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역 근처에서 변태를 봄

5884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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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구 3명이서 학교 야간실기 작업 끝나고 10시반쯤 지하철 탈려고 회기역에 가고있었음..
회기 근처에 외진 골목길이 있는데  외소하게 생긴 남자가 갑자기 바지랑 팬티를 벗고  지껄 만지고 있었음..
갑자기 기분이 나빠져서 그x끼 한테 다가감.. 가까이서 보자 170정도로 보임 나 키169+굽5 신고 있었고 내친구 둘다 170넘음..   
뒤로 빠져나갈 구멍 없자 그x끼가 갑자기 위협을 가함...
별 거지같은 새x가 다있네 하며 4000원주고 산 3단 우산을 꺼내서 머리통을 갈겼음.
우리 셋다 키가 크니깐 확실히 쫄고 있었음..  
인생 똑바로 살어 이 루져새x야 하고  우산으로 몇대 두둘겨 패고 꺼지라고 하자 
열나게 도망감..   
근데 도망가면서 하는말이  니들 내가 누군줄 알아?  가만안둘줄 알아   내가 애들 불러서 가만 안둘꺼야 라고 함.ㅋㅋ     
대갈통 더 터지고 싶은 한번 해봐 라고 손가락 욕한번 해줌...
우리들 진짜 어이가 없었음..

아진짜 그지같은게... 그래도 그런놈 또볼까봐 우리셋다 후추스프레이구입함..또보면 후추 스프레이 한통 다쓸정도로 눈깔에 뿌려버린다 진짜.

요즘 작품 만드느라 힘들어 죽겠는데 별 거지가 사람 열받게함...
여성분들도 변태보면 도망가지말고  후추 스프레이나 전기충격기 구입하세요 혹시모르니깐..