 더러움ㅋㅋ
이것말고 더있는데, 그건 반응보고 올리겠음.
무개념녀 싫다 추천
무개념녀 때리고 싶다 추천
무개념녀 얼굴 보고 싶다 추천
그냥 무개념녀 싫은 사람 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